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 남친, 후 예랑이 요즘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데..

전 취준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을 생산직으로 다니고 있어요

힘든 일인거 누구보다 잘 알긴 하는데 사실 매번 카톡으로 힘들다 지친다 빡셋다 생각보다 잘 안된다 피곤하다 머리아프다 등 이런 톡들이 많은데 제가 그럴 때마다 푹 쉬고 일찍 자, 고생했어 등 다양한 위로의 말을 건내곤 합니다

근데 도무지 그렇게 해도 바뀐 건 없죠

압니다 위로도 그때 뿐이고 정작 일하는건 남자친구이니 근무하면 또 힘들고 지친것도 아는데

여자친구. 즉, 예신으로써 지금 남자친구에게 뭐라고 건내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분이 일상에 많이 지쳐있는듯 합니다. 거기에다 결혼까지 앞두고 있으니 걱정이 많을 겁니다. 부담같은 것도 있을 것이고... 가까운 경치 좋은 곳에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하루정도 쉬는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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