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당나귀218
- 생활꿀팁생활Q. 사람에게 왜 점이 있는 걸까?태어날 때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많든 적든 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물론 없으신 분들도 있겠지만요). 후천적으로 뭔가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어떻게 보면 그 사람의 운명처럼 따라다니는 점인데, 왜 생겨났을까요?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왜 곱셈을 덧셈보다 먼저 계산해야 할까요?저도 아이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고 가르치지만, 왜 곱셈을 덧셈보다 먼저 풀어야 하나요? 그 원칙이 왜 생겨났는지에 대하여 저도 배운 적이 없네요. 저도 그냉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냥 외운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감사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최고의 수면자세는 어떤 자세일까요?아침에 일어나서 흔히 "잠을 잘못 잤더니 목이 뻐근하다","어깨가 결리다", "허리가 아프다" 라는 소리를 합니다. 다른 이유도 있을 지 모르지만 대부분이 수면자세에 원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제일 좋은 수면자세는 어떤 자세일까요? 저는 딱 하늘보고 바로 눕지 않으면 잠을 못 잡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옷이 되도록이면 쭈글쭈글해지지 않게 세탁기를 사용하는 꿀팁 같은 것이 있을까요?세탁기에 옷을 빨다보면 매번 느끼는 쭈글쯔글해진 옷. 여러 옷이 서로 뒤엉켜 말려 있어 무슨 덩어리를 꺼내다시피하고, 돌돌 말린 세탁물을 분해하면 쭈글쭈글해진 옷이 난무하지요. 어떻게 될 수 있는 한 쭈글쭈글 안 되게 세탁기를 돌릴 방법은 없나요? 감사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 있을까?지금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의 두 아들이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생각하고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뭐든지 어떻게 하냐고 아빠나 엄마에게 묻고 보는 식이 아니라 아주 조금씩 이어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어릴 때부터 코피가 너무 자주 나는 아이의 커어방법은?2010년생 남자 아이 어릴 때부터 코피를 달고 사는 아이입니다. 아데노이드 비대증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병원도 여기 저기 다니며 코 안을 지지는 것도 세 차례 정도 했습니다. 그래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이 요즘도 심한 운동도 아무것도 안 해도 툭하면 코피가 납니다. 집안 곳곳에 코피전용 솜이 있을 정도 입니다. 심하면 약을 처방받아 옵니다. 더 자라면 증상이 없어지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경제정책경제Q.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0.7%라는 계산은 어떻게 나온 것은가요?정부에서 우리나라 2022년 1분기 경제성장률이 0.7%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 경제성장률 0.7%라는 숫자는 어떤 계산식을 통하여 나온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유치인지 영구치인지를 구별하는 방법은?아이가 밥먹다가 젓가락을 씹어서 이가 흔들린다고 하여, 이 이가 영구치인지 유치인지 몰라, 영구치이면 큰 일 날 것으로 생각하여 어제 학원도 패스하고 바로 치과에 데리고 갔는데, 다행히 유치였습니다. 일반인들이 유치와 영구치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감사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산소포화도 농도가 몇% 이하로 내려가면 위험한가?와이프가 코로나 감염되어 일반인이 봐도 그 상태를 아무리 봐도 모르니, 열이 38도 후반대를 지속하거나, 산소포화도 농도가 95%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기준으로 병원 가냐마냐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숨을 잘 쉬지 못할 경우 산소포화도 농도는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서요. 다행히 산소포화도도 95%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이 완치되었습니다. 여기서 산소포화도 어느 정도까지 떨어지면 위험하다고 감지해야 하나요? 꼭 코로나에 한정하지 마시고 호흡기질환 같은 병이 있으신 분들은 상태가 급변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잘 모르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의 형사상 범죄의 양형기준 등을 만드는 기관은 어디입니까?오늘자(4/28) 정인이 학대사망 관련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왔는데, 양모 장씨는 2심에서 감형된 35년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정인이가 살았을 나이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이것도 확립되어 있는 양형기준이 판결근거가 되었겠지요? 이 양형기준은 누구에 의해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