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피곤할때 잠을 잘잘때가있고 못잘때가 있습니다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말씀하시는 몸이 피곤할 때 잠이 잘 잘 때가 있고 못 잘 때가 있는 현상에 대해서 특별히 의미있는 결론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체질적인 문제일 수도 있으며 불면증 등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셔도 충분할 것으로 보이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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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견열골절 의심될 때 꼭 mri촬영을 해야 하나요?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자연적으로 치료가 될지 아니면 다른 치료가 필요할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엑스레이에서 견열 골절이 의심스럽더라도 엑스레이 소견만으로는 자세히 보이지 않아서 치료 방향을 결정하기 애매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CT나 MRI 검사를 통해서 3차원적으로 골절의 상태, 정도를 파악하고 치료 방향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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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곰팡이균으로 인한 가려움증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말씀하시는 사타구니의 증상이 곰팡이균인지 여부부터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약국에서 어떠한 크림을 사서 바르시는지 모르겠으나 일시적인 효과만 있다면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겠습니다. 사타구니 부위인 만큼 비뇨의학과에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도 가능하며 피부의 문제인 만큼 피부과에서도 치료가 가능할 것입니다. 곰팡이균에 의한 증상이 맞다면 항진균제를 사용하시어 치료를 하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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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링켈에다가 종합비타민 mvi를 맞았는데 잠시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성분을 투여받는다고 알러지 반응이 심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맞으신 수액에 비타민 외에 다른 성분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알러지 과민반응이 나타나셨던 것은 아니었을까 의심스럽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원인을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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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폐렴에 걸렸는데 코로나 19에 확진이 되면 어카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중증 감염을 시사하는 것 중 하나가 폐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 폐렴 증상까지 나타나고 실제로 검사 해보았을 때에 폐렴이 있다면 중증 감염으로 입원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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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접종도 안했는데 괜찮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을 접종 받을지 여부는 전적으로 개개인의 판단에 달려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고령이 아니며 기저질환이 없어 위험군은 아니며, 이미 한 번 감염이 되었었고 중증 감염이 아니었던 점을 고려하면 재감염이 되어도 심하게 앓고 지나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백신 부작용이 우려스럽다면 맞지 않으셔도 되고, 그래도 찝찝하면 맞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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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쥐어짜는 듯한 느낌도 오미크론 증상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하면 여러가지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말씀하신 증상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체에 의한 증상이라기 보다는 코로나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 나타나는 2차 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증상이 다소 중구난방이라 정확히 어떠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는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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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걸려서 항생제(유크라) 복용하고 있는데요
항생제를 최소 3일을 먹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콜로나에 걸렸을 때에 항생제를 처방해주는 것은 이차적인 세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생제 부작용이 심하시다면 바로 복용 중단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른 약만 먹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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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꼭 맞아야 하는건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을 접종 맞을지 말지는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지 백신 접종은 의무 사항도, 강제 사항도 아닙니다. 의학적으로야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시 중증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항상 권고되지만 솔직히 부작용의 위험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무조건 맞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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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는 양이 줄어들면 위도 줄어들까요?
위는 풍선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 번 늘어난 풍선은 쭈그러들긴 하지만 크기가 작아지지는 않는 것처럼 한 번 늘어난 위는 구조적으로 다시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음식을 적게 먹는 습관이 들면 과식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노화의 과정에 식사량 감소도 있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식사량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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