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코믹한음악가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회생활 잘할려면 결국 내가 온순해지고 다 감내하고 인내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3달전상황이 자꾸만 떠올라서 요새 발작이 조금씩 오고, 악몽 때문에 잠도 잘못자서 이를 우선 해결하기위해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3달전상황은 한창 어느 한 베이커리&카페 에서 주방직원으로 5달째 계속 근무 하고 있었을 땝니다. 그 5달 동안 저는 다른 직원분들에 비하면 속도가 너무느려서 상모님 한테 (상모=상사) 온갖 욕이란 욕은 다들었습니다. 근데 빠르게 하면 계속 뭐 쏟고, 떨구고, 모양 더 안나오고 그러는데 그 광경 상모님은 계속 봤음에도 빨리하라고 온갖욕이 부가돼고 가게 내부에서 화를 낼수도 없으니 자기혐오 와 무력감에 좀 빠졌습니다. 그러던중 그날 한 직원분이 좀 큰 실수를 했는데, 좀 일찍오는 분이라 그분이 오븐, 발효기 등 기계들을 켜주는데, 발효기쪽 설정을 좀 잘못 눌렀는지 그날따라 빵이 잘 안크길레 내가 좀 봤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상모님 한테 빵이 잘 안큰다고 얘기해서 그 직원분이 잘못 조작한걸 상모님이 확인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상모님은 정작 그 직원분에게 주의를 주시긴 커녕 오히려 격려와 온갖 덕담을 얘기하시고 걔시는 충격적인 모습에 저는 그만 머리가 너무아파왔습니다. 자칫하면 그빵들 다버리는 큰 실수이고, 내가 한 잘못은 지눈이 공항검색대 마냥 아주 다 뭐라뭐라 욕 섞으며 하면서 다른 직원 분들 이나 본인 실수는 아무일도 아닌것 처럼 넘겨버립니다.이 사건 뒤에 양파빵 반죽에 양파 올리는 작업을 제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모님이 나한테 오더니 야 이 어쩌구야 여긴 양파가 적고 여긴 양파가 많잔아 같잖은 소릴해서 결국 그자리 에서 제가 폭발해서 적당히해 이 강아지야!!!! 나만 잘못했어???!! 내가 대역죄인이야????!!! 라고 너무 크게 소리저질러 버렸고 결국 그자리에서 쫒겨났습니다.몰론 내가 잘못한게 맞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억울했습니다. 내 잘못만 계속 마킹당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기도 했었고요. 그날 이후 스트레스 때문에 매일같이 폭식, 폭음 해서 70중반이던 몸무게가 90후반으로 쪄버렸습니다.쫓겨난 날로 부터 한달뒤, 너무 불어나고 쪄버린 제 몸을 보고는 안되겠다 싶어서 현재는 몸무게가 거의 80 초반으로 뺏지만 다른일을 하자니 자꾸 그때 내가 너무 크게 소리지른 순간이 떠올라서 많이 무섭고,두렵습니다. 내가 다른 직장에서도 그럴까 해서요. 즉,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라는 것이죠.살은 빼고 있어도 안 좋은 저의 성격을 진심으로 고치고 싶어서 이 긴글을 올린 겁니다. 내가 성인과 군자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다면 적어도 내가 그때 너무 크게 화를 내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어떻게 하면 제 성격이 요즘 사회생활에 정말 잘 적응하고 무난하게 일할 수 있는 성격으로 고칠 수 있을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우가되기위해 조만간단역이나엑스트라면접보려고하는데 궁금한게있어서 이글올려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그동안 방황이 좀 많았습니다. 고3때 위탁과정으로 제과제빵을 하고 취업했지만 내가 가는 가게들이 뭔 3달도 안되서 망하고 그 뒤에 대학 가서 웹툰과 전공 했지만 스토리텔링 은 좋은데 그려도 그려도 그림이 망해서 잘 안됬고 무난한 폴리텍이라도 가서 공부했지만 면접 3군데 본거 다 떨어져서 좀 많이 안좋은 상태입니다.이제 진짜 어쩌지 하다가 고1,2 때 연극 동아리로 많은 사람들의 인정과 환호를 받았고 정말 좋고 재밌게 활동했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그 기억을 토대로 배우가 되기위해 현재 체력단련, 살빼기, 발음 교정, 대사들 외우기 등 여러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내 외모가 차은우가 아니고 내몸이 파이터 김동현이 아니니다른 배우지망생에 비하면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마음이 많이 조급해지고 있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운동하니 기력이 좀 쇠해지고 자주 축 쳐집니다.현재 집에서 도대체 언제 일할거냐면서 자꾸 핀잔을 주는 것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니 응원해도 모자랄 판에 핀잔은 진짜 너무합니다. 현재 아이돌 연습생, 배우 지망생들이 하루아침에 데뷔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내 외모, 몸 때문에 준비기간이 길 수 밖에 없는걸 뻔히 알면서도 말이죠. 그래도 내가 진짜 배우되겠다고 마음 먹은거 이정도는 감내해야할 고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빠르게 배우로서의 성과를 내고 싶은게 지금 제 심정입니다.이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우선은 엑스트라 2달 정도 해보고 그 다음에 단역, 그 다음에 조연 이런 식으로 계속 배우로서의 실무 경험을 쌓아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현재로선 2~3달 정도는 제가 드라마 에 나온다면 한화에 5초 정도만 나오면 된다는 마음가짐도 있고요.이 글의 답변을 남기실때 면접 잘보는 방법이랑, 엑스트라나 단역 면접시 필요한거나 면접 방식, 꿀팁 이런걸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안좋고 머리안좋고 유리멘탈인 제가 빠르게 남들처럼 일 잘할 수 있는 직종을 간절히 알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전 남들에 비하면 정말 여러 능력들이 안좋습니다. 솔직히 내년이면 20중반인데, 남들은 어디 부서의 잘하면 과장까진 갔었을텐데 저는 내 처참한 능력들 때문에 여전히 일을 못합니다.솔직히 마음마저도 완전히 무너져 요즘 입맛도 없고, 자꾸 악몽꿔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처참한 내 몰골 때문에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합니다. 일을 하려면 내능력들이 적어도 보통사람들처럼 나아져야 아무래도 이전직장보다 더 훨씬 행복하고 무난하게 일할수 있을것 같은데 그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지금이라도 나 자신을 진짜 보통사람으로 회생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저는 체력이 너무나도 안좋습니다. 남들처럼 오래달리가나 뜀박질 구보를 30분 조차도 하지 못하고 팔굽혀펴기 남들처럼 한번에 30개가 안되며, 뱃살은 게임의 오우거 배마냥 볼록히 튀어나와 보기에도 안좋고, 피부도 두드러기와 여드름이 좀 있습니다. 제가 제대로 확실히 일하기 위해선 빠르면 올해내로 체력,살,피부문제들을 어느정도는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또 남들보다는 머리가 너무나도 안좋습니다. 제 머리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남들은 시킨일 잘하고 중간에 렉 안걸리고, 퇴근 전가지는 꺼지지가 않는데, 내 머리는 시킨일도 처리가 안되고, 렉걸려서 로딩이나 부팅이 너무 오래걸리고 중간에 블루스크린 떠서 자꾸 꺼지는게 내 머리입 니다. 이 머리상태로 일을 했다간 면접에서 짤리거나 하루만에 직장짤릴게 분명하니 일할때 내 머리가 시킨일 기억하는 방법과 중간에 렉안걸리고 남들처럼 센스있고 훌륭히 일하는 방법과 면접 잘보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저는 멘탈이 너무 무릅니다. 내가 조금이라도 일을 못하면 내 상사나 동료들은 자기눈이 무슨 공항검색대 인것마냥 내 잘못만 캐내기 일수고, 그것 때문에 멘탈 깨져 이전엔 잘했던 일도 갑자기 잘안되버리고, 뭔 쓴소리들 들으면 눈물 과 콧물이 나오는게 제 멘탈입니다. 그러니 올해 내로 멘탈 단련하는 방법과 멘탈 안좋고 성격도 안좋은 사람이 빠르게 그리고 쉽게 적응해서 제대로 안정적이게 일하는 직종을 알고 싶습니다.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남들에 비해 제가 제대로 안정적이게 일할려면 내가 갖추어야 할게 너무 많은것이 큰 고민이자 제 인생에 족쇄입니다. 그래도 내가 어떤 직종을 가더라도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제가 완전해지는 것 밖엔 없을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을 드릴때는 앞선 세가지 단점에 대한 해결 방법 과 어리버리하고 무능함 그 자체인 제가 빠르게 베테랑들 처럼 일 진짜 수월하게 무난하게 일잘하는 직종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성격을 온순하고 표용력있고 잘 인내하고 배려심많은성격으로 바꾸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제 성격이 문제가 좀 많은것 같아서 이를고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저는 일단 내면에 화가 많고 또 그 화들이 너무 쉽게 새어나옵니다. 몰론 제가 직장에서 일을 남들보다 좀 못하고 이해가 느리고 남들 1주일만에 다배우고 하는 일을 제가 못하는게 문제지만 상사님들이 한두번 뭐라하는건 내가 조심해야겠다 생각하고 일을 지속해서 해도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나도 화가 계속 쌓이고 머리아파지고 그럽니다.제가 이전까지 빵일을 했는데 상사들은 감시카메라 마냥 내가 지들 기준 안맞춰서 했다고 자꾸 뭐라합니다.예를 들자면 빵위에 치즈 같은 재료를 올리는데 지들입장에서 많아보이면 야이 ㅅㄲ야 너무많잔아 ㅂㅅ 육갑하네 라고 뭐라하고 적어보이면 또 뭐라하고 아니 그러면 내가 이걸 저울재서 해야하나 라고 생각들정도로 자꾸 뭐라 합니다. 또 빵성형 할때도 조금만 비틀어져도 뭐라하고 또 나는 빨리빨리 하면 빵 모양이 더 안나오는데도 빨리하라고 야랄하니 내가 상사들 같은 기술자도 아닌데 경력이 이전에 일한 빵가게 포함해서 6개월 미만인 제가 어떻게 상사들 골린대로 다 해준단 말입니까.또 직원이 한분 계시는데 직원분이 반죽칠때 재료 하나 까먹은거랑 직원분이 냉장고 잘못만져 발효상태로 바뀌어서 자칫 늦게 발견 했으면 냉장고 안에 재료들 싹다 버려야 하는 상황일수도 있는 실수를 했는데도 뭐라안하고 세상 차분히 설명하시는 고라지를 보고 저는 그때 눈이 뒤집히고 속이 뒤집히는것 같았습니다.현재는 일을 관뒀고 앞으론 빵일 쳐다도 안볼 생각이긴 하지만 제문제도 많이 컸다는 것을 확실히 생각 했습니다. 상사들이 뭐라하는거 죄송합니다 하고 신경안쓰고 내 할일들만 잘해도 될것을 굳이 전 속을 썩히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 일하기 전에 내성격을 아예 정말 순하고 수행자같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해야 일하는게 그나마 제가 덜 괴로울것 같습니다.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어떻게 하면 화많고, 불만많고, 성질과 고집많은 제 성격이 온순하고, 표용력있고, 잘 인내하고 배려심많은 성격으로 바꿀수 있을까요? 그 방법들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현 직장에서 너무 일못하고 짐덩이만 되는것같아 다른직업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저는 과거에 자신이 빵을 하겠다는 안일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현재에 제가 너무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치고 있습니다. 차라리 공부를 더해서 공무원 시험 봐서 공무원 되던가 아님 폴리텍 에서 비파괴 전공 해가지고 비파괴 업무를 하든가 아님 고3때 까지 연극 동아리를 계속 다니고 대학에서 연기관련 과를 가서 현재 베우나 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으면 될거를 굳이 과거에 내자신이 빵을 하겠다고 해서 나만 지치고 억까당하는 지경이 됬습니다.솔직히 현재 빵업무를 광양쪽에서 2달, 구례쪽에서 3달 현재 순천쪽에서 일하는게 1주 됬는데도 여전히 실수하고, 까먹는게 많고, 빵 성형 제대로 잘 안되고, 남들 처럼 빨리빨리 움직이려고 하면 내가 되려 다치고 제품이 더 안좋게 되버리고, 자꾸 물건위치가 바뀌어서 찾으려는거 제대로 못찾게 되고 등 제가 빵일을 하는 역량이 그냥 쓰레기이자 짐덩어리 수준입니다. 제가 빵 몇달 했는데 다른 평범한 직원들 처럼 빵이 빨리 잘 안나온다면 이건 뭐 그냥 관두고 다른일을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지만 그러면 상모님이나 부모님 한테 빵 몇달 했는데 계속 이거 하지 뭣하러 다른걸 하냐며서 변절자,배신자,사기꾼 취급 받을까봐 너무 두렵습니다.솔직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 연기를 전공해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안일하고 어리석었던 과거에 내자신에 선택이 너무 극심히 후회가 됩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지금이라도 저는 빵일 관두고 배우가 되기 위해 정말 온 진심을 다할겁니다. 적어도 올해 내엔 드라마나 영화에 내가 2~3분 이라도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젠 배우 데뷔하는 것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싶습니다.이 질문에 답을 하실땐 전라남도 순천에서 배우가 되기위해 필요한 과정과 배우가 되기위해 피부 관리법, 단기간에 훌륭한 몸만드는 등 내 외모적인 비주얼도 상승시키는 방법, 또 상모님, 부모님을 진심으로 설득 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심으로 다시 제빵사의 업무를 잘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고3때 위탁과정으로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후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빵일을 하고 있습니다. 몰론 중간에 빵일이 아니다 싶어 웹툰애니매이션 전공 하다가 잘 안되서 비파괴 및 산업안전산업기사 공부하다가 그건 취업이 안되서 다시 빵일로 돌아와 버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왕 다시 빵일을 하기로 한거 이전때 보단 진짜 잘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남들은 이맘때면 어릴때나 학창시절때 한가지 정해놓은 직업에 사력을 다해서 누구는 월드 클래스 급 선수가 되고. 누구는 해외에 좋은팀에 들어가 좋은 성적을 내고있고, 누구는 아주 젊은 나이에 사업 성공해 휘황찬란한 삶을 누리고 있는데,나혼자만 늪에 빠진것마냥 엄청 허후적거리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으니, 너무 불안하고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또 고3때 빵일 하겠다고 한 어리석었고 무지한 나 때문에 지금에 내가 고통만 가득한 길을 걷지도 못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또한 날이 가면 갈수록 내가 해야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역시 지금에 저한테는 너무 험준하게 느껴집니다. 이건 뭐 1도 못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100을 하라는 거나 다름이 없으니까 말이죠.이왕 이리 된거 짧게는 2~3 주 길게는 1~2달 정도 노예근성으로 아주 빡세게 해보고 그래도 여전히 많은 빵일 업무들에서 내가 어리버리 하는게 심하다면 빵일 이젠 쳐다도 안보고 퇴사하고, 그냥 1~2 달 빡세게 운동해서 배우로 이직 하려고 현재 나름 계획을 세워놨읍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어떻게하면 유리멘탈에, 어리버리 그 자체에, 마라톤 선수들 처럼 끈질긴 체력을 가지지 않는 제가 적어도 진짜 한달내에 창고에서 재료 찾기, 빵 성형하기, 빵 오븐 보기, 빵 굽기전에 재료들 얹고 뿌리기, 야채 썰기 등 정말 많은 제빵업무를 보통의 평범한 직원들 처럼 그냥 알아서 그럭저럭 잘할수 있을까요? 이번 한~두달 정말 진짜 빡세게 해보고 빵일을 평생 할지 배우로 이직할지 좀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나라도잘못되면내정신이파괴되는세상에서어떻게살아남을까요?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기계는 고장나거나 뭔가 잘못되면 고치거나 A/S하면 그만입니다. 또 고치는 과정도 왠만해선 짧은 시간에 고쳐지죠.하지만 사람은 고쳐질려고 하면 하루만에는 잘 안되기 마련입니다.특히 신체적인,정신적인,환경적인 문제가 많은 사람이 잘 돌아가는 기계들처럼 좋게 바뀌려면 더더욱 오래걸릴 수밖에 없죠.제가 딱 바뀌려면 남들보다 너무 오래걸리는 경우입니다.사람자체가 그냥 거대한 결함덩어리이자 심각한 오류이죠...저는 현재 지인분의 소개 및 추천으로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주방보조로 두달가까이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어영부영하고 어리버리하고 잘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한숨만 나옵니다.아니 솔직히 밥먹는데 한두번 젓가락 반대로 놨다고 온갖 욕을 다하는건 기본이고,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는 지들이 무슨 공항검색대 인것 마냥 내 잘못 아주 샅샅이 뒤져네서 이거 이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온갖욕을 처하고 아니 내가 반죽을 파괴하거나 작살내것도 아닌데 내가 조심히 신경써서 하는데 아주 생난리를 쳐대고 영화 위플래쉬 드럼 교수처럼 한가지라도 잘못되면 내정신을 분쇄기에 나온 가루들 처럼 갈아버립니다.그래서 지금이라도 관두고 다른걸 해볼까 라고 생각을 해봤지만내 적성과 천직을 찾는데 너무 오래걸릴것 같아서 망설여집니다.그도 그럴게 저는 어디 특수부대원들 처럼 뛰어난 체력을 가지지 않았고 어디 회사에 브레인들 처럼 항시 신중하고,냉철하고,이성적이지 않으며 어디 ceo의 자녀,유명인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 다른걸 하려면 그걸 준비하는데 너무 오래걸립니다.설령 이후에 다른일을 한다고 해도 역시 그곳에서 어리버리 깔게 분명할것같고 지금닥친 저의 문제들을 먼저 해결하기 위해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어떻게 하면 제가 현재 일하는 베이커리 카페 주방보조업무에서 조금이라도 실수나 잘못을 줄이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일할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단숨에 베테랑이 되지 못해서 현재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받고 시달리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현재 아는 지인의 소개및 추천으로 어느 한 베이커리 카페어서 주방보조로 한달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제 역량부족및 많은 결함들 때문에 해야할 일들이(반죽 성형, 헤라지,소스짜기,오븐보기 등) 지금까지도 어영부영하고 어리버리 합니다. 그래서 깊게 생각을 해봤는데, 다섯개의 문제 및 결함들이 조금이라도 해결 안된다면, 앞으로도 나만 계속 고통받는게 불 보듯 뻔할것 같아서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첫번째는 제가 며칠만에 베테랑이 되지 않으면 그곳에서 듣는 핍박 및 각종 욕설과 폭행 때문에 내 정신적 고통만 계속 누적되기에 단기간에 베이커리 카페 주방에서 베테랑이 되는 방법들을 알고 싶습니다.두번째는 일하면서 고진 핍박, 욕설, 폭행때문에 마음속으로 너무 화가 많이 나는데, 현재까지도 그걸 억지로 계속 꾸역꾸역 참고 일하자니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하고 괴롭습니다. 몰론 상사들 때문에 화가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무능함,어리버리함 그 자체인 나 자신 때문에 화가 너무 쌓이고 있어서 이를 해결할 방법을 알고 샆습니다.세번째는 기존에 계속 해왔던 일들을 아직 제대로 못하는 마당에 새로 해야 하는 일들이 물밀듯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비유하자면 1도 못하는데 갑지기 100을 하라는 셈입니다. 계속 추가되는 일들을 어떻게 숙련되게 할지를 알고 싶습니다.네번째는 제가 적토마 처럼 지치지 않는 체력이나 기계들처럼 시키면 시킨대로 딱 알아서 하는 지능이나 행동력이나 돌부처 처럼 모든것을 받아들이는 포용력 등 뛰어난 능력들을 내가 먼저 갖춰놓지 않는한, 이런 머리가 선풍기 날개 처럼 계속 돌아가야 되고, 신경쓸게 잡초들 처럼 많은 일들을 잘 못한다는 겁니다. 이런일이라도 잘 할수 있게끔 남들처럼 뛰어난 능력을 가지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남들은 몇개 만 바꿔도 일 잘하겠지만 저는 다시 태어난 것처럼 모든것을 바꿔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좋은 습관, 유리멘탈, 저질체력, 자꾸 렉 걸리는 뇌 등 부정적인 것들을 빨리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그나마 거기서 잘하는 것은 청소와 설거지 뿐인데 내가 나중에 청소부나 해야하나 라는 고민도 있긴 했지만 요즘 시대에 청소부는 남들 웃음거리나 조롱받을게 뻔할것 같아서 역시 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 다섯가지 질문들을 먼저 해결하기로 했습니다.이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답변을 할때 이 다섯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직제빵업계 종사자분들에게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저는 현재 어머니께서 아시는 제과장님을 소개받아제과장님이 일하시는 베이커리카페에 알바로 근무하고 오늘이 2일차인 신입입니다.제 일은 메인이 설거지고, 빵반죽 성형, 양파 등 재료 썰기, 재료와 도구 조달하기, 오븐에서 나온 제품에 슈가파우더 뿌리기, 빵칼로 어느정도 자르고 크림짜기 가 서브 입니다. 제가 요 이틀간 설거지는 문제 없이 잘했지만 선술한 서브의 일들이 너무 안 되서 세상 온갖 욕이란 욕은 다들어서 정신이 너무 힘듭니다.또 제가 멘탈이 약해가지고 욕을들어도 예 알겠습니다. 하고 정신 차리면서 일해야 되는데 짜꾸 눈물이 먼저 나오고 그래서 욕을 더얻어먹으니 너무 속상합니다.하지만 제가 알바로 일하고 있긴 해도 일하는 가게가 좋고 너무 마음에 들었고 조금이나마 웃으며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라서 현직제빵업계 종사자 분들에게 조언을 받고자 이글을 작성하게 됬습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어떻게 하면 제가 선술한 서브 작업들을 한소리를 조금 덜듣게끔 잘 할수 있을까요? 빵반죽 성형 방법이랑 재료와 도구 위치 기억하는 법, 짤주머니에서 크림잘 짜는 법 이랑 양파 등 재료 잘 써는 방법들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