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동네 의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 문제라고 하면 선배가 가기가 부원장인줄 알고 기싸움 태움을 하거나 말을 싸가지없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미친년 아냐 이건 애교 수준이에요 주변에서 봐도 말을 너무 막하는거 아니냐면서 저보고 미운털 제대로 박힌거 같다고 할 정도 입니다 사실 이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라 생각하는데 진짜 문제는 휴무일이 없어요 계약서상 주5일이라고 해서 입사한건데 새로운 사람이 적응 할 동안은 0FF를 못 준다고 해요….. 일하면 수당으로 준다는데 당연한 부분이고 1.5배 주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전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쉬고싶거든요 근데 선배는 맨날 ”전 지금 이 상황인데 휴무 없는게 맞다 생각해요“ 이러면서 제 휴무가지고도 뭐라하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이런 직장을 다니는게 맞을까요??

지금 고민하는 이유가 간호대에 갈 생각이 있어서

경력 1년이 필요한데 이직을 자주하다보니깐 제일 길게 일한곳이 6개월입니다 지금 자격증 딴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경력이 없다는 부분이

걸려요 주변에서도 그래서 언제 1년 채우냐고 그러다고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장 내 괴롬히을 하시는 상사분의 상대방의 태도로 고통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답답한 마음입니다.

    다만, 현재 간호대학이라는 목표가 있으시고 6개월이라는 시간적 제한이 분명하다 보니,

    추후에 생각하셨을 때에는 지금 현재 견뎌보시는 것이 더 중요한 사항 같습니다.

    다만, 괴롭힘과 쉬지 못함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을 경험하시는 등의 문제가 발생될 때에는

    우선순위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만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