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웃긴칠면조
- 부산여행Q. 6세, 3세 아들 둘 데리고 뭘 좀 해볼까요??애들 둘다 쫌만 움직여도 땀이 주룩주룩해서 어디를 데리고 가기가 힘드네요ㅠㅜ 집이 부산이라 저번에 지하철타고 해운대 갔다왔는데 또 금방 감기가 걸려서 스트레스🥲 어디를 데리고 가면 좋아할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애들이랑 기상시간이 달라 너무 힘들어요3살 6살 아들 둘 키우고 있는데, 저랑 신랑은 아침잠이 많은 반면 애들은 일찍자던 늦게자던 오전 여섯시-여섯반 이르면 다섯시반부터 일어나네요. 둘이서 좀 놀면 좋으련만 좀 놀다가도 어느새 저희를 깨운답니다. 잘때 암막커튼도 쳐놓고 분리수면하고 있는데 어떻게하면 애들을 좀 더 재울 수 있을까요? 취침은 이르면 8시반쯤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