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행복누리기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과 초진으로 가야하나요? 아니면 예전에 있던 기록으로 말씀을 드려야 하나요예전에 정신과 다니다가 부모님 반대로 못갔다가 성인이 돼서 다시 가려고 하는데 2~3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이럴 경우 초진으로 가야하나요? 초진이면 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나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혼자서라도 정신과를 가야할 상태일까요?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싫고 움직이기 귀찮은건지 무기력한건지 배고파도 밥을 잘 안 먹게 되고 내일이 오는게 싫어서 피곤해도 늦게 자고 또 늦게 일어나요 평소에 기분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고 우울한건지… 그냥 아무감정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친구들 만나거나 남자친구 만날때 는 즐겁게 잘 놀고 잘 먹다가 집에만 들어오면 한숨부터 나오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그리고 사람들 행동 하나하나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랑 같이 자는데 등을 돌리고 자거나 그러면 날 사랑하지 않나? 이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상황들이 생기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 답답해서 한숨같이 숨을 크게 쉬어야 하고 툭 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요 부저정인 생각도 계속 들고요 그리고 기억력이 안좋아져서 물건을 계속 잃어버리고 방금까지 해야지 했던 걸 잊어버려요 그리고 정신이 멍한 느낌도 들어요 사람들 눈치도 많이 봐서 알바에서 작은 실수만 해도 이 사람은 나를 한심하게 보겠지 날 바보같이 생각하겠지 이런 생각을 너무 많이 해요 작은 실수에도 자책하고 내 잘못이 아니더라도 내 탓을 해요 또 알바하면서 바쁠 때는 내가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수백번 생각하고 불안해서 손이 덜덜 떨려요 자존감도 너무 낮아요..가끔은 죽고싶지는 않은데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도 들고 죽지 않을 정도로만 사고가 나고 싶어요 그리고 무례하고 죄송한 말이지만 이참에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와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에는 진짜 무슨감정인지 모르겠어요 행복하지도 우울하지도 않은…?? 감정이 없는 것 같아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정신과를 가야 할 정도일까요 아니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할까요20살 여자이고 요즘들어 식욕이 줄어서 군것질만 조금씩 하는 날이 많아졌고 잠도 10시간 이상 자는 날이 많아졌어요 7일 중에 5일이 그런 것 같아요 이건 예전부터 그런 건데 제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잘 모르겠는 시간이 많아졌고 제가 잘못한 게 아니더라도 제 잘못 같고 자책을 해요 그리고 제가 실수를 하면 작은 실수에도 너무 한심하고 자신이 너무 싫어져요 자책도 엄청 많이 하고요 내가 실수를 해서 이 사람들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 주변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는 것 같아요 이 사람은 날 어떻게 볼까 나를 싸가지 없는 사람으로 보지않을까 아니면 날 한심하게 보거나 불필요한 사람으로 보지는 않을까 등등 외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써서 이 사람이 날 못생기게 보면 어쩌지 지금 너무 못나 보이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을 너무 많이 해요 그래서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것 같아요 정신과를 하루 빨리라도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지켜 볼까요ㅠㅠ 사실 예전에 정신과를 다니다가 부모님이 정신과 가는 걸 너무 싫어하시고 눈치를 많이 주셔서 중간에 다니다가 안 가게 됐는데 예전에 다니다가 아무 말 없이 안 가고 갑자기 다시 가면 좀 한심하게 보시거나 안 좋게 보시진 않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가족들이 제가 계약한 월세방을 취소하거나 그럴 수 있나요20살이고 생일이 지나면 혼자 집 계약 할 수 있다 그래서 생일 지나자마자 방 구해서 살려하는데 부모님은 너무 반대 하셔서 혹시 제가 방을 계약해도 가족들이 막거나 취소같은 걸 할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번에는 제 맘대로 하고 싶은데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 시켜야 할까요올해 20살 여자 입니다 3월달에 태백에서 원주로 이사 갔는데 아직은 태백에 남고싶어서 지금은 태백에서 일하시는 아빠 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저는 태백이 좋아서 부모님께 태백에 있고싶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부모님이 이 작은 곳에서 뭘 할 수 있냐 원주나 다른 곳 가서 더 많은 걸 보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보는 게 좋지 않겠냐 하시는데 물론 부모님 마음 다 이해하고 틀린 말 하나 없는 건 아니지만 저는 아직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대학도 안 가서 뭘 해야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태백에 남아서 프렌차이즈 직원을 하면 230~250만원정도 받더라구요 일도 재밌구요 그래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천천히 하고 싶은 것도 찾고 그러고 싶은데 부모님 정년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하셔서 심하게 반대 하세요 고등학교도 부모님이 가라는 곳 갔고 대학 갈 생각 없어서 3학년 때 위탁 가려 했는데 또 부모님이 반대해서 못 갔어요 이번에는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 해야 할까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사진관에 원하는 사진 들고 가면 뽑아주시나요?증명사진을 뽑아야 하는데 사진이 제 폰에 있어요 사진관 가서 보내드리면 그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 아니더라도 사진 뽑아주시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괜찮아지지가 않은 건가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이런 건가요올해 20살이고 고등학교에 올라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정신과 약을 먹다가 부모님이 언제까지 먹냐 이제 그만 먹어도 되지 않냐 그러셔 눈치가 보여 6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병원을 한 달만 다니고 가지 않았어요 그 후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친구들이 랑 잘 지내는데 작은 실수를 해도 자책을 너무 심하게 하고 다른 사람 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너무 걱정이 돼요 밖에 나가면 지금 내가 어떻 게 생겼을까 걷는 건 안 이상한가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러다가 자신이 너무 별로라고 생각이 들어서 목적지까지 빠르게 가거나 얼굴을 못 들 고 다녀요 다른 사람들이 칭찬을 해줘도 예의상 하는 말이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들고요 또 알바 같은 걸 할 때도 오늘 내가 잘 할 수 있을 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실수를 할 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아 서 스스로 욕을 많이 해요 혹시 예전에 스스로 다 괜찮아진 줄 알았는 데 괜찮아지지 않은 건가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이런 걸까요 다시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정신과 약은 얼마나 복용해야 하나요?정신과 약은 얼마나 복용해야 하나요?중간에 그냥 약을 안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예전에 정신과 약 먹다가 부모님 눈치 보여수 안 먹었는데 괜찮아진 줄 알았어도 안 괜찮을 수 있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손목터널 증후군은 약국에서 어떤 약 먹어야 하나요손목터널 증후군이 있는데 손 전체가 너무 저리고 찌릿 거려요 스테로이드 약은 제 몸이 너무 안 받아줘서 다른 약을 먹고 싶은데 약국에서 어떤 약을 먹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20살인데 혼자 자취방 구할 수 있나요?20살인데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서 만 18세 입니다 그래도 부모님 동의 없이 방 구할 수 있나요? 무조건 만 19세 이상이 되어야 구할 수 있나요?ㅜㅜ 만약 그렇다면 8월 1일생이면 8월 2일에 바로 방 구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