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유로운챔피언
- 생활꿀팁생활Q. 키는 유전일까요?, 환경일까요?.“키는 유전될까요? 부모님이 키가 크면 자녀도 키가 큰 경우가 많지만, 부모님이 큰데 자녀가 작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환경 때문일까요, 아니면 유전 때문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상황에 제가 뭐라고 답변해야하나요?친구가 저한테 얘기를 하는데, 힘들어서 커터칼로 손목을 자해하고 자기 죽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을 3~4시간밖에 못 잤다고 하는데, 제가 뭐라고 얘기를 해야하나요?저는 “그렇게 해도 사람은 쉽게 안 죽어. 나는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나도 바빠. 너만 힘든 거 아니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너무 차가운 걸까요? 위로한다고 해서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뭐라고 답변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말을 너무 쉽게 꺼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남자친구가 대학생인데, 매일 결혼 얘기를 꺼내서 너무 짜증나요.저는 지금 취업 준비생이고 경제활동을 시작할 예정인데, 남자친구는 집을 보더니 “이 집 어때?”라고 묻고, 제가 청년주택이 있다고 하니까 “네 걸로 하면 된다”라고 말해요. 남자가 대학생이고 능력도 없는데 왜 남의 돈 문제를 그렇게 쉽게 말하는지 이해가 안 돼요.게다가 남자친구 부모님까지 결혼 이야기를 꺼내시는데, 저는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말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혼자 김칫국 마시는 듯한 태도로 계속 결혼 얘기만 하네요.더 짜증나는 건, 제가 무슨 말을 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대화 자체가 너무 힘들고 답답하다는 점이에요.능력도 없는 사람이 왜 이렇게 결혼을 서두르는지, 부모님까지 끌어들이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좋게 손절하고 이별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친구나 연인 관계에서는 언젠가 이별하거나 손절하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저는 좋은 이별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는 왜 좋게 헤어지거나 손절하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정이 떨어지고 사랑이 식은 상태에서 결국 헤어짐을 통보하고 관계가 끝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좋게 헤어지려고 하는 걸까요?실제로 누가 봐도 관계에 전조 증상이 있는데도 모른 척하며 계속 관계를 유지하려 하고, 대화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헤어질 때는 ‘고쳐달라’는 말을 하면서도 왜 자꾸 ‘고쳐달라’는 말을 하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또한, 저는 한쪽이 마음을 떠나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하고, 억지로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으며, 마음 없는 연애나 싫어하는 사람과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싫습니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은 ‘좋게 이별하려고’ 하는 걸까요?손절하고,이별하는데 친구로 지내고 싶다 이게 뭔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보고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 거건가요?학교 안에서 남자애들이 축구를 하다가 제 친구가 축구공에 맞았습니다. 남자애들이 괜찮냐고 물어봤고, 친구는 괜찮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교실에 나가서 복도에서 남자애들 욕을 하면서 저한테 자꾸 “짜증 난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괜찮다면서?”라고 말하니 친구는 실제로 “괜찮겠냐?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 직접 가서 남자애들한테 사과를 받든가, 왜 저한테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교통사고로 허리가 안 좋아서 병원에서 보호대를 받았고, 보호대를 차고 다닙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제가 괜찮냐고 물어보는 게 아니라, 보호대를 보는데도 “배드민턴 치자”, “우리 동네 올래?”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공에 맞았다고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저한테 도대체 어떻게 해달라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교사도 아닌데 가르치려 드는 사람 뭔가요?남을 가르치려 드는 사람은 뭔가요? 친구 사이에서 자꾸 가르치려 드는 사람은 왜 그런 걸까요? 자기가 잘 나서 가르치는 걸까요? 볼 때마다 말이 끝나기도 전에 끼어들어 가르치려 드는 사람처럼 보이고, 실제로 교사도 아닌데 자기가 제일 잘 아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다 전문가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모르는 건 교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답이 나오는데, 그걸 무시하고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네요. 자기는 교사도 아닌데 왜 그런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는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친구와 대화를 나누는데, 어제 했던 얘기를 오늘 또 물어봅니다.그래서 제가 “어제 얘기하지 않았어?”라고 하면, 사과는 하지 않고 똑같은 이야기를 다시 하라고 합니다.제가 다시 말하면, “들었다”라고는 하는데, 한 번 들을 때 집중해서 안 듣는 것 같습니다.이게 한두 번이 아니라 만날 때마다 반복되는 것 같아 짜증이 납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가 어깨가 넓으면 남자들은 어떻게 볼까요?여자가 어깨가 넓으면 어떤 생각을 하나요?연애나 소개팅에서 여자의 어깨가 남자보다 넓으면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어깨가 넓으면 남자들이 싫어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례한 말을 들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면접을 볼 때, 무례한 말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관이 “자신 있으면 해보세요”라고 말하고, “어른 똥은 더럽고 아기 똥은 귀엽다”고 말했습니다. 갑자기 “부모님은 죽었나봐”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저런 인간이 왜 면접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면접관은 60대가 넘은 분이었고, 밖에 나가도 다시 마주칠 수도 있을 것 같고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면접 볼때 무례한 말 들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은 왜 편해야 본성이 나오는 걸까요?친구 관계나 연인 관계를 보면, 처음에는 어색하니까 막말은커녕 서로 존중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편해야 자기 멋대로 행동한다는 말도 있고, 친구니까, 연인이니까 이해해 달라는 식으로 말하죠. 그런데 솔직히,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저 같은 경우에는, 싫어하는 행동에 대해 분명히 말했어요. 하지 말아 달라고 계속 얘기했는데도, 결국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속으로 생각하고 참다가, 결국 말 없이 손절하거나 대놓고 “이제 그만하자”헤어지자고 통보하죠 그러면 그제서야 상대는 갑자기 연락해서 말해요. "그냥 생각나서 연락했어." "우리 대화가 부족했잖아." "갑자기 왜 헤어지자고 해?" "어제까진 괜찮았잖아."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정말 상대방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구나.' 저는 제 입장에서 충분히 참았고, 계속 신호를 보냈고, 결국 더 이상은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통보하는 건데 말이죠.왜 사람들은 편해지면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할까요? 연인,친구사이에서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