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말랑말랑한불가사리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에서 뭐가 팡팡 터지는 소리가들려요침을 삼키거나 어떨때 귀에서 특히 오른쪽 귀에서 뭐가 팡팡 터지는 소리가 나요 병원 갔을때는이상없다고 했습니다 왜그런걸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많이힘들까요???????????지금 사정이 있어서 본가에 들어가야하는데 문제는 본가에서 직장이 버스로 2시간 넘게 걸려요 새벽 6시쯤일어나야지 8시쯤 도착합니다 지하철로는 짧게 걸리기는하는데 앉아서 못와서 좀 힘들거 같고 그래서 버스 탈려는데 제가 척추후관절염이 있고 미추혈관성실신장애가 있어서 무리가 많이 될까요??? 취침 시간은12시쯤 예상하고 평일 하루 쉴수 있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언제쯤 얘기하는게 맞을까요????지금 8월31일에 입사했습니다수습기간은 3개월이고 3개월 지나고 원장님이 판단했을때 괜찮는거 같으면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했는데 급여 부분 얘기할거 있어서 상담해야하는데 언제쯤하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계속 갈팡질팡하는 제 자신이 웃기고 한심하다 느끼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지금 같이 일하는 선배가 일머리가 없어서 환자부들 대기하는 상황이 종종있습니다 원장님 선배한테 얘기를 해봤자 달라지는것도 없고 원장님이 메신저로 시켜서 소독파트 준비하려 간건데 선배 입장에서는 카운터 비우면서 쟈기 도와주는게 어이가 없았는지 그건 원장님이 준비해도 됀다면서 전쌤(저)은 카운터나 지키세요 이러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원장님은 제속 메신저로 왜 준비 안하냐 마무리 안하냐 채팅보내는데 선배는 원장님이 준비해도 됀다고 해서 준비 안하고 선배가 알아서 한다고 얘기하면 자기는(선배)는 그런말 한적없다고 보내고 있고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일머리없는 선배때매 미치겠어요….제가 알기로는 저보다 경력도 많고 심지어 정형외과 수술방에 있었고 모든 경력이 다 정형외과에만 있다고 알 고있습니다 문제는 일처리하는거 보면 너무 답답해요…. 저희 병원은 테스크파트 씨암파트 쏘노파트 이렇게 3파트가 나눠져 있는데 요즘 저랑 선배랑 둘이서 일하다 보니 선배 혼자 쏘노 씨암 파트를 하고 있는데요 원장님이 쏘노 파트 좀 도와 달라고 해서 준비 중이면 왜 테스크 비우냐고 겁나 뭐라해요 원장님은 계속 메신저로 왜 쏘노 파트 일 안하냐고 뭘하시고… 선배한테 그런 얘기해도 원장님이 준비할 수 있으니 자리지키라도 합니다 문제는 선배가 손이 빠른게 아니라서 계속 환자가 밀려요… 진짜 밀릴 이유하나 없는데 계속 밀려서 제가 컴플레플 감당해야하고 진짜 목소리도너무 작아서 어디 다녀온다는 얘기도 안들리고 얘기안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허다해요… 진짜어제는 환자분들 계속 밀리고 있는데 자기 파트내팽겨치고 은행에서 준 돈 정리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20분동안 정리하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답답해서 미쳐버리겠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직하는게 맞을까요????????지금 동네 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병원 문제라고 하면 선배가 가기가 부원장인줄 알고 기싸움 태움을 하거나 말을 싸가지없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미친년 아냐 이건 애교 수준이에요 주변에서 봐도 말을 너무 막하는거 아니냐면서 저보고 미운털 제대로 박힌거 같다고 할 정도 입니다 사실 이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라 생각하는데 진짜 문제는 휴무일이 없어요 계약서상 주5일이라고 해서 입사한건데 새로운 사람이 적응 할 동안은 0FF를 못 준다고 해요….. 일하면 수당으로 준다는데 당연한 부분이고 1.5배 주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전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쉬고싶거든요 근데 선배는 맨날 ”전 지금 이 상황인데 휴무 없는게 맞다 생각해요“ 이러면서 제 휴무가지고도 뭐라하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이런 직장을 다니는게 맞을까요??지금 고민하는 이유가 간호대에 갈 생각이 있어서경력 1년이 필요한데 이직을 자주하다보니깐 제일 길게 일한곳이 6개월입니다 지금 자격증 딴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경력이 없다는 부분이걸려요 주변에서도 그래서 언제 1년 채우냐고 그러다고여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지금 동네 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병원 문제라고 하면 선배가 가기가 부원장인줄 알고 기싸움 태움을 하거나 말을 싸가지없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미친년 아냐 이건 애교 수준이에요 주변에서 봐도 말을 너무 막하는거 아니냐면서 저보고 미운털 제대로 박힌거 같다고 할 정도 입니다 사실 이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라 생각하는데 진짜 문제는 휴무일이 없어요 계약서상 주5일이라고 해서 입사한건데 새로운 사람이 적응 할 동안은 0FF를 못 준다고 해요….. 일하면 수당으로 준다는데 당연한 부분이고 1.5배 주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전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쉬고싶거든요 근데 선배는 맨날 ”전 지금 이 상황인데 휴무 없는게 맞다 생각해요“ 이러면서 제 휴무가지고도 뭐라하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이런 직장을 다니는게 맞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월급을 올려주지 않아도 괜찮을까요???지금 채용 공고에 올라온 금액이랑 다르게 돈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는 수습기간이라서 그런데요 면접 볼때 얼마정도 희망하냐 그래서 공고에 올라온 금액 보다 적게 불렸습니다(정확한 연봉이 기억이 안나서) 불른금액으로 주겠다면서 수습끝나면 급여 올려주신다고 하샸는데(녹음파일 없음) 공고에 올라온 만큼못 받으면 굳이 다닐 이유가없는데 공고에올라온 금액 만큼안줘도 괜찮을걸까요???현재 근로계약서는 작성했고 원장님 간호사 2명 방과1명 물리치료사 3명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 민사법률Q. 혹시 다시 판결??을 받을 수 있을까요???직장 상사가 떄려서 폭행죄로 신고를 했습니다 6월12일 6시 이후에 경찰서를 방문 한 거라 관리인?? 같은 사람한테 고소 장 작성해서 드리니깐 월요일 날 연락 준다고 해서 기달렸는데 수요일까지 연락이 오지 않아서 문의 드리니깐 제대로 접수가 되지도 않았고 그제서야 부랴부랴 접수를 해준 느낌이더라고요.. 6월 18일에 조사를 받을때 굉장히 건들건들 하면서 이건 뭐 폭행죄 가 아니다 뭐다 얘기를 하시더니 제가 상사분 한테 폭행을 당해서 우울증이랑 전정신경염까지 왔다고 말씀드리니 그때부터 신분을 하시더라고요.. 솔직히 기분은 불괘했지만 어찌됐던 조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그 뒤로는 어떠한 연락도 없고 6월 말쯤에 연락을 하니 제가 담당 부서에 전화를 드리니 다른 형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00씨는 사건이 하나지만 지금 담당 형사님은 사건이 수백개라면서 기달리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때까지도 사건 조회가 안됐습니다 7월9일날 문자로 추가 자료 있냐고 문자가 와서 정신과 기록을 문자로 보내 드렸습니다 이때도 연락 한통 없더니 7월30일에 우편하나가 와있더라고요 내용은 협의없음.. 증거 불충분하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제가 추가적으로 더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전정신경염 진단 받은건 6월11일에 진단을 받았고 12일달 가해자한테 폭행을 당해서 쓰려졌습니다 당일에 진료 받은 내역이 있구요 정신과도 6월 11일부터 매주 방문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경찰이 늦장을 부리면서 CCTV기록이 지워진거 같아요.. 가해자한테 맞아서 멍든 사진도 있습니다(심한건 아니고 상해 진단 안 받았습니다) 내용 꼼꼼하게 읽고나서 답변해 주세요
- 폭행·협박법률Q. 폭행죄로 고소 진행중입니다 가해자랑 함께 일하는 동료한데 연락하는게 저한테 마이너스가 될까요???지금 6월 18일에 조사를 받았고 같이 일했던 동료한테 쌤 00이가 이런 얘기하는거 들었죠??라고 물어보는게 제한테 안 좋은 영향을 줄 까요??? 제가 알고 싶은 건 가해자 동료들한테 연락했으니 너 이상해 죄 없는거 같아 또는 죄 단계가 5단계인데 너가 연락 했으니 3정도로 처벌할거야 이런게 있는지를 물어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