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지방과 지방간 치수가 높은데 낮추는 방법 알려 주세요??
중성지방 및 간 수치가 높다면 식습관 교정, 꾸준한 운동 및 체중 감량이 필요합니다. 탄수화물 및 지방 섭취를 최소화하며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여 꾸준히 섭취하시고 운동은 강도를 높여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음주는 중단하시고 생활 습관 교정을 통해서 수치가 개선되지 않으면 약물 복용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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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오래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지나요
약을 오래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소리는 의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약을 오래 먹는다고 하여서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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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으면 우심장이 아픈데
스트레스로만 인해서 증상이 발생한다면 심혈관계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은 낮으며 심인성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심질환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만큼 관련하여 한 번 쯤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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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5년완치후 계속진료여부?
갑상선암으로 인해서 수술을 받으셨다면 갑상선의 일부분을 제거하였든 전체를 제거하였든 하셨을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을 대체해줄 수 있도록 약물을 평생 동안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암 자체는 완치 판정을 받으면 주기적인 추적 관찰이 불필요해지겠지만 갑상선호르몬제는 이후로도 꾸준히 복용해주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진료는 앞으로도 계속 받으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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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후로 기침이 계속 나와요
말씀하시는 잠을 자기 전에 기침이 나오는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결핵이나 천식과 같은 호흡기계 질환의 가능성이 있는 증상인 만큼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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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헌혈을 하고나서 피검사결과가안좋을때
총콜레스테롤이 높다면 비정상적인 소견이기 때문에 헌혈자에게 결과를 통보하게 됩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높은 것이 아니라 다소 높다면 그렇다고 하여서 해당 혈액을 못 쓰는 것은 아니며, 수혈에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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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통증 완전히접히지가안아요?
무릎의 관절염과 같은 질환이 의심스런 상태입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MRI 등의 정밀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관절염이 맞다면 관절이 더 닳는 것을 막기 위해서 환부를 쉬어주고 무릎의 무리한 활동을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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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혈액순환이 원할하지 않네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수족냉증의 가능성이 있는 증상입니다. 수족냉증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 등을 명확히 알 경우에는 원인 교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나, 대부분의 경우인 체질적인 문제에 의한 것은 치료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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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제와 해열제 같이먹어도되나요?
지사제와 해열제는 서로 성분이 겹치거나 서로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하여 약물의 효과를 줄이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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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소독시 알콜냄새를 마셨는데 괜찮을까요?
알코올 스프레이를 뿌린 뒤 공기 중에 있는 알코올 입자를 다소 흡입하더라도 비강 자극 증상은 있을 수 있지만 건강 상에 해가 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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