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기대하게만드는버터
- 임금·급여고용·노동Q. 4대보험 관련해서 궁굼한게 있습니다 !!현재 결혼 예정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직업은 애견미용이고 배운지 얼마 안되서 이제 150만원 받고 있습니다사장님이랑 제 여자친구랑 둘이서 근무 합니다 사장님이 다음달부터 4대보험 들어 준다고 했답니다!!궁굼한 건 제 여자친구 월급이150만원인데혹시 자녀가 생기고 4대보험이 들어가 있으면 여자친구가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저는 개인사업자라 못받는데 여자친구라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월 급여가 작아서 육아휴직급여가 나올지 궁굼합니다!!
- 중독심리상담Q. 빚으로 인해 답답하고 인생이 참 한탄스럽습니다저는 도박중독자 입니다현재 32살이고 20살 초반부터 도박을 해왔습니다그 때문에 빚은 대략8000만원 정도입니다저번년도부터 도박은 중단 했고 9개월가량 도박을 안하고 있습니다원래 빚은 1억이 중반대였지만 이리저리 갚아서 지금은 8000만원 정도 남았습니다 직업은 개인사업자(영업직)이며 빚을 갚기위해 배달투잡을 시작했고 현재 꾸준히 버는 금액은 월500이고 많으면 1000만원 사이 왓다갓다 합니다제 실수로 인해서 벌어진 도박빚이지만 지금 이 나이까지 모아둔 돈 한푼없고 능력이 좋은것도 아닙니다..개인사업자이다 보니 미래도 불분명해서 참 답답하구요 우선 이번년도 빡시게 해서 잘 버티면 내년부터는 확실히 숨통이 트입니다..이번년도 안에 4000~5000만원 정도 더 갚을 예정이고이것만 무사히 잘 정리되면 월 변재금액도 상당히 줄기 때문에 어느정도 편해질거란건 확실합니다 근데 너무 답답하고 어디 얘기할곳도 없고 일단 빚만 해결되면 미래는 내가 다시 그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아는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다가도 한번씩 정말 죽고싶다는 욕구가 올라옵니다 남들보다 많이 버는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근데 정말 이렇게 살다보면 끝은 편해질지 아닐지 아직 모르겠고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사는게 참 힘들기도 하고 답답합니다정말 이대로 착실히 도박끊고 잘 살아가면 편안한 미래가 올까요?
- 민사법률Q. 전단지 무단 부착 주거침입 벌금이 궁굼합니다저는 통신업이고 개인사업자인데홍보효과가 너무 없어서 아파트 단지 현관문에 전단지를 부착 했습니다작년에 무단침입으로 신고를 당해서 기소유예로 끝났는데이번달에 또 신고가 들어와서 무단침입으로 조사를 받고 왔습니다담당 경찰 말로는 실형은 절대 안나오고 아마 벌금일 것 같다 검사가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틀려진다 라고 말해주더라구요조사 당시에는 한치의 거짓없이 전부 솔직히 다 말했습니다현관에 비밀번호가 있는데 어떻게 들어갓냐 - 입주민 따라 들어갔다등등 있는 그대로 다 조사받고 왔습니다제가 궁굼한점은1. 전단지 부착으로 무단침입 신고받고 조사받은 상태인데 실형은 정말 절대 안나오는지2. 경찰 말로는 경미한 사건이긴한데 기소유예를 한번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기소유예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벌금일 가능성도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혹시 벌금이 나온다면 대략 얼마정도 나올지 유추가 가능할까요 ?
- 연애·결혼고민상담Q. 강아지 맡아주는문제 / 제가 너무 답답한데 객관적인 입장이 궁굼합니다제 여자친구와 항상 트러블이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현재 동거중이며 곧 결혼생각을 하고 있습니다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이건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서 답답해서 글 올려 봅니다저는 제 위로 누나둘이 있습니다제 여자친구도 누나들이랑 아주 친합니다 누나들이 제 여자친구 챙겨주는것도 많고 서로 잘 지냅니다저희집에는 리트리버 키우고있고 누나 둘 다 소형견 강아지 한마리씩 키우고 있습니다근데 누나 둘 다 출장가야하는 일이 조금 있는 직업이고 작은누나는 해외여행을 좋아합니다출장갈때 두달에 한두번정도 저희집에 맡깁니다 한번 맡길 때 3일~7일정도그리고 맡길때는 항상 고맙다며 밥이든 뭐든 사먹으라고 카드를 주거나 현금 일정금액을 줍니다 저는 그냥 상부상조라고 생각합니다..저희집에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고 그냥 작은강아지 한마리 더 봐주는거라 그렇게 힘들다거나 그런걸 잘 느끼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누나들이 맡기고 가면 강아지 케어는 제가 거의 다 합니다 밥주고 물갈아주고 대소변 치우고 이런 잡다한 일은 제가 다 합니다 여자친구가 조금 싫어해도 제가 맡아줄려는 이유는 평소에 제 여자친구가 누나들한테 화장품이나 뭐 이런 잡다한것들도 많이 받고 옷 등등 선물도 가끔 챙겨줍니다..그래서 그게 고마워서 강아지 한번 봐달라는거 그냥 봐주고 싶고 봐줄때마다 그냥 막무가네로 봐달라는게 아닌 부탁을 하며 맡겨도 되겟냐고 물어봅니다..누나집들 강아지가 예민해서 막 시끄럽고 그런것도 아니고 엄청 조용합니다..다른것보다 제가 거절을 못하는 이유는 제가 하루종일 밖에 있을 때 누나 둘 중 한명이 와서 저희 강아지를 봐줍니다..물론 저희는 외박을 하거나 하면 강아지를 데리고가기 때문에 하루이상 맡긴적은 없습니다 근데 일단 저희가 집을 오래 비울 때 몇시간이라도 집에 와서 봐주고 놀아주고 하는것도 있고 평소에 제 여자친구를 친동생처럼 아주 잘 챙기는게 너무 고마워서 거절하기도 어렵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여자친구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제 여자친구가 강아지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이면 저는 절대 맡아주는일은 없었을 겁니다..명분이 있으니까요근데 저희집도 강아지를 키우고 여자친구 집도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강아지 혼자 둔다는건 서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맡아주는 얘기만 나오면 싫어하는 티 팍팍 내며 싸울분위기를 만드는게 저는 너무 이해가 안가요 ..제가 너무 여자친구를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들고 안좋게 보는건지 궁굼하네요 ㅠㅠ사람이 원래 한가지 단점이 보이면 뚜렷해보이고 그사람의 인성이 어느정도 나오는데 제 여자친구랑 저는 장기연애고 9년을 만낫어서 서로 정말 잘 압니다평소 다른거에는 이기적인게 없는데 딱 이 얘기만 나오면 서로 싸울일이 생깁니다 사실 이걸 해결할려면 저희 누나들 강아지를 가끔씩 안봐주면 됩니다..근데 제 입장은 매일 봐주는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씩인데 그냥 서로 돕고 사는게 더 좋아보이거든요..저희도 곧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고 신혼여행도 가면 당연히 맡겨야 하는데 참 답답합니다 ㅠㅠ
- 자산관리경제Q. 인생에 진로도 너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32살 남자 입니다현재 통신업 개인사업자로 근무하고있고 집에서 대부분 근무 합니다1인 사업자이며 거의 프리랜서 라고 보셔도 됩니다정확한 답은 없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적어 봅니다제 지금 직업은 미래가 없습니다지금 평균 월 500~1000만원 사이를 법니다꾸준히 이렇게 벌엇는데 이번년도 갑자기 단가가 너무 안좋아졋고 실적도 갑자기 줄어드는 바람에 300~500 사이를 왓다갓다 합니다직장인도 아니고 퇴직금도 없고 제가 뛰지 않으면 수입은 거의 안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월 500~1000사이를 벌긴 하지만 매달 실적이 안나오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도 당연히 있습니다대부분 영업인들이 그렇겠지만 매달 불안하지만 어찌 저찌 맞추기는 합니다..제 진로가 너무 고민이 되는게 계속 이걸 붙잡고 있어도 어차피 미래가 없고 길어야 3년까지밖에 더 못합니다 그 이후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살아남을 시스템이 아니에요ㅠㅠ물론 여기서 더 치고 나가거나 매장을 오픈하면 가능성은 다시 살아나긴 하지만 그것또한 도박이구요그리고 지금 진로 고민되는 이유중 하나가 저희 아버지가 횟집을 운영하십니다동네에서 유명하고 지금도 유명합니다계속 물려받으라고 말씀 하시는데 저는 사실 어디 얽매이기도 싫고 프리한 삶이 좋아서 시간에 제약을 받고 싶지 않는것도 있습니다 근데 제 삶이 걸린 일이라 사실 프리한 삶은 포기하라면 포기도 가능은 합니다결정적으로 안물려받는 이유가 정말 저는 물고기를 죽이기도 싫은것도 있고 일 자체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입니다이 또한 제가 정말 답이 없으면 물려 받긴 하겟지만요..고민되는게 두가지 인데..1. 지금이라도 물려받고 아버지 일을 이어간다- 이건 미래가 있습니다 저도 일을 배우고 하다가 나중에 사람을 어느정도 쓰면되니 사실 배우는 기간이 힘들어서 그렇지 몸에 익숙해지고 하면 미래가 보입니다..단 제가 원하는 인생이 아닙니다2. 나는 프리한 삶을 좋아하니 이 일을 유지하며 향 후 매장을 오픈하고 좀 더 키워본다- 이건 리스크가 있습니다 매장을 차려서 잘 될지 안될지도 모르지만 어느정도만 되어도 몸은 편하고 시간도 프리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삶입니다..곧 결혼하고 자녀 계획도 있는데 돌아버리것습니다인생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인생 선
- 내과의료상담Q. 계단오르고내려가고 무릎에 미치는 영향이 궁굼합니다제 직업이 일반 아파트에 망 들어오는거 관리하는건데아직 덜 완공된 아파트는 계단을 올라가기도하고 내려가기도 합니다완공된 아파트도 운동삼아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는데엄청 많은동을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보통 1개동 12.34라인 (30층) 기준으로 8개동을 들어갑니다 라인으로 따지면 16개 라인을 들어가는거죠가끔 약한 통증이 잇긴한데 좀 지나면 바로 없어집니다혹시나 악영향이 많이 끼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래브라도 리트리버 10살 관리 하는방법견종 - 래브라도 리트리버올해 10살로 들어섰습니다몸무게 - 29키로6살 이후 매년 정기건강검진은 받은 상태이고 매번 건강했습니다스케일링도 오늘 받을려고 병원에 데려다 놓은 상태 입니다 (치주염 의심 되기도 하고 병원에서 해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처음으로 스케일링 하는겁니다)하루 산책량 -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2번이상은 무조건 나갑니다 규칙적으로 나가는 건 오전6시 / 오후6시 (일주일에 4~5번 정도는 중간중간에 더 나가서 산책 4번할때도 있습니다)한번 산책 시 30분~1시간 사이 합니다사료 - 디어니스트키친 클러스터 사료 홀그레인 치킨+오트 (미국사료)**하루에 오전6시 오후6시 규칙적으로 먹입니다 영양제는 오메가3 / 유산균 / 코세퀸(관절영양재) 현재는 이렇게 관리 해 주고 있습니다혹시 여기서 더 챙겨야 할거나 뭐 그런게 잇을까요 저는 그래도 살아있을때 동안에는 최선을 다 해준다고 규칙적이고 살뜰하게 챙기고 있는데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싶어서 적어봅니다 오늘 스케일링 받기 전 혹시나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는 동의서를 받드라구요 그걸 적으면서 내가 지금 잘해주고 있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키우는 환경이 아파트인데 좀 미안해서 그렇네요 ㅠㅠ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단백질 쉐이크 + 토마토 같이 갈아서 마시면?웨이트를 그렇게 빡시게 치지는 않는데 러능을 주로 많이 합니다단백질 쉐이크는 하루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고 있긴 한데요 토마토랑 쉐이크랑 따로 먹는게 귀찮아서 그냥 쉐이크 + 토마토 믹서기에 갈아서 먹고 있습니다이렇게 같이 먹어도 각각의 효과는 동일 한가요 ?
- 영양제약·영양제Q. 뉴트리포유 듀얼 이뮨샷 멀티비타민 영양제 먹고있는데 질문요!뉴트리포유 듀얼 이뮨샷 멀티비타민 영양제 먹고 있고 현재 4개월차 하루도 안빠지고 꾸준히 먹고 있는 중입니다근데 저도 어디서 주워들은 내용이 기억이 나는데 영양제는 1년이나 6개월마다 바꿔먹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그냥 알아보기도 귀찮아서 먹던거 꾸준히 먹고 싶은데 1년이나 6개월마다 바꿔줘야만 더 효과가 있나요 ?
- 민사법률Q. 주거침입죄 기소유예 질문드립니다!!제가 홍보를 하는게 있는데 너무 안되서 아파트 전단지 홍보를 했습니다입주민들 현관문 집 앞에 붙이는 작업을 했구요 불법인것도 알고 있었지만 영업이 너무 안되서 뭐라도 해보자 싶어 했습니다작년 8월~이번년도 10월까지 했습니다중간에 입주민이 무단침입으로 신고해서 조사받고 기소유예로 사건은 끝났습니다조사 당시 형사님도 이건 무거운 죄고 아니라 경범죄라 그냥 기소유예로 끝내줄거같다고 말씀하셨구요근데 10월달에 작업했던게 이번에 무단침입죄로 신고한다고 연락이 왓고 신고한지 안한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혹시 신고를 했다면 기소유예를 받앗었는데 한번 더 받을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