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유용한시조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화법을 가진 사람들은 뭐가 문제인가요?불편함 호소하는데 거기다 대고 너보다 불편한 사람 많고 옛날엔 더 심했다고 하는 화법은 왜 그런가요?예를 들면 사람이 일이 힘들었다고 하는데 자기는 더 힘들다,옛날엔 더 힘들게 살았다, 너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 많았다 (심지어 힘든 사람을 좀 TV 다큐에 나올법한 사람들이요 막 노동 심한 사람들이나 안전하지 않은 국가 사람들)몸 쓰는 일하는 사람들은 더 힘들다, 언제는 TV 드라마나 영화를 보더니 주인공이 힘든 환경을 보여 주는데 자기는 더 힘들게 살았다면서 그사람이 힘든 건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거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아무리 급래도 이런 회사는 입사 안 해야 되나요?.아무리 급래도 이런 회사는 입사 안 해야 되나요?이력서 안 뽑아 왔냐고 그러고부모님 직업 묻고 형제자매 학력 묻고 뭐하냐고 묻고다른 회사에는 왜 안 뽑힌 것 같냐고 물어서 신입이고 경력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그런데 그 면접관이 신입이라 그런 게 아니라 본인이 그 회사랑 맞는 역량과 인재가 아니라서 그렇다대학교 안 다니는 게 나을 뻔했다, 고졸하고 경력 쌓았으면 뽑았을 거다라고 그러고긴장해서 발음도 뭉개지고 말도 잘 못 했는데 여기는 전화 업무가 많다면서 발음 이렇게 하면 안된다면서 다른 회사에서도 이렇게 면접 보지 말라 그러고 자소서 읽어 보라고 시키면서 발음 지적하고 2주후에 고쳐 오면 뽑아주겠다는 면접관이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일만에 잘렸는데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습니다아니 3일만에 잘렸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수강생들한테 근태 민원이 많이 들어왔다는데 마찰× 지각× 결근×학원 데스크 행정인데 원장님이 학원 말고 하는 일이 많아서 나 혼자만 학원에 있었음 일도 출결 체크 말고 주지도 않았습니다 면접에서 6월 1일부터 일할 수 있다고 했는데 당장 내일부터 나와 달라길래 그렇다고 했고 학원 특정상 선거날이랑 올해 갑자기 지정된 제헌절에도 근무를 한다네요근데 원장이 하는 말이 자기네는 5인 미만기라 2배를 지급할 필요 없댔어요 그리고 어제는 나한테 전화로 무슨 수강생 서류를 찾아 달라는 거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음 나 다음 타임 사람 (2달정도 근무)도 못 찾았음 알고보니 수강생 서류가 제출이 안된 거였음 단톡방에 원장이 그 학생 서류만 없다고 앞으로 더 철저히 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학원 강사님한테 물어봤는데 강사님도 모르심 강사님이 "원장님한테 물어보면 짜증내실텐데" 라고 걱정하셨습니다그리고 근무 현황표를 봤거든? 이번년도만 직원이 서너명 바뀌었요근로 계약서 안 썼고요 그리고 저희 최저 2580에 식대 비과세까지 포함인가요? 원장이 말하길 면접에서 식대 비과세까지 포함해서 2580만원이 맞는 건데 직원들이 그거를 최저시급인 줄만 안다고 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는 정신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요1. 부탁도 안 했는데 휴대폰 살 때 쓰는 서류 찍어서 보내라고 명령 > 호구처럼 보인다고 사기 당하는 거 봐주겠다는 명목으로2. 괜찮다는데도 빚지는 거 극혐이라고, 돈 빌려주겠다고 변호사 선임해 주겠다고 함.3. 떼 안 묻으면 좋은데 순진하게 살지 말라고 함.4. 술만 먹으면 오기 생긴다고 함.-술 먹고 자기 기분대로 하기.-같은 실수 번복하기.-할 말 못할 말 다하기.5. 지 혼자 넘겨짚음.6. 수도권 사는 사람한테 내일 당장 지방으로 놀러 라함. 기차랑 비행기 표도 괜찮는데 없고 짐도 안 챙겼는데도 계속 오라함. 택시는 멀미가 심하다 했음. 지는 다음주부터는 시간 안됨. 이렇게 약속 잡다가 만나기 어려우면 만나지 말자 함. 그리고는 카톡으로 갑자기 핑계댄다고 함. 단톡방 나가도 된다고 함. 그래서 진짜로 나가니까 지가 더 난리임.7. 나한텐 핑계라면서 지는 전날 술 처먹고 멀미함.8. 지네 형한테 주변사람이랑 있었던 일 사사건건 다 말함.9. 예매 혼자 못해서 주변사람한테 늘 부탁함.10. 길 못 찾아서 일면식도 없는 지네 형이랑 같이 왔다고 당일에 통보함.11. 남이 나온 사진 막 올림.12. 개인정보 알려 달라고 함.13. 장난이 심함. 다른 사람은 장난인 줄 모름.14. 지가 지보고 어리다고 무시당하는 건 줄 앎. 공개적으로 화냄. 그리고 지 잘못 읊어주고 멀어지니까 잘못했다고 다시 돌아 오라고 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의 가십거리들을 말하고 다니는 사람친구가 저에 대한 얘기랑 같이 노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가족한테 다 말하고 다닙니다. 저희끼리 있던 안 좋은 일, 싸운 일은 대부분 다 말합니다. 같은 문제도 번복하고 남의 가십거리를 너무 많이 얘기하길래 원래 동생의 모든 가십거리를 다 얘기하고 다니냐, 주변사람들이 안 불편해 하냐, 본인 얘기도 아니고 남이랑 있었던 일들을 너무 많이 얘기한다고 말습니다. 그러니까 돌아오는 답변이 가족끼리 잘 안 숨긴다, 가족 아니면 신경 안 쓰는 게 맞다고 보는 사람이다, 가족끼리 숨기는 것보다 얘기하는 게 맞다, 갑자기 저러는 거다, 저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거다, 그거에 대한 계획는 다 있답니다 그리고 친구가 길을 못 찾는다고 저희나 가족들한테 기차 예매를 대신 부탁도 합다. 심지어 자기가 길치라고 자기 형제자매가 같이 따라 온대요. 같이 왔다는 걸 만나는 당일날에 통보한 적도 있고요.이런 사람이랑은 어떻게 지내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한 사람이랑 손절을 하려고 합니다.술 먹고 계속 같은 실수를 벌이는데 그런 사람이랑 아무 말없이 손절할까요? 보니까 비슷한 일로도 다른 사람이랑도 싸우고 틀어지고 그랬더라고요 술 먹고 사과한 적도 예전에 있었고요 (지 말로는 술 먹으면 원래 오기가 생긴대요) 그리고 농담이 살짝 심해요 개인적인 것도 묻고, 괜찮다는데도 계속 제안해요 그리고 처음에는 괜찮다너니 나중에 와서는 서운하고 싫대요 이걸 다른 사람한테도 똑같이 반복했고요 심지어 다른 두명이랑 걔랑 먼저 틀어졌서 다른 두명이 단톡방 나갔고, 저는 그 다른 두명이랑 왜 틀어진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였습니다술 먹으면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고 멋대로 행동합니다 이걸 지도 알고 있어요 단톡방에서도 이거로 사과도 몇번 했었고요 쨌든 둘이 개인적으로 지내다가 저한테 개인적으로도 술 먹고 실수를 하고 이번에도 하길래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안읽씹 하고 있거든요 근데 걔가 왜 자꾸 톡 안 읽냐, 사람 무시하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회사 생신입 취업 나이는 몇살인기요?제곧내입니다.요즘은 회사 생신입 나이가 몇살인가요?직무는 사무직 총무랑 마케팅 직무입니다.중소 기준으로 몇살정도 되나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정산합의서에 사인을 했더라도 노동청에제가 노무사님이 정산합의서에 사인은 조심하라고 해서 사인은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갑이 퇴사할 때 이거 쓰는 건 의무다 자기 담당하는 노동청이 있다 다 연결돼 있는 거라고 말을 해서 사인을 했어요근데 알고 보니까 회사와 노동청이 연결되는 건 유착이라더라고요이런 경우면 사인이 무효화 될 수 있나요?녹취본은 있습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노동청이 검토하는 일도 하고 있나요?노동청이 회사의 사직서나 정산서를 검토하는 일까지 하나요? 회사측이랑 연결될 수 있어요?회사를 담당하는 노동청이 있다고 해서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위촉해지서 비밀유지서약서에 대해서위증프리랜서봤을 때 좀 이상한 내용이면서류 갖고 집에 가서 생각해 보겠다고 해도 되나요?회사가 회사밖으로 못 갖고 나간다라고 말할 권리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