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코믹한음악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문제 때문에 제 자신이 너무 괴롭고, 침울해져서, 가족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가족문제에 대한 글이라 이글을 읽으실 때 많이 길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제가족은 과거 아버지의 방탕하고,충동적인 생활 때문에 빚이 많았는데, 몸이 안좋으신 외할머니를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셨고 외할머니가 어머니를 소개하셔서 두분이 결혼하게 되었는데, 막상 아버지는 빚이 있다는 것과 과거에 조폭생활을 청산하지 못한 것을 숨기고 결혼하셨고, 내가 나오고 2년뒤에 어머니가 외할머니를 통해 알게 되서 아버지에게 열분을 토하셨지만 아버지는 적반하장으로 어머니한테 큰소리 치고, 막 때려되고 그랬고, 외할머니와 막내 삼촌이 겨우 말리셨다고 합니다.어머니와 저는 계속 아버지라는 이름의 흉물 때문에 금전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고통을 받았고, 여전히 아버지는 빚과 저지른 잘못은 나몰라라 하고 자기가 일해서 번돈 공유없이 자기를 위해서 만 쓰고 있고, 어머니와 저는 아버지가 싸놓은 빚에 허덕이고 있습니다.이런나라도 정신차리고 조금이라도 도와주고자 고3때 위탁과정으로 제과.제빵을 수료하고, 제과.제빵 사업하시는 막내 삼촌한테 연락해서 주방직으로 근무하고 있었지만, 매일매일 상무님과 팀장님한테 욕얻어먹고, 직원들한테 잡일 돌려지고, 매니저님이 나한테 매장이랑 가게 바깥쪽 청소하라고 하고 완전 돌쇠,노비 취급이나 받았습니다.제가 몸이 힘든건 당연하니까 그려러니 하고 참았는데, 어느날 한 직원이 발효실,오븐 설정을 실수해서 빵을 다시해야 하는데 상무님과 부장님은 주의를 주기는 커녕 그직원을 감싸주고 그 직원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 하자 순간 열이받아 그냥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라도 하라고 했는데, 니가 뭔데 참견이냐며 머리를 맞았고, 이일이 억울해서 삼촌한테 알렸는데, 삼촌은 내욕만 하면서 해고통보 했고,제가 다른 곳에 일하려고 해도, 자꾸 그 상황이 생각나고, 내가 감정쓰레기통에 무능한 사람인 것 같고, 다른 곳에서도 이런 정신공격이 일상인 것 같아서 일하기가 너무 두려워졌습니다. 솔직히 요즘 자기기준 안맞추면 바로 뭐라하는 분위기가 흔한 것도 한목 하는 것 같고요.그나마 현재는 나처럼 고통받는 직원분이 많겠다는 생각에 근로자들을 위해 일하자는 마음으로 대학교에서 사회복지과로 재학하고 있고 억울한 분들을 위한 생각으로 변호사 시험 공부도 병행해서 하고 있지만, 최근 아주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아버지가 운전을 하라는 정신적인 압박을 계속 주고 있다는 것 입 니다.몰론 3년전에 운전면허를 취득했고, 며칠전엔 운전연수도 따로 받긴 했지만, 운전이라는게 찰나의 잘못으로 누군가에 욕받이,감정쓰레기통, 심하면 샌드백 까지도 될수 있는데, 최근 운전연수를 한 걸 되돌아보니 저의 운전에는 문제가 많았고, 고칠 것 도 많고, 또 연수 다시 받자니 빚많은 집안 형편상 아버지한테 눈치보일 것 같고 그렇다고 운전을 하면 찰나의 변화 순간을 감지못해 사고내서 돈날릴 것 같고, 운전을 안하면 아버지가 욕하면서 뭐라하니 진짜 어찌할줄 모르겠습니다. 내 판단능력과 순간동작, 거리및 공간 파악 능력이 프로선수들 처럼 진짜좋거나 아님 어느정도 돈이 진짜 많은 집안 자식이라면 솔직히 지금도 운전하고 다녔을텐데, 그렇지 않다보니 저는 운전을 하는 것에 대한 리스크와 부담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이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답변을 하실테는 아래에 질문에 맞춰서 답변드리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1.아버지에 방탕하고 충동적인 생활과 조폭생활을 청산히지 않아서 발생한 빚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2. 제가 다른 직장에서 일을 다른 직원들 처럼 무난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과 능력들이 필요하고 이를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3. 아버지가 비록 흉물이고 버러지라고 해도 저는 아버지가 지금이라도 저와 어머니한테 각종 큰소리와, 욕, 자기 골린데로 안한다고 화만 잔뜩 내는 아버지를 개과천선 하고 좋은 아버지가 되게끔 하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마음 갈아선 신고하고 싶지만 군자의 마음과 인과 예를 우선시 해서 조금이라도 아버지가 개선이 됬으면 합니다. 아버지를 좋은 사람으로 바꿔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4. 현재 저는 가정의 경제적 결핍과 돈에 대한 트라우마 및 딜레마, 아버지에 정신적압박, 차사고를 내는 악몽이 자주 일어나서 운전에 대한 공포가 극심한 상황에서 이를 아버지한테 어떻게 얘기하고, 어떻게하면 사고나 다른 차량에 불만,분노 없이 후진,평행,전면 주차나 차시동키고 주변보면서 출발하는 것을 잘할 수 있을 까요?
- 자동차생활Q. 요즘 제가 운전을 해야한다는 부담감, 압박감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고 괴롭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운전면허는 4년전에 딴 면허라 지금은 장롱면허 입니다. 제가 장롱면허가 된것은 제 집안형편 문제가 너무 큰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과거에 과도한 음주와 도박등 흥청망청한 삶을 살았고 본인은 이제서야 정신차려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빚과 각종 손해가 아직도 메꿔지지 않았고,운전이라는 것은 아주 찰나에 잘못 하나만 해도 순식간에 500만원은 거의 기본으로 나가는 상황이 많고, 또한 주변도로 에서 값 비싼 차들도 많아졌고, 제가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겪는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나의 능력이 정말 안좋다는 것입니다.제 인생을 돌아보면 저는 이런 딜레마에 많이 헤어나올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뭘 해야 하는데 집중하고 신경을 많이 쓰면 그만큼 작업속도가 느려지게 되고, 주변에서 빨리 재촉하면 빨리 해야 겠다는 압박감에 시달려서 결국 신경이나 집중을 덜 하게 되서 결과가 더 안졸아지는 상황이 많았습니다.그리고 운전은 찰나의 순간에서 각 도로에 상황과 내가 가려는 곳에 차로 상황, 앞차의 급정거, 핸들링, 주변차량의 연속차로변경등 신경쓸게 너무나도 많은데 아버지와 삼촌은 이런 내 부담감을 아예 몰라서 그런 것 같다만 자꾸 운전이라도 하라며 저에게 정신적으로 압박합니다.최근에 삼촌이 중고차로 값사게 차를 사주셨긴 하지만, 과거에 삼촌이 어머니가 사고냈다는 말을 듣고 욕을 엄청하시며 그날이후 지금까지도 연락을 아예 안하는데, 이거 내가 행여나 억까 당해 사고 당하면 내 욕을 하면서 니가 알아서 하라고 손절칠까봐 두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사고 당하면 바로 입원 하는 경우도 많아 내가 운전 했다가 없는 형펀 거덜낼까봐 정말 많이 무섭습니다.그런데 설상가상 어머니는 다음주 화,수,목 으로 두시간씩 제가 운전연수 받으라 하고, 또 다다음주는 외할머니 모시고 운전해서 병원에 가라고 또 압박을 주고 있으니 앞날이 진짜로 깜깜하게 보입니다.한번이라도 운전해서 사고가 일어났다간 내가 집안에서 나쁜놈, 도둑놈으로 몰려지는게 정말 싫어서 이글을 작성한 것입나다. 설령 운전을 제가 진짜 해야된다면 어떻게 해야 단기간에 사고가 아예 없고, 계속 꾸준히 운전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자신이 더 좋아지고, 더 발전하기 위한 확실한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에서 사회복지과를 재학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사회복지과에 재학해보니 사회복지사는 병원,학교,기업,공공기관등 여러 곳에 근무가 가능하다는 것이 저에게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사실 고3때 위탁 과정으로 제과제빵을 수료해서 총 1년 반 동안 베이커리&카페에 주방직으로 3곳을 근무 했는데, 사실 3곳 모두 장사가 잘 안되서 급여가 계속 지체되거나 덜 줘서 이일은 진짜 아니라고 생각 되서 제과제빵을 관뒀습니다. 그 현장에서 제가 한 건 창고관리와 재료조달, 오븐 업무, 반죽 둥글리기, 반죽 성형, 냉동실 가서 다음날 할 반죽빼기 이고 재료 배합 및 반죽 만들기는 하지않았습니다.저는 전 직장들에서 몸은 그나마 덜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저는 맡은일 잘하려고 하면 남들에 비해 속도가 안되고, 제가 주변 눈치 및 흐름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자꾸 욕얻어먹고, 막상 눈치,흐름,잘 봐가면서 일하는 속도를 빠르게 하면 결과가 너무 안좋게 되서 또 욕먹습니다. 직장 기준 맞춰주려고 하면 빨리하라고 뭐라하고, 빨리하면 눈치 밥말아먹었냐, 이게 뭐냐 라면서 뭐라 하니 제가 진짜 이도 저도 못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래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기전에 필요한 능력들을 갖춰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글을 작성하게 됬습니다. 이글에 대한 답변을 드릴때는 밑에 적어둔 질문에 맞춰서 하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1. 조만간 운전연수를 받을 예정인데, 어떻게 하면 단기간에 운전을 잘하면서 도로 주변에 차들의 움직임, 보행자, 오토바이 및 자전거의 움직임을 잘보게 되고, 어버버 하지않고 빠르고 잘 대응 할 수 있을까요?2. 직장에서 일하면서 내가 맡은업무와 해야할 업무를 잘하고, 주변 눈치 잘 보고, 직장내흐름, 업무흐름을 잘 파악하고, 직장내 관계 및 신뢰도를 좋게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3. 살빼기, 체력단련을 간단하면서 조금 빠르게 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4. 좋고 잘생긴 외모는 관계 개선 및 신뢰도 증진에 좋은 편이니 내 외모가 잘생겨지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회생활 잘할려면 결국 내가 온순해지고 다 감내하고 인내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3달전상황이 자꾸만 떠올라서 요새 발작이 조금씩 오고, 악몽 때문에 잠도 잘못자서 이를 우선 해결하기위해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3달전상황은 한창 어느 한 베이커리&카페 에서 주방직원으로 5달째 계속 근무 하고 있었을 땝니다. 그 5달 동안 저는 다른 직원분들에 비하면 속도가 너무느려서 상모님 한테 (상모=상사) 온갖 욕이란 욕은 다들었습니다. 근데 빠르게 하면 계속 뭐 쏟고, 떨구고, 모양 더 안나오고 그러는데 그 광경 상모님은 계속 봤음에도 빨리하라고 온갖욕이 부가돼고 가게 내부에서 화를 낼수도 없으니 자기혐오 와 무력감에 좀 빠졌습니다. 그러던중 그날 한 직원분이 좀 큰 실수를 했는데, 좀 일찍오는 분이라 그분이 오븐, 발효기 등 기계들을 켜주는데, 발효기쪽 설정을 좀 잘못 눌렀는지 그날따라 빵이 잘 안크길레 내가 좀 봤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상모님 한테 빵이 잘 안큰다고 얘기해서 그 직원분이 잘못 조작한걸 상모님이 확인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상모님은 정작 그 직원분에게 주의를 주시긴 커녕 오히려 격려와 온갖 덕담을 얘기하시고 걔시는 충격적인 모습에 저는 그만 머리가 너무아파왔습니다. 자칫하면 그빵들 다버리는 큰 실수이고, 내가 한 잘못은 지눈이 공항검색대 마냥 아주 다 뭐라뭐라 욕 섞으며 하면서 다른 직원 분들 이나 본인 실수는 아무일도 아닌것 처럼 넘겨버립니다.이 사건 뒤에 양파빵 반죽에 양파 올리는 작업을 제가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모님이 나한테 오더니 야 이 어쩌구야 여긴 양파가 적고 여긴 양파가 많잔아 같잖은 소릴해서 결국 그자리 에서 제가 폭발해서 적당히해 이 강아지야!!!! 나만 잘못했어???!! 내가 대역죄인이야????!!! 라고 너무 크게 소리저질러 버렸고 결국 그자리에서 쫒겨났습니다.몰론 내가 잘못한게 맞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억울했습니다. 내 잘못만 계속 마킹당한다는 생각이 계속 들기도 했었고요. 그날 이후 스트레스 때문에 매일같이 폭식, 폭음 해서 70중반이던 몸무게가 90후반으로 쪄버렸습니다.쫓겨난 날로 부터 한달뒤, 너무 불어나고 쪄버린 제 몸을 보고는 안되겠다 싶어서 현재는 몸무게가 거의 80 초반으로 뺏지만 다른일을 하자니 자꾸 그때 내가 너무 크게 소리지른 순간이 떠올라서 많이 무섭고,두렵습니다. 내가 다른 직장에서도 그럴까 해서요. 즉,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라는 것이죠.살은 빼고 있어도 안 좋은 저의 성격을 진심으로 고치고 싶어서 이 긴글을 올린 겁니다. 내가 성인과 군자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다면 적어도 내가 그때 너무 크게 화를 내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어떻게 하면 제 성격이 요즘 사회생활에 정말 잘 적응하고 무난하게 일할 수 있는 성격으로 고칠 수 있을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우가되기위해 조만간단역이나엑스트라면접보려고하는데 궁금한게있어서 이글올려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그동안 방황이 좀 많았습니다. 고3때 위탁과정으로 제과제빵을 하고 취업했지만 내가 가는 가게들이 뭔 3달도 안되서 망하고 그 뒤에 대학 가서 웹툰과 전공 했지만 스토리텔링 은 좋은데 그려도 그려도 그림이 망해서 잘 안됬고 무난한 폴리텍이라도 가서 공부했지만 면접 3군데 본거 다 떨어져서 좀 많이 안좋은 상태입니다.이제 진짜 어쩌지 하다가 고1,2 때 연극 동아리로 많은 사람들의 인정과 환호를 받았고 정말 좋고 재밌게 활동했던 순간들이 떠올라서 그 기억을 토대로 배우가 되기위해 현재 체력단련, 살빼기, 발음 교정, 대사들 외우기 등 여러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내 외모가 차은우가 아니고 내몸이 파이터 김동현이 아니니다른 배우지망생에 비하면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마음이 많이 조급해지고 있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운동하니 기력이 좀 쇠해지고 자주 축 쳐집니다.현재 집에서 도대체 언제 일할거냐면서 자꾸 핀잔을 주는 것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아니 응원해도 모자랄 판에 핀잔은 진짜 너무합니다. 현재 아이돌 연습생, 배우 지망생들이 하루아침에 데뷔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내 외모, 몸 때문에 준비기간이 길 수 밖에 없는걸 뻔히 알면서도 말이죠. 그래도 내가 진짜 배우되겠다고 마음 먹은거 이정도는 감내해야할 고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빠르게 배우로서의 성과를 내고 싶은게 지금 제 심정입니다.이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우선은 엑스트라 2달 정도 해보고 그 다음에 단역, 그 다음에 조연 이런 식으로 계속 배우로서의 실무 경험을 쌓아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현재로선 2~3달 정도는 제가 드라마 에 나온다면 한화에 5초 정도만 나오면 된다는 마음가짐도 있고요.이 글의 답변을 남기실때 면접 잘보는 방법이랑, 엑스트라나 단역 면접시 필요한거나 면접 방식, 꿀팁 이런걸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안좋고 머리안좋고 유리멘탈인 제가 빠르게 남들처럼 일 잘할 수 있는 직종을 간절히 알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전 남들에 비하면 정말 여러 능력들이 안좋습니다. 솔직히 내년이면 20중반인데, 남들은 어디 부서의 잘하면 과장까진 갔었을텐데 저는 내 처참한 능력들 때문에 여전히 일을 못합니다.솔직히 마음마저도 완전히 무너져 요즘 입맛도 없고, 자꾸 악몽꿔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처참한 내 몰골 때문에 밥도 제대로 먹지도 못합니다. 일을 하려면 내능력들이 적어도 보통사람들처럼 나아져야 아무래도 이전직장보다 더 훨씬 행복하고 무난하게 일할수 있을것 같은데 그 방법을 잘 모르겠어서 지금이라도 나 자신을 진짜 보통사람으로 회생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저는 체력이 너무나도 안좋습니다. 남들처럼 오래달리가나 뜀박질 구보를 30분 조차도 하지 못하고 팔굽혀펴기 남들처럼 한번에 30개가 안되며, 뱃살은 게임의 오우거 배마냥 볼록히 튀어나와 보기에도 안좋고, 피부도 두드러기와 여드름이 좀 있습니다. 제가 제대로 확실히 일하기 위해선 빠르면 올해내로 체력,살,피부문제들을 어느정도는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또 남들보다는 머리가 너무나도 안좋습니다. 제 머리를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남들은 시킨일 잘하고 중간에 렉 안걸리고, 퇴근 전가지는 꺼지지가 않는데, 내 머리는 시킨일도 처리가 안되고, 렉걸려서 로딩이나 부팅이 너무 오래걸리고 중간에 블루스크린 떠서 자꾸 꺼지는게 내 머리입 니다. 이 머리상태로 일을 했다간 면접에서 짤리거나 하루만에 직장짤릴게 분명하니 일할때 내 머리가 시킨일 기억하는 방법과 중간에 렉안걸리고 남들처럼 센스있고 훌륭히 일하는 방법과 면접 잘보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저는 멘탈이 너무 무릅니다. 내가 조금이라도 일을 못하면 내 상사나 동료들은 자기눈이 무슨 공항검색대 인것마냥 내 잘못만 캐내기 일수고, 그것 때문에 멘탈 깨져 이전엔 잘했던 일도 갑자기 잘안되버리고, 뭔 쓴소리들 들으면 눈물 과 콧물이 나오는게 제 멘탈입니다. 그러니 올해 내로 멘탈 단련하는 방법과 멘탈 안좋고 성격도 안좋은 사람이 빠르게 그리고 쉽게 적응해서 제대로 안정적이게 일하는 직종을 알고 싶습니다.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남들에 비해 제가 제대로 안정적이게 일할려면 내가 갖추어야 할게 너무 많은것이 큰 고민이자 제 인생에 족쇄입니다. 그래도 내가 어떤 직종을 가더라도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제가 완전해지는 것 밖엔 없을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을 드릴때는 앞선 세가지 단점에 대한 해결 방법 과 어리버리하고 무능함 그 자체인 제가 빠르게 베테랑들 처럼 일 진짜 수월하게 무난하게 일잘하는 직종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성격을 온순하고 표용력있고 잘 인내하고 배려심많은성격으로 바꾸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제 성격이 문제가 좀 많은것 같아서 이를고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저는 일단 내면에 화가 많고 또 그 화들이 너무 쉽게 새어나옵니다. 몰론 제가 직장에서 일을 남들보다 좀 못하고 이해가 느리고 남들 1주일만에 다배우고 하는 일을 제가 못하는게 문제지만 상사님들이 한두번 뭐라하는건 내가 조심해야겠다 생각하고 일을 지속해서 해도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나도 화가 계속 쌓이고 머리아파지고 그럽니다.제가 이전까지 빵일을 했는데 상사들은 감시카메라 마냥 내가 지들 기준 안맞춰서 했다고 자꾸 뭐라합니다.예를 들자면 빵위에 치즈 같은 재료를 올리는데 지들입장에서 많아보이면 야이 ㅅㄲ야 너무많잔아 ㅂㅅ 육갑하네 라고 뭐라하고 적어보이면 또 뭐라하고 아니 그러면 내가 이걸 저울재서 해야하나 라고 생각들정도로 자꾸 뭐라 합니다. 또 빵성형 할때도 조금만 비틀어져도 뭐라하고 또 나는 빨리빨리 하면 빵 모양이 더 안나오는데도 빨리하라고 야랄하니 내가 상사들 같은 기술자도 아닌데 경력이 이전에 일한 빵가게 포함해서 6개월 미만인 제가 어떻게 상사들 골린대로 다 해준단 말입니까.또 직원이 한분 계시는데 직원분이 반죽칠때 재료 하나 까먹은거랑 직원분이 냉장고 잘못만져 발효상태로 바뀌어서 자칫 늦게 발견 했으면 냉장고 안에 재료들 싹다 버려야 하는 상황일수도 있는 실수를 했는데도 뭐라안하고 세상 차분히 설명하시는 고라지를 보고 저는 그때 눈이 뒤집히고 속이 뒤집히는것 같았습니다.현재는 일을 관뒀고 앞으론 빵일 쳐다도 안볼 생각이긴 하지만 제문제도 많이 컸다는 것을 확실히 생각 했습니다. 상사들이 뭐라하는거 죄송합니다 하고 신경안쓰고 내 할일들만 잘해도 될것을 굳이 전 속을 썩히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 일하기 전에 내성격을 아예 정말 순하고 수행자같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해야 일하는게 그나마 제가 덜 괴로울것 같습니다.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어떻게 하면 화많고, 불만많고, 성질과 고집많은 제 성격이 온순하고, 표용력있고, 잘 인내하고 배려심많은 성격으로 바꿀수 있을까요? 그 방법들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현 직장에서 너무 일못하고 짐덩이만 되는것같아 다른직업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저는 과거에 자신이 빵을 하겠다는 안일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현재에 제가 너무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치고 있습니다. 차라리 공부를 더해서 공무원 시험 봐서 공무원 되던가 아님 폴리텍 에서 비파괴 전공 해가지고 비파괴 업무를 하든가 아님 고3때 까지 연극 동아리를 계속 다니고 대학에서 연기관련 과를 가서 현재 베우나 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으면 될거를 굳이 과거에 내자신이 빵을 하겠다고 해서 나만 지치고 억까당하는 지경이 됬습니다.솔직히 현재 빵업무를 광양쪽에서 2달, 구례쪽에서 3달 현재 순천쪽에서 일하는게 1주 됬는데도 여전히 실수하고, 까먹는게 많고, 빵 성형 제대로 잘 안되고, 남들 처럼 빨리빨리 움직이려고 하면 내가 되려 다치고 제품이 더 안좋게 되버리고, 자꾸 물건위치가 바뀌어서 찾으려는거 제대로 못찾게 되고 등 제가 빵일을 하는 역량이 그냥 쓰레기이자 짐덩어리 수준입니다. 제가 빵 몇달 했는데 다른 평범한 직원들 처럼 빵이 빨리 잘 안나온다면 이건 뭐 그냥 관두고 다른일을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지만 그러면 상모님이나 부모님 한테 빵 몇달 했는데 계속 이거 하지 뭣하러 다른걸 하냐며서 변절자,배신자,사기꾼 취급 받을까봐 너무 두렵습니다.솔직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 연기를 전공해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안일하고 어리석었던 과거에 내자신에 선택이 너무 극심히 후회가 됩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지금이라도 저는 빵일 관두고 배우가 되기 위해 정말 온 진심을 다할겁니다. 적어도 올해 내엔 드라마나 영화에 내가 2~3분 이라도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젠 배우 데뷔하는 것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싶습니다.이 질문에 답을 하실땐 전라남도 순천에서 배우가 되기위해 필요한 과정과 배우가 되기위해 피부 관리법, 단기간에 훌륭한 몸만드는 등 내 외모적인 비주얼도 상승시키는 방법, 또 상모님, 부모님을 진심으로 설득 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심으로 다시 제빵사의 업무를 잘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고3때 위탁과정으로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후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빵일을 하고 있습니다. 몰론 중간에 빵일이 아니다 싶어 웹툰애니매이션 전공 하다가 잘 안되서 비파괴 및 산업안전산업기사 공부하다가 그건 취업이 안되서 다시 빵일로 돌아와 버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왕 다시 빵일을 하기로 한거 이전때 보단 진짜 잘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남들은 이맘때면 어릴때나 학창시절때 한가지 정해놓은 직업에 사력을 다해서 누구는 월드 클래스 급 선수가 되고. 누구는 해외에 좋은팀에 들어가 좋은 성적을 내고있고, 누구는 아주 젊은 나이에 사업 성공해 휘황찬란한 삶을 누리고 있는데,나혼자만 늪에 빠진것마냥 엄청 허후적거리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으니, 너무 불안하고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또 고3때 빵일 하겠다고 한 어리석었고 무지한 나 때문에 지금에 내가 고통만 가득한 길을 걷지도 못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또한 날이 가면 갈수록 내가 해야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역시 지금에 저한테는 너무 험준하게 느껴집니다. 이건 뭐 1도 못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100을 하라는 거나 다름이 없으니까 말이죠.이왕 이리 된거 짧게는 2~3 주 길게는 1~2달 정도 노예근성으로 아주 빡세게 해보고 그래도 여전히 많은 빵일 업무들에서 내가 어리버리 하는게 심하다면 빵일 이젠 쳐다도 안보고 퇴사하고, 그냥 1~2 달 빡세게 운동해서 배우로 이직 하려고 현재 나름 계획을 세워놨읍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어떻게하면 유리멘탈에, 어리버리 그 자체에, 마라톤 선수들 처럼 끈질긴 체력을 가지지 않는 제가 적어도 진짜 한달내에 창고에서 재료 찾기, 빵 성형하기, 빵 오븐 보기, 빵 굽기전에 재료들 얹고 뿌리기, 야채 썰기 등 정말 많은 제빵업무를 보통의 평범한 직원들 처럼 그냥 알아서 그럭저럭 잘할수 있을까요? 이번 한~두달 정말 진짜 빡세게 해보고 빵일을 평생 할지 배우로 이직할지 좀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나라도잘못되면내정신이파괴되는세상에서어떻게살아남을까요?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기계는 고장나거나 뭔가 잘못되면 고치거나 A/S하면 그만입니다. 또 고치는 과정도 왠만해선 짧은 시간에 고쳐지죠.하지만 사람은 고쳐질려고 하면 하루만에는 잘 안되기 마련입니다.특히 신체적인,정신적인,환경적인 문제가 많은 사람이 잘 돌아가는 기계들처럼 좋게 바뀌려면 더더욱 오래걸릴 수밖에 없죠.제가 딱 바뀌려면 남들보다 너무 오래걸리는 경우입니다.사람자체가 그냥 거대한 결함덩어리이자 심각한 오류이죠...저는 현재 지인분의 소개 및 추천으로 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주방보조로 두달가까이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어영부영하고 어리버리하고 잘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한숨만 나옵니다.아니 솔직히 밥먹는데 한두번 젓가락 반대로 놨다고 온갖 욕을 다하는건 기본이고,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와서는 지들이 무슨 공항검색대 인것 마냥 내 잘못 아주 샅샅이 뒤져네서 이거 이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온갖욕을 처하고 아니 내가 반죽을 파괴하거나 작살내것도 아닌데 내가 조심히 신경써서 하는데 아주 생난리를 쳐대고 영화 위플래쉬 드럼 교수처럼 한가지라도 잘못되면 내정신을 분쇄기에 나온 가루들 처럼 갈아버립니다.그래서 지금이라도 관두고 다른걸 해볼까 라고 생각을 해봤지만내 적성과 천직을 찾는데 너무 오래걸릴것 같아서 망설여집니다.그도 그럴게 저는 어디 특수부대원들 처럼 뛰어난 체력을 가지지 않았고 어디 회사에 브레인들 처럼 항시 신중하고,냉철하고,이성적이지 않으며 어디 ceo의 자녀,유명인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렇다 보니 다른걸 하려면 그걸 준비하는데 너무 오래걸립니다.설령 이후에 다른일을 한다고 해도 역시 그곳에서 어리버리 깔게 분명할것같고 지금닥친 저의 문제들을 먼저 해결하기 위해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어떻게 하면 제가 현재 일하는 베이커리 카페 주방보조업무에서 조금이라도 실수나 잘못을 줄이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일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