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인가요? 잘 자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면 장애가 의심스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이와는 별개로 평상시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여야 증상을 호전시키는 것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음의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므로 잘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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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후 엄지손가락 저림 원인
골프를 치면서 평상시 잘 사용하지 않던 부위에 부담이 가면서 나타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별한 조치 없이 경과를 지켜보면 1-2주 이내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만 진료를 희망하신다면 정형외과가 적절한 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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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 병원 어디가 나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은 병의원에서 딱히 치료를 할만한 방법이 없습니다. 대증적인 치료를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되길 기대하여야 하겠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목 안을 직접 후두경으로 확인하시길 희망하신다면 내과보다는 이비인후과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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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비디 두병 마시는 거 괜찮은 건가요?
원비디라는 자양강장변질제에 포함된 카페인 성분에 의한 영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시간 간격으로 두 병 정도라면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 것이므로 효과가 끝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시고 앞으로는 섭취량을 줄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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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궤양성대장염 쉽게 걸리는 병들인가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은 염증성 대장 질환으로 흔한 질환이 아니며 희귀 질환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전혀 없는 질환은 아니며 종종 환자분들이 있습니다. 의심스럽다면 정밀 검사를 받아 보아 빠른 진단 및 관리가 필요합니다. 우선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알 수 없으므로 너무 절망하지 말고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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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양쪽 발가락에 시려운 느낌이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라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증상의 양상으로 보았을 때에는 말단 부위까지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그럴 수 있어 보이며, 이외에 신경의 문제일 수도 있겠습니다. 증상이 계속되고 불편하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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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갑각류 알러지인데 게장이 먹고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안타깝지만 알러지는 현대 의학으로도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는 질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갑각류 알러지는 현 상황에서 치료가 어렵습니다. 알러지 증상에 대해서 예방을 위해 사전에 항히스타민제와 같은 약물을 복용하고 섭취하는 방법을 시도해볼 수는 있지만 혹시라도 알러지 반응이 과하게 나타나면 약을 복용하였어도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되도록이면 참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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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발작 신체화증상 질문입니다?
신체화증상은 원래 있던 양상이 호전되면 그냥 사라질 수도 있지만 증상이 새로운 형태로 나타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최선입니다. 로라반을 계속 복용해 보시되 호전이 없으면 다른 종류의 약물을 시도해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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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시 배가 심하게 아프면 왜 손, 발에 마비가 올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설사로 인한 전형적인 증상이라기 보다는 연관 증상으로 특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다만 설사 및 배탈 증상이 심하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증상이며 마땅히 개입하여 해결할만한 방법은 없어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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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일 딸 아이 아빠입니다. 요즘 분유량이 줄었습니다
아기들은 시기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수유량이 감소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123일 정도면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으며 당장 수유량 감소 때문에 질병 상태를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기가 원하는 만큼만 수유를 하시며 경과를 지켜보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수유량 감소와 함께 아이가 토를 하거나 설사를 하는 등 증상이 동반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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