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수술 후 군대나 직장 생활에 지장은 없을까요?
라섹 수술 후에 일상 생활은 1주일 이내에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사무직 직장 생활 복귀에는 그래도 2-4주 정도는 회복기를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군 복무의 경우에는 육체적으로 부담이 가는 활동들을 필수적으로 진행하는 곳이기 때문에 적어도 2-3개월 정도는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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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이 있는데 치료방법 알려주세요
이석증은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석증 자체는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빠진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냥 두고 일상 생활을 하였을 때에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석증이 생긴다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양제 같은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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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생간 실수로 먹었는데 어떡하죠..
소 생간을 먹었다고 하여서 무조건 기생충에 감염이 되고 문제가 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위험성이 있어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음식이긴 합니다만, 어제 한 번 맛있게 먹었다고 하여서 당장 막 걱정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우선은 경과를 지켜보시고 이후로도 이상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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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평소 대처및 운동방법
손목터널증후군은 만성적인 손목 사용으로 인해서 근육이나 인대 같은 조직이 부어오르면서 손목의 한정된 공간에서 팽창하며 신경을 압박하게 되면서 손목 및 상지의 통증, 저림, 감각 저하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손목의 사용을 줄이며 보존적인 치료를 하면서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도가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압력을 줄여주어야 합니다. 일단은 평상시에는 손목 사용을 최소화 하고 특히 무리가 갈만한 요인들은 배제하여야 합니다. 가령 장시간 마우스 사용 등의 활동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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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몸에 상처 흉터가 잘 안 없어져요.
상처가 잘 안 아물고 흉터가 잘 안 아물고 하는 등 비특이적인 소견은 단순 노화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간, 신장 등 장기 기능이 좋지 않거나, 영양소 불균형 및 결핍, 혈액 질환 등이 있을 경우에도 연관이 있을 수도 있는 소견에 해당합니다. 정도가 심하다면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상태 파악에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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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좋은 스트레칭 알려주세요!!
막 엄청 특별한 스트레칭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에는 허리의 가동범위를 자극해줄 수 있도록 스트레칭을 해주면 됩니다. 비교적 안전하게 해볼 수 있는 것들로 엎드려 눕기, 팔꿈치로 상체 받치기(일명 플랭크), 맥켄지 신전 운동, 가벼운 걷기 등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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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예정일 아닌데 피비침이 있는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관계 후 11일 밖에 되지 않은 상황이라 임신테스트기 결과는 신뢰할 수 없긴 합니다만, 일단 현재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에는 착상혈의 가능성은 낮겠습니다. 부정출혈이나 배란기 출혈 등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보다 정확하게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기 희망하신다면 실질적으로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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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통증에 걷기가 좋다는데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요?
걷기 운동은 전신 운동으로 척추기립근 등도 단련해줄 수 있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별한 걷기 운동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낮은 강도부터 서서히 증강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은 5-10분 걷기부터 시작하여 점점 1-2주에 걸쳐 20-30분까지 늘려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후 가능하다면 하루 30-60분까지 늘릴 수 있다면 이상적이겠습니다. 여담으로 걷기 운동은 그렇게 강도가 높은 운동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서 막 엄청난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시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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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진료받았고 오늘 진료받아야 하는데 고민되네요.
글의 내용만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긴 합니다만, 일단 상태가 진균증이라면 항진균제를 써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항생제는 세균성 감염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이며 진균 감염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다니시는 병원의 처방이 의문스럽고, 치료 효과가 전혀 없어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병원을 옮겨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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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탈모가 온 것 같아 확인 질문 드립니다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우선은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순서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혼자서 고민해 보았자 답이 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우선은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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