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흥, 화류쪽이 어울리는 사주인가요?
여자에요 예체능 순수미술하고있어요
어릴때 부모님이 제 사주를 보러 가셨을때 그런쪽으로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항상 들었다고 하셨어요
해외를 많이 나다녀요
대학은 아직 다니고 있어요 휴학을 많이 해서 졸업은 언제 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돈으로 힘들어본적은 없어요
사람들에게 얼굴을 비추는 일을 하고 있어요 공상을 많이 해요
표면적으로는 다르지만 지금 하는 일이 본질로는 화류와 별반 다를게 없다고 느껴서 갑자기 예전 부모님의 말이 떠올랐어요
어떻게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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