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에 충격에 가해져 통증이 느껴질 때 등과 엉덩이 사이를 두드리는 이유
의학적으로 보았을 때에 고환 부위에 충격이 가해져 통증이 심할 경우 몸의 다른 부분을 쳐서 통증을 분산시키는 효과로 인해서 고환 부위 통증을 다소 줄이도록 노력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콕 집어서 엉덩이 중간 부분을 두드릴 필요는 없으며 부위는 의미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직검사 추가검사는 왜하는걸까요?
병리과에서 추가 검사를 해야 한다는 정보만으로 정확히 그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하는 조직 검사에서 결과가 애매하여 더 정밀하게 조직을 검사 해보아야 하는 경우나 조직검사에서 결과가 좋지 않아 확실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더 검사를 해 보아야 하는 경우 등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 부종 주사는 무슨 주사일까요?
의사선생님 마다 각자의 판단으로 처방을 해주시기 때문에 정확하게 어떤 주사를 맞으셨는지 모르겠으나 높은 확률로 경구약으로 처방 받으신 것처럼 항히스타민제 또는 스테로이드제 주사를 맞으셨을 것이빈다. 염색약 부작용이 있었다고 술 먹고 다시 증상이 나타날 것이라 예측할 수는 없지만 가능성이 있긴 하므로 주의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두습진 때문에 유륜 모양도 이상해지고 착색도 생겼어요ㅜㅜ 어떻게 고칠 수 없을까요
습진 등으로 인해서 변형 및 변색된 유륜을 원래 모양대로 고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서 레이저 등의 시술로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겠지만 솔직히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가락 불유합 후 재골절일까요?
유의한 정도의 충격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CT 검사를 권유 받으셨다면 아무래도 촬영을 해보는 것이 상태를 보다 더 정밀하게 파악하고 재골절 우뮤를 확실하게 감별하는 방법입니다. 되도록이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폐소생술에 관한 질문입니다.
심폐소생술은 엄밀히 따지면 멈춘 심장을 강하게 압벽하여 유효 혈액 순환을 유지해주고, 멈춘 호흡을 인위적으로 주어 기체 교환이 이뤄지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심폐소생술만으로는 사람을 살릴 수 없으며 심폐소생술을 통해 기능을 유지해주며 그 동안 교정 가능한 원인을 고쳐 주어야 다시 심장이 뛰고 호흡이 돌아오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위 내시경을 몇년 주기로 받으면 될까요?
1. 30대의 기저 질환이 없는 남성분이라면 위 내시경은 3년, 대장 내시경은 5년에 한 번 정도 받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자주 받는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 전혀 없습니다. 2. MRI 검사는 권고되는 검사 주기가 따로 없습니다.3. 60대 여성도 특별한 질환이 없고 내시경에서 이상 소견이 없다면 마찬가지로 위 내시경은 3년, 대장 내시경은 5년에 한 번 정도 받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변본 후 항문을 비누로 닦는게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하나요??
대변을 본 후 항문 부위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바디워시나 비누로 거품을 내고 샤워기로 깨끗하게 헹궈주고 닦아주는 것으로 대장암을 포함하여 암 및 기타 질병의 발병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와파린 복용중 위, 대장내시경 질문드립니다
1. 출혈을 유발할 수 있는 시술 없이 단순히 검진만을 목적으로 하는 내시경 검사라면 와파린 중단 없이 동네 병원에서도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시술자의 성향에 따라서 해주지 않을 수도 있겠습니다.2. 시술이 필요한 상황이 된다면 아무리 와파린을 중단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출혈 및 그로 인한 위험성에 대해서 동네 병원에서 감당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와파린을 처방 받는 병원으로 넘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을 먹은 다음날에는 대변을 잘봅니다. 그이유는 무엇인지요?
술을 먹으면 섭취하는 알코올 성분은 위장관계를 자극하고 장 운동을 과하게 촉진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술을 많이 마시면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변비가 있으시다면 알코올 효과로 오히려 변을 시원하게 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