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정열적인장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픈 예정인 가게의 오픈날짜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7월 중 오픈 예정이라고 하는 가게의 정확한 오픈 날짜를 알고 싶어서요혹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정확한 오픈 날짜가 안 정해진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목 뒷쪽에 아주 작게 혹이 느껴집니다. 어떤 문제일까요?왼쪽 목 임파선 근처, 뒤 뒷쪽 밑에서 아주 작게 혹이 만져진지 꽤 되었습니다. 피곤해서 생긴건가 싶어 몇달 전에 생긴걸 알고 방치해두다가 최근에 만져보니 아직 혹이 있는걸 발견했어요. 커지진 않았고 육안으로도 안 보이는 정도입니다.별개로 중학생때부터 가끔씩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다 왼쪽 목이 찌릿하더니 올라와서 왼쪽 머리가 감전되듯이 찌릿하고 아팠는데 부위가 겹치는 것 같아요. 자세가 좋지 않았어서 교정중이고 아직까지 거북목은 남아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흥, 화류쪽이 어울리는 사주인가요?여자에요 예체능 순수미술하고있어요어릴때 부모님이 제 사주를 보러 가셨을때 그런쪽으로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항상 들었다고 하셨어요해외를 많이 나다녀요 대학은 아직 다니고 있어요 휴학을 많이 해서 졸업은 언제 할지 모르겠어요..아직 돈으로 힘들어본적은 없어요사람들에게 얼굴을 비추는 일을 하고 있어요 공상을 많이 해요표면적으로는 다르지만 지금 하는 일이 본질로는 화류와 별반 다를게 없다고 느껴서 갑자기 예전 부모님의 말이 떠올랐어요어떻게 보이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진물 가득 찬 습윤밴드 교체해야 할까요?진물이 새지는 않는데 많이 차오른 것 같아서요지금 교체해야 할까요? 얼마나 차오르면 언제쯤 교체해야 할까요?지금 붙인 밴드는 어제 밤부터 붙이고 있었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어제 크게 넘어져서 드레싱을 하고 잤는데 이게 맞을까요?상처를 물로 씻고 상처 주위를 알콜로 소독하고 후시딘을 바르고 메디폼을 붙이고 잤어요다음날 이렇게 되어서 메디폼을 교체했는데 계속 진물이 엄청 많이 나요 오늘 하루에 2번은 갈아끼운 것 같아요 (진물이 많이 나서 뗄때 아프거나 하진 않았어요)이렇게 되는게 맞는건가요 열이 나거나 다리를 못 움직이거나 심하게 붓는다거나 하진 않아요주말이라 병원을 가지 못해서 답답하네요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유전적으로 원래 골격이 튀어나와 있는 사람이 있나요?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제가 뼈가 튀어나와 있다? 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쇄골,무릎뼈, 팔꿈치, 손목등등 이런 곳이요손에도 살이 별로 없고 살도 잘 안찌고 살이 쪄도 크게 티가 안 나고 멍이 좀 잘 들어요 그리고 부딫히면 많이 아파요…다른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지방이 많이 없다??는 느낌을 받아요가족 전체가 그래요 골격이 강하다고 해야할지이러면 관절염같은 질환이 잘 걸리나요? 조부모님들이 항상 관절질환으로 고생하셨어요그리고 잘 삐는지도 궁금해요 진짜 뭐만 해도 뼈가 너무 잘 나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생각이 짧은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직업이 어떻든, 학벌이 어떻든 생각이 짧은 사람을 종종 보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눈앞의 것만을 본다는 느낌? 아무리 일을 벌여도 이 결말이 예측이 안 되진 않을 텐데, 결말이 힘들어져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와도 그럼 일어난 걸 어떡해~ 안됐던 걸 어떡해~ 같은 반응을 하는 사람이요. 자신은 우울하지 않아요. 눈 앞의 것만 보니까요..이게 아닌거 같은데? 무슨 생각이 있겠지?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만 했는데 사실 진짜 아무 계산이 없는 경우였다던지.. 오늘만 사는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멘탈이 센 것과는 조금 달라요. 그냥 진짜 다음이 없는 느낌..? 이런 분 때문에 일이 지금 심각하게 꼬여 미치겠는데 이미 그렇게 된 걸 어떡하냐는 태도로 나오셔서 푸념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페알바 4일차..익숙해질수 있을까요주3일 알바에요캔디 그람 잘못 맞춰 포장하고..어제 오신 손님 한분께는 적립을 해드려야 했는데 적립버튼을 안 눌렀나봐요 오늘 다른 타임 알바분께 적립이 제대로 안 되었다고 컴플레인 걸려서 혼나고..음료 레시피 헷갈려서 하나 버리고 다시 만들고..첫알바인데 제가 너무 폐급같아서 우울해요실수하지 않도록 복기하고 버텨야겠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질투를 너무 티나게 하는 친구가 있어요.친한 친구가 있어요. 코드도 잘 맞고 관심사도 비슷해서 만나서 관심사에 관해 얘기하면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의 심각한 단점이, 질투를 너무 심하게 하는데, 그걸 못 숨겨요. 질투라는 감정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에요. 그것이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남과 자신을 비교분석하며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행위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너무 티가 납니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어디 사는지를 묻고, 그 동네 집값을 검색해서 재력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친해지려 하거나 여러 남녀가 있는 자리에서 자신이 아닌 예쁜 여자가 인기인이 되어 주인공이 되는 상황이라거나..그런 질투가 너무 티가 나요. 동성 친구들하고는 1:1로 보고 이성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 띄워지는 것을 즐기고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그냥 넘겨왔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뭐..그런데 요즘 이런 심연을 저에게 말하기 시작합니다. 짝사랑으로 최근에 한창 힘들어했는데, 이 사정이 꼬인 모양이에요. 할 말 못할말 못 가리고 저에게 쏟아냅니다. 다른 친구에게도 쏟아내는 것 같아요. 이 친구와의 대화가 더이상 제 행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거리를 두고 있는데.. 그냥 시간이 답이니까 생각하고 이 친구가 진정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이야기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나면 할 말이 없는 친한 친구가 있으신가요분명히 20대 극초반만 해도 굉장히 가까웠는데 최근…아니 몇 년정도 전부터 만나면 할 말이 없는 친구가 있어요. 분명히 안 친한건 아니고, 오히려 친구관계에서 질투가 심한 편인 친구에요. 관련해서 과거에는 좀 화낸 적도 있었지만 옛날 일이고…친구가 수동적인 성격이라 남이 다 결정해줘야 하는 스타일인데, 공통된 관심사도 없고 만나면 폰만 보고 대화를 도통 못하겠어서 이제 만나기가 좀 지쳐요..그 친구는 술을 못 마시고 저는 술을 좋아하진 않지만 마시는 편이고요. 그런데도 안 친한건 아니에요.관계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는데 이런 걸까 싶어서 마음이 좀 이상해요. 자연스래 멀어지는 건가 싶어서..그냥 좀 이상하네요.이런 관계가 있으신가요? 시간이 지나고 어떻게 관계가 변해갔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