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정열적인순두부찌개
- 자동차생활Q. 버스기사분들은 요새 왜 이러는걸까요버스 타고 이동 중인데 어떤 어르신이 카드 안찍고 그냥 타셔서 신호 대기 중에 기사님이 짜증난 말투로 아저씨 카드 찍으시라고요하면서 말했는데 못 알아들으셔서 한 세번 말하고 아 제가 카드 안찍었습니까 하고 물어봤는데 세번 말했잖아요 하면서 또 짜증내면서 하시먼서 카드 찍으시면서 미안합니다하고 자리에 앉으셨는데 그러면 상황이 끝난거잖아요? 근데 기사님은 계속 혼자 궁시렁대면서 꼭 저런 인간 있다 탈 때 카드 찍고 타면되지 안 찍었다하면 찍고 하면되지 하면서 계속~~ 궁시렁궁시렁하는데 요즘 이런 기사님들이 많더라고요,, 듣기 거북하구로 1절만 하면 되는데 꼭 2절까지,, 저번에도 어떤 할머니도 카드 안찍어서 기사님이 한마디 하셨는데 화내사면서 카드 찍으라고 그래서 할머니들 놀래셔서 버스 암에서 다들 왜그러냐면서 찍었으면 됬지 이러고 .. 기사님 혼자서 가다가 넘어져라 짜증나네 이러는게 도통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고민 좀 들어주세요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제 예비신랑 얘기입니다연애 초반, 남자친구 인스타 팔로우한 980명 중 여자 인플로언서, 여자 유튜브, 스푸닝? , 여자 아나운서, 여자 연예인, 여자 외국 언니들(다소 노골적인 사람만), 여자 스포츠인 등만 거의 100 안밖으로 많았어요 그래서 다른건 다 이해 할 수 있지만 가슴이 훤히 나와있는 외국인이나 19금인것들은 이해 못하겠고 섭섭하니까 언팔해라고 얘기를 하고 다시는 하지 말라고 해서 언팔을 해줬어요. 연애 중반, 오랜만에 들어가서 확인 차 눌러보니 똑같은 사람이 아닌 여전히 쭉쭉빵빵한 외국언니들, 한국분들 중 쭉쭉빵빵한분들, 요가분이신데 노골적이신분들 등 새로운 사람이 팔로우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캡쳐를 하고 톡으로 보내니 다시 언팔을 하고 인스타 팔로우 정리를 하더라구요 저한테 잘해주기는 너무 잘해줍니다 모자랄거 없이 시간과 돈과 아끼지 않고 다 좋은데 이런 부분에서 걸리고 제 친구들이나 지나가는 가슴 큰 여자들을 보면 절로 눈이 가고 한번 찔러보고 싶다고 만져보고 싶다고 장난삼아 그런 얘기를 하고 제 친구 중 한명에게 디엠이나 카톡을 하면서 책을 빌려준다거나 시덥지 않은 걸로 연락을 한다던가 이러는데 한번이야 그럴 순 있지만 친구가 스토리에 카페 가서 커피 먹는 사진을 구지 니만 먹냐? 이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요? 남자친구가 장난 심하게 치는걸 너무 좋아하긴하는데 이제 결혼도 하는데 제 뒤에서 자꾸 이렇게 연락을 하고 제가 모르는 상황을 마주할까봐 좀 그렇네요. 그래서 요즘은 저도 안참고 다음에도 친구랑 연락하거나 하면 나도 다른 남자랑 연락하고 다닐꺼라고 하니까 조심하겟다 이래서 넘어갔는데 그럴 때 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런 분들이 있는가요? 제가 예민한건거요?
- 동남아여행Q. 푸꾸옥 중부, 남부 가볼만한 곳 추천해주세요!이번 12월 초에 푸꾸옥에 가게 되었는데 중부 4박, 남부 4박 머무르는데 유명한 곳은 선셋타운 야시장 킹콩마트 혼똠섬 케이블카 등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 외에 가볼만한곳과 마사지, 맛집이나 가본 분들 중 여기는 너무 좋았다! 한 곳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놀랄 때 몸이 왜 부르르 떨게 되는건가요?저는 약간만 놀래는게 있으면 몸이 부르르 떨게 되는데 이는 왜 그런건가요? 깜짝 놀래는거랑 그냥 놀래는거랑도 차이가 있는걸까요? 누구는 소리로 아 놀래라, 아 깜짝이야 이러는데 저는 몸이 먼저 반응하고 아 놀래라 이러는데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 대부분이 그런 반응이 일어나는건가요? 급작 궁금하네요 친절한 답변 부탁드려요 ^^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여러 곳에서 상담을 받은 적은 있는데 다 도움이 안되서요제가 예전엔 자주, 한달 상담 받은 후 똑같은 조치에 싫증이 나서 때려치우고 수녀님에게 가서 기도 후에 지금은 정말 어쩌다가 한번씩 이러는데 싹 고칠 수 있을까요? *상당히 긴 글일 수도 있습니다* 전 어린시절 초.중.고 전부 왕따였습니다괴롭힘도 많이 받았고 친구였던 애들과 싸우고 배신 당하기도 하고 남자애들에게 욕도 정말 많이 듣고 했습니다대학 졸업 후 직장에서 5년을 버텼습니다 그때도 쭉 홀로였어요 무슨 행사가 있어도 전 늘 혼자였고 버스 빌려서 갈 때도 혼자, 제 옆엔 아무도 없었고 오히려 제 뒷담만 하는 모습과 말들을 듣고 동료든 후배든 대화를 걸어도 벽이랑 대화하는 기분이었고 상사들은 이것들을 알고 있음에도 입꾹했고 그 과장의 두 얼굴을 보고 전 너무 큰 충격에 빠져서 안 좋은 생각과 자살시도와 자해를 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였을까요? 이후 저는 참을 수 없는 고통에 시달려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그치만 퇴사를 해도 달라진건 없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며 겪었던 일들과 제가 상처 받은 것들만 정말 쏙쏙 뽑아 그들이 말하던 말 한마디 다 기억하고 제가 제 3자로 나와 악몽을 근 6개월간 꾸었고 환청도 환각도 보였습니다그래서 정신건강센터를 가게 되어 상담을 했는데 이미 수차례 자살 상담센터, 마음 상담 등 수없이 제 얘기를 했으나 들어주기만 하고 실질적으로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하고 더 말하기도 입 아파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정신건강에서 갓는데 그 위치 전 직장 도보 1분이라 혹여나 마주치기라고 할 까봐 상담 받으러 갈 때마다 고개 푹 숙이고 누가 보기라도 할 까봐 숨어서 갔었는데 거기서 아는 사람이 잇어 그것도 그만 뒀습니다여기저기서 추천해준대로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베개 치기, 고무줄로 손목 튕구기 등 해라고 햇는데 저는 충동적이 심해서 그 방법은 전혀 생각이 안나서 결국 저지르는 일만 했습니다이유는 모르겠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에 저에게 큰 소리를 치거나 화를 내거나 이런 일들이 발생하면 갑자기 눈물이 왈칵 흐르는 동시에 화남이 올라와서 이를 당장 해소 하지 못하면 상대방에 대한 살인 충동, 자살 생각, 자해를 하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방으로 곧장 들어가 제일 위험한 물건을 뚫어지게 보다가 제 앞에 가까이 놔두다가 제 몸에 어디를 찌를지 자를지를 보다가 저지르고 그를 해소함으로써 기분이 나아지고 눈물이 그쳐집니다 그러면 다시 원래의 저로 돌아와서 상대에게 억하심정 없이 또 잘 지냅니다 살인충동은 한적은 정말 없고 자살시도는 대부분 실제로 이루어졌던건 없고 어디가서 죽을까 내가 죽어야 행복해지는건가 아 진작에 죽었어야 했는데 또 이렇게 있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걸까 생각을 합니다자해는 주먹으로 머리 쎄게 치기, 손톱으로 손가락 마디 껍질 벗겨 질때까지 긁기, 가위로 발목 찌르기 등 했지만 제 몸에 주먹으로 머리 때리는게 늘 이었슴니다고칠 수 잇을까요? 정말 잘 잇다가 정말 어는 순간, 예상치 못한 순간이 오면 정말 충동적으로 그런 일과 생각들이 드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다행인건 그래도 악몽은 이제 안꿈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현 남친, 후 예랑이 요즘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전 취준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을 생산직으로 다니고 있어요 힘든 일인거 누구보다 잘 알긴 하는데 사실 매번 카톡으로 힘들다 지친다 빡셋다 생각보다 잘 안된다 피곤하다 머리아프다 등 이런 톡들이 많은데 제가 그럴 때마다 푹 쉬고 일찍 자, 고생했어 등 다양한 위로의 말을 건내곤 합니다근데 도무지 그렇게 해도 바뀐 건 없죠 압니다 위로도 그때 뿐이고 정작 일하는건 남자친구이니 근무하면 또 힘들고 지친것도 아는데 여자친구. 즉, 예신으로써 지금 남자친구에게 뭐라고 건내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산책 할 때 마다 궁금증이 있었는데 급 생각나서 여쭙니다길을 걸어갈 때 가끔 하늘을 보고 걷는데 그럴 때마다 원래 걸었던 그 위치에 엉뚱하게 반대로의 스텝을 밟게 되는데 단지 눈이 안보여서 그런걸까요? 옛날 초딩 때 무슨 판 때기인데 거울을 하늘에 비추고 걸었을 때 제대로 걷지 못하고 심지어 무서워서 앞으로 못 나아가는데 그 이유가 있을까요? 상세하게 답변 부탁드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하.. 결혼 앞둔 예신인데 참 답답하네요남자친구가 저보다 훨씬 연상인데 요즘들어 자주 다투는 면이 없잖아 있어요. 이전에는 제가 덜 성숙할 때라 자주 삐지고 화내고 했는데 급 정신차린 계기가 잇고 나서 남자친구에게 쓴소리하고 성숙한 그런 말들을 해왔는데 그 모습에 남자친구는 본인이 저에게 투정부리고 심술 부리고 했는데 왜 오히려 이해해주냐며, 왜 이렇게 성숙해졌냐며, 나보다 누나같다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다가 문득 하 왜케 답답하지 투정도 투정인데 정도껏 했으면 좋겠는데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신청하면 지원해주는게 있어서 제가 알아보고 예시까지 해서 톡으로 보내줬는데 돌아오는 말은 그 신청 하고자 하는 곳에 상담해보는거 어떻게냐고 합니다. 알아본 성의를 봐서도 머 그런 말한마디 없고 의견 내줘도 결국 본인 마음가는데로 선택했다가 제가 ~~ 이렇게 하자하면 갑자기 머리 아프다고 일단 자자고 하는데 제가 참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고 한데 아 너무 답답하네요일이 힘든거 너무나도 잘 알아서 존중도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약간 부족한가? 싶을정도로 너무 답답해요 그래서 지금 드는 생각은 저보다 훨 똑똑한 사람을 만나야 되는건가 싶고 좀 그렇네요.. 휴
- 연애·결혼고민상담Q. 올해 연말 결혼식이라 제일 친한친구들에게 말했는데..대학교 때 친해진 친구들이라 지금까지도 꾸준히 만나서 놀고 한 만큼 제일 친한친구인데 간간히 결혼 할꺼라고 말하고 이제 결혼식장 잡히고 준비 중인데 언제 말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친한 친구들에게는 미리 말하는게 좋다고 해서 오늘 좀 전에 말했는데 적잖이 놀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축하 한다는 말 한마디 없네요.. 그래도 축하한다 라는 말한마디 듣고 싶었는데 ‘니가 먼저 가다니’, ‘멍하다’, ‘으엉?’, ’헉‘ 끝이에요.애들한테 좀 실망이 크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택시비 정산 계산법 정확하게 설명해주실분!!친구랑 같이 택시 타고 제가 먼저 내리고 친구가 맨 마지막에 내려서 20,000원을 보냈어요제 집까지 도착할 때 정산기 13,000원이 찍혀있었고 택시비 총 금액은 17,040원이 나왔는데제가 친구에게 받아야되는 금액이 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