관절염은 늦게 치료할수록 답 없나요
보통 관절염이라고 하면 퇴행성 관절염인데 이는 과도한 관절 부위의 사용으로 인해 관절이 닳게 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애초에 퇴행성 관절염은 치료할 수가 없지만 방치하면 할수록 관절이 더 심하게 닳게 되며 증상이 갈수록 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있을 때에 조기에 진단을 받고 최대한 무리한 무릎의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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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생기는 점 관련 질문드립니다.
이미 색소 침착이 발생하여서 생긴 점은 자연스런 방법으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레이저와 같은 시술을 통해서 제거를 하여야 합니다. 점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노출이 되는 것을 최대한 줄이고 평상시 세안 등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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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은 언제부터 받는게 좋을까요?
국가에서는 40세 이상에서 검진을 받도록 권고하고 국가건강검진에 포함하고 있지만 그 이전부터 검사를 받아도 문제될 것 없으며 젊은 나이에도 확률은 낮지만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므로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하긴 합니다.국가에서는 40세 이상에서 위내시경 검사를 무료로 해주며, 대장 내시경은 대변 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때에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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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 test 검사 하고싶은데 어디가면 되나요??
알러지 관련하여서 말씀하신 검사에 대하여서는 알러지내과 또는 피부과, 이비인후과 등 병원에서 검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병원의 규모 등에 따라서 시행하는 병원이 있고 안 하는 병원도 있으므로 방문하실 병원에 사전 연락하여서 검사 가능 여부를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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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좋은 사람은 단백질 보충제가 안좋은가요?
간이 어떻게 안 좋은지 모르겠으나 간 질환이 있다고 하여서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간 질환이 있더라도 적절한 양의 단백질 섭취는 필요하며 단백질 보충제는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과하게 섭취하면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지만 그것은 질병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동일하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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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일광욕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비타민D 합성 등을 위한 햇빛 노출은 하루에 평균 15분 전후로 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자외선에 과하게 노출되는 것도 좋지 않은 것이 맞기 때문에 적당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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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가 나오는 원인이 궁금합니다.
재채기는 외부의 이물, 항원 등이 호흡기계에 침투하였을 때에 이를 제거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 기전입니다. 재채기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주변 환경을 환기 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항히스타민제 같은 약물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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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에서 초음파검사후 간이 부어있다는데
영상의학과에서 CT 검사를 촬영하였고 해당 CT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다면 솔직히 다시 내과에 가보실 필요 없어 보입니다. 초음파 보다는 CT 검사 결과를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혹시 모르므로 결과를 들고 이상 소견을 받았던 내과에서 재차 확인해보시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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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으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혈압이 높다고 하여서 당장 몸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높은 혈압이 지속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신장 기능이 저하되며 만성 신장 질환이 생길 수 있으며, 심장 또한 무리하게 부담을 받으며 심부전증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심장혈관 관련 질병의 발병 위험률 또한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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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좋으면 쥐젖이 생긴다는데??
피부의 쥐젖은 피부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생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병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간이 좋지 않으면 쥐젖이 생긴다는 주장은 확실하게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는 주장입니다. 간 건강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지만 걱정된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정밀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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