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유로운챔피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거절했는데 자꾸 요구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요?서류 같은 걸 보여달라고 해서 분명히 거절했는데, 계속 요구해옵니다.또, 친구 사이에서 무언가 같이 하자고 제안하는 경우에도 저는 분명하게 거절했지만, 계속 하자고 합니다.저는 한 번 거절하면 절대 허락하지 않는 편인데, 이런 식으로 계속 보여달라고 하거나 같이 하자고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끝까지 안 된다고 말했지만, 그럼에도 계속 요구합니다.앞으로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손절한 친구와 같은 조가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손절한 이유는 이 친구가 저를 물건처럼 취급하고, 소유욕이 심했기 때문입니다. 자꾸 저를 “내 거”라고 표현했고, 하지 말라고 여러 번 말했지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저를 "청소하는 로봇"이라고 부르기도 했고, 서로 동등한 관계도 아니었습니다. 집착도 심해서 스토킹 같아보였습니다 이 친구는 자신이 ‘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갑질이 심했습니다.저는 그런 행동이 매우 불쾌했고 상처가 되었기에, 여러 번 말로 하지 말라고 했고 편지도 써서 건넸습니다.하지만 그 이후로도 상황은 점점 더 심해졌고, 결국 저는 “너만 보면 눈치 보이고, 다른 사람 앞에서는 그런 감정이 안 드는데, 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 등 최대한 돌려서 말했습니다.이 친구는 욱하는 성격이라 상처 주는 말을 쉽게 내뱉고, 본인이 잘못한 일도 마치 제가 잘못한 것처럼 얘기해서 계속 불편했습니다.지금은 같은 학교, 같은 반이고 조별 과제를 하게 되었는데, 조 편성이 공지되면서 그 친구와 같은 조가 되었습니다.저는 조를 바꾸고 싶었지만, 그 친구는 같은 반 친구들과 하기 싫다고 했고,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려도 “그래도 친구니까 네가 이해해줘”라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하지만 저는 이제 그 친구와 친구가 아니며, 솔직히 말도 섞기 싫고, 얼굴을 마주하며 조별 과제를 같이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아예 함께하는 것 자체가 싫습니다.그 친구는 나르시시스트 성격장애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카톡 , 전화번호 등도 모두 차단한 상태인데, 조별 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시 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별로 놀림 받은 친구, 예민한 걸까요?""제가 시력이 안 좋아서 평소에는 안경을 쓰고 다니는데, 가끔은 렌즈를 끼기도 해요. 렌즈를 끼기 힘든 날에는 다시 안경을 쓰고요. 그런데 그 친구는 제가 렌즈를 낀다는 걸 전혀 몰랐던 거예요. 제가 렌즈 낀 적 있다고 말하니까, 놀라면서 전혀 몰랐다고 하더라고요.그러더니 갑자기 저한테 ‘남자야, 여자야?’라며 성별이 바뀐 거 아니냐는 식으로 의심하듯 장난을 쳤어요. (장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요.)저는 솔직히 그 말이 불편했습니다. MBTI가 N이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성별을 가지고 장난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허락 없이 제 사진을 보낸 친구, 이게 맞는 행동인가요?최근 친구와 있었던 일 때문에 너무 불쾌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었습니다.그 친구는 평소에 애정결핍이 심해서 혼자 있는 걸 어려워하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자주 대화를 나누는 편입니다.문제는, 저와 같이 찍은 사진을 그 친구가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에게 보냈다는 점입니다.상대방이 “너 얼굴 보고 싶어”라고 하자, 자기 얼굴 사진은 보내지 않고, 저와 같이 찍은 사진에서 자기 얼굴만 가리고 제 얼굴은 그대로 드러난 채로 보냈더라고요.저는 이 사실을 나중에 듣고 정말 놀랐고, “이게 맞는 행동이야?”라고 물었는데, 친구는 “내 알 바 아님”이라고 대답했습니다.솔직히 제 사진인데, 아무런 동의도 없이, 그것도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을 보내는 건 너무 무례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설마 내가 보냈겠냐”고 따져도, 친구는 그때마다 변명만 늘어놓고 책임을 회피하려고 합니다.지금 와서 친구는 “내가 그 사진을 안 줬다”고 말하지만, 이미 한 번 신뢰가 깨진 상황에서 그런 말을 쉽게 믿기 어렵습니다.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친구가 보냈다는 확신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이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을 자꾸 끊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자기 말은 끝까지 다 듣게 하면서, 제가 말을 하면 듣지도 않고 중간에 끊어버리고 자기 말만 해요.자기는 이것저것 길게 이야기하면서, 제가 말하면 “결론만 말해”라고 하죠.정작 본인이 이야기할 때는 계속 말을 이어가고요.게다가 제가 의견을 내면 제 말을 끊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자기 말만 길게 해요.저도 제 얘기를 하고 싶은데, 계속 끊기고 결국엔 자기 이야기만 하니까 불편하고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그래서 “너 말만 하니?”라고 말한 적도 있었지만, 고쳐지지 않더라고요.그 이후로는 그 사람과 대화할 때 아예 말을 하지 않고, 그냥 듣기만 하게 됐어요.그런데도 여전히 제 말을 끊는 걸 보면, 제가 만만해서 그런 것 같아요.다른 사람 앞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데, 왜 저한테만 그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로남불 하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해요자기는 말을 싸가지 없게 하고, 생각 없이 막 뱉어요.그래서 제가 하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계속 그렇게 말하길래, 저도 참고 참다가 비슷하게 말했어요.그랬더니 저한테 “왜 그렇게 말하냐”고 하더라고요.제가 단호한 목소리로 “부탁 안 들어줄 거야”라고 확실히 말했는데도 계속 해달라고 해요.(거절한 이후로 단 한 번도 부탁을 들어준 적 없는데도요.)자기 멋대로 상황을 판단하고, 직접 겪어본 적도 없으면서 마치 다 아는 것처럼 훈수 두듯 말해요.자기가 경험도 안했는데 쉽게 말을 뱉어요 자기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에게는 터무니없이 깐깐한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에요. 제가 만만해서 인가요? 아니면 원래부터 저런 성격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를 잘 내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합니다.별것도 아닌 일에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거나,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분노를 표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렇게 쉽게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그들의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상대가 만만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요?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뒤에서는 욕하고 앞에서는 친한 척… 말해줘야 할까?저는 같은 학교에서 A와 B, 둘 다와 친한 사이입니다.그런데 A는 평소에 애정결핍이 심하고, 집착도 강한 성향을 보입니다. ( 친했던 친구에게 모두한테 손절당했습니다.)A와 B는 딱히 친한 사이는 아니고, 그냥 밥만 같이 먹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A는 저에게 지속적으로 B에 대한 뒷담화를 합니다. b앞에서는 한마디도 못하고요 저한테 뒷담화를 하는데 불편합니다 먹금,무시 등 했는데 눈치없이 계속 합니다정작 B 앞에서는 아무 일도 없던 척, 오히려 친한 척까지 하며 태도를 바꾸는 모습을 보면 솔직히 역겹고 불쾌합니다.저는 둘 다와 친해서 중간에서 이 상황을 계속 견디는 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듣기 싫다고 해도, 분위기를 흐릴까 봐 참았는데 이제 한계입니다.B는 이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고, 저 혼자만 알고 있는 게 솔직히 양심에 찔립니다.이럴 때, 제가 B에게 이 얘기를 말해줘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MBTI로 성격을 단정 짓는 건 괜찮은 건가요?최근 사장님과 1대1로 대화를 나눈 일이 있었습니다.저는 가격표를 부착하는 일을 하면서, 꼼꼼하게 붙이는 제 성향을 말씀드렸습니다. 느려서 그런 게 아니라 정확하고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히 “저게 제 성향입니다”라고 직접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 사장님은 제 말을 무시하듯 “MBTI가 그런 성향이던가?”라는 말만 반복하셨습니다.저는 MBTI가 제 성격이나 행동을 모두 설명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격과 성향은 자라온 환경, 경험, 가치관 같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형성한 결과이지, 단순한 테스트 결과로 정의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장님은 제 말을 무시하고, 오로지 MBTI로 저를 판단하려고 하십니다.그건 저에 대한 이해,존중이 아니라, 단순한 mbti로 맞지 않는 틀에 저를 끼워 맞추려는 합니다이게 맞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눈치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싫어하는 표정도 짓었고,직설적으로 말해도 못 알아듣고, 좋게 말해도 못 알아듣는데, 눈치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