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뒤쪽에 힘줄이 튀어 나왔는데 괜찮을까요?
말씀하시는 무릎 뒤쪽의 힘줄이 정말 힘줄이 맞는지 아니면 정맥인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혈관이 맞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관련하여서 정형외과 등 병원에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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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이상지질혈증의심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이상지질혈증은 몸에 지방이 과도하게 많은 질환입니다. 관련하여서 수치가 많이 나쁘다면 고지혈증 약물을 복용하여 수치를 조절하여야 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필요한데,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을 줄이고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여야 하며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체지방을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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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병변/위 건강에 좋은 거?
병변이라는 것은 광범위한 용어이며, 위의 4mm 병변이라는 것이 용종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인지 알 수 없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내시경 검사를 해주신 선생님이 딱히 조직 검사가 필요 없고 추적관찰 하라고 하였다면 양성 소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도 크기가 커지며 암 같은 문제가 생길 우려는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은 필요하겠습니다.만성 위염은 잘 관리를 하면 완치가 될 수 있지만 특별히 좋은 음식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이 있을 때에는 사실 어떠한 음식을 먹어야 할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손상 받은 점막에 더 심한 손상을 주지 않는 식단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맵고, 짜거나, 시거나, 쓴 음식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자극이 잘 되지 않는 음식들 위주로 식사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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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이 들면 혈관이 튀어 나와 보이는 건가요?
나이가 든다고 하여서 피하층에 위치한 정맥이 무조건 튀어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피하층의 혈관이 보이는 것은 피하지방이 적을 경우이며, 보통 나이가 들면서 몸 자체가 위축되고 살이 빠지게 되는 경우에는 혈관이 눈에 띄게 보일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많이 하는 남자들은 운동 때문에 체지방이 적어서 혈관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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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점 흑색종 질문이요?
사진 소견으로 미뤄 보아 모양이 찌그러져 있거나 경계가 불분명하지 않고 튀어나온 양상도 아니기 때문에 흑색종이 의심되는 소견들이 따로 보이지 않습니다. 흑색종 피부암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단순히 색소 침착, 즉 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피부 소견만 가지고 완전하게 감별 및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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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나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데 당뇨인가요?
밥을 먹고 나면 소변이 마려운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당뇨를 의심할 만한 증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변을 많이 보게 되는 증상을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당뇨의 경우 심하지 않으면 소변 검사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높기 때문에 의심스럽거나 걱정된다면 당화혈색소 수치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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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전 날 음주 괜찮을까요?
1. 10시 이후로 소주 세 잔 외에 금식을 잘 하였다면 소주 세 잔 정도로 건강검진 결과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2. 음주로 인해 간 수치가 승상하더라도 소주 세 잔 정도로 간 질환을 의심할 정도로 상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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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다음날 두통은 왜 생기는 건가요?
음주를 하게 되면 몸으로 흡수된 알코올 성분이 분해 효소로 인해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으로 분해가 되게 됩니다. 과음 후에 나타나는 두통, 구역, 복통 등의 증상은 이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에 의해서 유발되는 증상입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은 생성 즉시 몸에서 빠져나가지 않으며 서서히 빠져나가기 때문에 몸에서 제거되는데 일정 시간이 걸리며 숙취 증상이 일정 기간 지속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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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심하게 들었습니다 없어지지도 않고 착색이될꺼같네요
일반적으로 멍은 심하게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이 되고 흡수되며 흔적도 없이 사라지긴 합니다. 하지만 간혹 흡수되어 사라지지 않고 굳어서 그 자리에 자리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멍이 원활히 흡수될 수 있도록 환부를 조심스럽게 마사지 해주고 따뜻하게 찜질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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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나 잔기침성재채기를 참을경우요
감기로 인하여 발생하는 기침 및 가래 등 증상을 참는다고 하여서 무조건 신체에 해롭거나 큰 병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침 및 가래 등의 증상은 병원성 항원을 배출하기 위한 몸의 방어기전인데 이를 인위적으로 억제할 경우 감염이 빠르게 회복되지 않고 악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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