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돈에시달려서돈이많앗음하는바램인데요어쩔수업는거져??요즘저도돈에너무시달려서돈이많앗음하는생각만드는데요 돈오만원이든10만원이든돈이 써볼게업더라구요물가도비싸구돈쓸일이하도만으니요 전병원비도잇어야해서병원비도걱정이어갖구요 만성질환잇어서약도잘먹고피검사도받고게속다녀야하거든요글서게속돈돈에 신경쓰이고잇더라구요.,사람이돈한푼도없인살수업는세상이라요!!휴 마니힘들더라구요..모든사람이 돈때매힘든경우는만져..그렇지만너무돈에저도시달려잇지말아야겟단생각을그냥갖고잇는게좋겟져??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오늘좀 몬가기분이그랫는데요이건괜찬은걸까요??오늘 엄마랑저희남편이랑 제애기랑같이장구경사서살거사고 햇는데요 오늘좀남편눈치보엿던게잇엇는데요 전가끔 저희가족이 사정형편알고돈조금씩주고도하는데요 문젠남편은돈이없는데전돈이잇으면서 안쓰니깐 그게남편눈치가보엿던데요 오늘갑자기 제지갑이그때돈조금 쓰고남아잇엇는데요남편한톈별로 돈쓰고싶은건업고도해서 이야긴안하거든요오늘 제지갑열게댄거우연히남편이좀바서 눈치가보엿던데요 이건 신경쓸건없는거져??아니남편이돈없는건 남편이 돈관리도못하고아버님이다해주고잇으니 남편은잇음잇는대로 없음없는대로지내야하는게좀 맞는거아닌걸까요??전그나마저희가족이라 저형편도알기때매돈도주고 마니도와주는거라 저한텐좋은거져 저희남편은 제가생각하기엔안쓰럽지만 어쩔수없는부분이만다생각도들어요 저희가족도저희남편다챙기고 그래도엄청신경써주고도하는데요 남편은미안하고 고마운감정 그런건좀없는듯도하니 해주고챙겨도보람이좀없는거란생각도 좀은들져..그치만 제남편이니너무안좋게만저도생각은안하려하는데요 좋은쪽생각도하려 노력은해야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드신분들은원래 집청소도안대구집냄새가나나요??시댁어른들집에서 찌린내도마니나구요 화장실변기청소도안대서찝찝하던데요 원래나이드신분들은 다 지저분한걸까요..?집이냄새나고지저분하면별로들어가기에도좀찜찜은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애가4살이면한참귀엽고이쁠떄져??제가애가4살어린이집다니는데요 사람들이애보면 너무귀여워하고이뻐해주더라구요 이뻐해조서좋긴하더라구요 오늘어떤할머니가 제애가귀여운지 안아주기도하고이야기도하고농담도해주고넘귀여워해조저도 흐뭇하더라구요 ㅎ4살갓난애기때는 사람들이보면다이뻐해주고귀여워해주더라구요 한참 귀엽고이쁠때져??
- 생활꿀팁생활Q. 감기나비염은 흔하게잘걸릴수잇는 질병인가요?감기비염은왜걸리는걸까요??환절기라그런지감기환자들많긴한데요 제애가4살인데요기침심하고감기가콧물코막힘에 심해서병원갓다왓거든요 저도감기걸린적만구요 감기비염 은흔하게다걸리는듯한데요 감기비염안걸리게관리하려면은 청결이중요하나요??감기는보통날씨가추울땐마니걸리고도하긴하다만요감기나비염은 왜걸리는건진모르는일이고도하니요!!저희다항생제약처방받아서먹고 나아지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동생이자꾸엄마혼자잇어서신경쓰인다고 엄마집을빨리가라고게속얘기하는데요 별로듣긴안좋은듯하네요..남동생이 일다닐땐엄마혼자잇다구 아프고하구혼자잇음심심해한다고저랑집가까운데요최대한엄마한테빨리가보라고 한번얘기햇음댓는데여러번얘길하는데요 게속 얘기듣는것도좋진안은듯한데요 그냥신경쓰지말아야져??한번말해서알아들엇는뎌반복으로 3-4번게속말하네요 휴 저도애잇어서애아프면병원데려갈일도잇는데요 이땐 감안해조야도하는데요..저를마니의지는하더라구요저도 물론저희가족도움받고의지하고는지내고잇지만요어려울땐돕고 서로잘하는게좋긴하져어쩔땐너무지나치게막말할때도 잇어서기분도그다지좋은건아니어갖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살아기밥챙겨먹이기가귀찬은데요 왜그런걸까요?? 제가아기밥챙겨주는게귀찬은데요 그래도잘먹어야튼튼한데요귀찬더라구요지가밥은알아서 스스로먹긴하는데요 제가먹여줄때가좀많거든요 어른들은 알아서스스로다하는데요 애들은어리니깐챙겨야하고신경쓸일이 넘만아서힘든점도 잇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희엄마가아픈데가너무많구 사람하고어울려하고싶어하구혼자잇질못하겟댜는데요 나이먹고몸이아프면누구든마찬가지겟져??저희엄마가아픈데도많구걷는것도잘못걸어서돌아다니어렵고힘든상태인데요 엄마가63살이신데요 허리도아프다하구 아퍼서 혼자못다니니깐누군가의지할데업어서힘들어도하는데요남동생 이엄마를엄청걱정하는데요 남동생일가면 엄마가혼자잇어서신경쓰이고걱정이댄다고저한테도잘은바주라고도하더라구요 원래아프고혼자잇고하면 누구든걱정도대구신경은쓰이는거맞는데요 그럼엄마도 누군가도움의지할사람이한명쯤은잇어야 낫다는거같거든요 저도엄마가걱정은대다만요 엄마가또당뇨조절도안대구 체중도나가서만성질환도잇긴한데요 나이먹고 아파도다걱정은대는일인거네요..엄마가아프지만안고잘 걸어다니면 무슨걱정이잇겟나하는생각도들어요 아프고싶어서아픈건 아니지만요..엄마가하루하루달라지는듯하구 쫌몬가 걱정대는일이대개많더라구요..제가엄마딸이니 도움은대야져.;남동생도힘들어하구 엄마혼자잇음 신경쓰인다고 도그러네요..물론혼자잇으면 심심한것도잇긴하져..저도혼자잇음심심할때가 좀씩잇고도한데요..몸이아프니깐걱정대는거져어디다니지도못하구요활동을 못하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희엄마가자꾸 모하다위험하게칼을바닦에떨어뜨리던데요어디가안좋은걸까요??엄마가요즘몸싱태가마니안좋긴한데요자꾸칼을바닦에 모르구떨어뜨리는게잇던데요전엔모르구큰칼쓰다가바닦에떨어뜨려서 엄마발에 다칼떨어뜨려서다칠뻔햇구요 오늘은또과일깍다가 조그만칼을떨어뜨려서 강아지다칠뻔햇기도한데요엄마칼사용하고나서잘좀바야겟어요넘위험하더라구요!아니바닦에떨어뜨리는건괜찬다만 잘못 햇다간 사람다치거나 그럴까바걱정이좀대고도해서요!!엄마도 칼잘못떨어뜨려서엄마도다칠까바 안심이안대는거여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댁에서시어머니가반찬도가끔주는데요오래댄것도주구몬가좀찝찝한데요먹을수잇는건먹구 아닌음식은버리는게낫져??시어머니가 가끔반찬도주고도하는데요 반찬이 오래대고 먹다남은것도주고 좀찜찜한게잇더라구요나이드신분이 반찬해주는건약간 찝찝한건인더라구요~젊은세대라나이드신분세대랑입맛이다르거든요보니깐음식도 오래댄거먹구요 좀지저분하더라구요글서시댁에서반찬을조도먹을수잇는건먹구 먹지못하는음식제입맛에안맞는건버리는게맞는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