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말랑말랑한불가사리
- 의료법률Q. 선배 간호사한테 맞아서 멍이 들었습니다상황이랑 사진 찍어두긴 했는데 병원을 꼭 가야하는걸까요?? 사진 찍어둔 이유가 임금이 일부 안들어오고 직장 괴롭힘도 있어서 나중에 신고할때(임금 신고 관련) 증거 자료로 제출하려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 엄마때매 남친이랑 헤어질지 말지 고민입니다만난지 오래됐고 매년 어머니날 설날 추석 기타 등등 남자친가 어머니네 갈때 저도 같이 가는편인데요 어느순간부터 세한걸 느꼈습니다 예를들면 얼마전에 남친 아빠 생신이였는데 전 들은게 없어서 몰랐고 (대강 3월달이라는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4월달) 생일인데 전화를 아냐고 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 드렸는데요 전화 받으시자마자 "넌 복 받은줄 알으라고 시집살이 안 시키는 시어머니 만나는게 얼마나 좋은지 아냐고" 하시더라고요 그 얘기 듣는데 어이가 없고 좀 서운하더라고요 아직 결혼 얘기가 나온것도 아닌데 저런 얘기 하는것도 웃기고 그래서 남친한테 얘기했더니 오히려 부럽다고 쟈기는 우리 엄마랑 통화 못하고 만난적도 없다면서 얘기하더라고요 (엄마가 남친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만나기 싫어합니다 통화하는것도 굉장히 싫어하구요 만약 좋아하는 상대라 해도 엄마 개인 성향 자체가 통화하는거 안 좋아합니다) 솔직히 중간 역활 제대로 해달라고 할때마다 노력 해보겠다는데 저런식으로 얘기하니 노력하는게 맞나 싶고 저런일(시어머니 일) 생길때마다 계속 만나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다른 예로는 제가 좀 원래 남자친구한테 의지하는게 좀 있습니다 시어머니 집 인테리어 하는데 의자 올라가서 해야하는게 있어서 남친 불었더니 넌 너가 할 수있는것도 꼭 쟈기 아들 부른다고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 괴롭힘 해당 되는게 있을까요??1. 제가 좀 등치가 있는 편이라 환자들 사이에서 말이 나왔다면서 먹는거 하나 하나 단속"쌤 이런거 먹으니 살찌지 먹지마" 이러거나 "쌤 등치가 있는데 쌤처럼 많이 먹는 사람 처음봤어"이러면서 먹고 있던 숟가락 뺐음 (절때 많이 먹는 편 아님 하루에 한끼 배달 도시락 먹는게 끝임)2. 정신 안차리냐면서 등짝이나 팔같은데 때림(멍까지 들은적 몇번 있음)3. 퇴근한 이후 회사에서 5분정도 떨어진 곳에서 터덜 터덜 걸었다는 이유로 걷기 힘들어보인다 (뚱뚱해서 체중을 못 이겨서 걷기 힘들어 보인다는 얘기) 거리면서 동료들 앞에서 얘기함4. 본인이 실수 해놓곤 제 잘못으로 돌려서 주사기(바늘 꼽친 상태고 뚜껑 빠져 있었음) 던짐만약 직장 괴롭힘이 맞다면 날짜 시간 정확하게 기억+ 메모하고 있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문제인건가요????????일하는곳이 동네 의원급 입니다.5월 18일에 연차를 냈습니다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연차를 사용했으며 5월 16일 저녁에 연차 신청 했고 원래 있던 연차를 사용했어요) 사실 연차를 쓸 정도로 편찮으신건 아니긴 했지만 쓰러진 김에 이곳 저곳 검사하는게 좋을거 같고 원래 뇌경색이 있으셨기 때문에 3일 정도는 입원하는게 좋겠다 판단하여 연차 신청을 했습니다 원래는 월화 연차 내겠다고 했지만 화요일에 일 할 사람이 없어서 월요일 만 연차 내고 화요일에 출근 했습니다5월 25일에 저 빼고는 다 출근을 하였고 전 1달전부터 연차 사용한다 말씀 드려서 휴가를 받은 상태에서 당일 치기로 여행을 다녀 와서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변경 했습니다오늘 갑자기 선배 간호조무사가 "쌤 거짓말 하지 말라 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어떻게 엄마가 아픈데 놀러 가냐고 말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제 입장에서는 좀 어이가 없어요 분명히 엄마가 아프신건 맞지만 제가 계획했던 여행이고(1달전부터) 어머니 아프신 이유로 연차를 쓴것도 아니고 원래부터 정해진 휴무에 여행을 간건데 이게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나요?? 뭐 선배 말로는 50인 사업장이였으면 왕따 당한다 이러시는데 어이가 없어서 여줘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너무 병신같아요.......어제 질문 올렸듯이 회사 생활하는게 너무 숨막혀요 위에 상사분들이 다 기분 파라 특히 원장님은 조금만 심기 건들이면 "야 내가 진료 보는 동안 넌 뭐했냐??" 이러시고 주사기까지 던지세요... 가끔가다 퇴근 길에 제가 걷기 힘들어 보였는지( 등치가 있고 허리 통증이 있어서 힘차게? 걸어가는 느낌은 아닙니다 회사 근처도 아니고 걸어서 5분정도 떨어져 있음 ) 다이어트 하라는 식으로 제 직장 선배한테 얘기했다네요.. 직장 선배는 밥먹는 걸로 많이 먹는다고 뭐라하시고 제가 맨탈이 강할때는 걍 미친놈이 지랄하네 이러고 마는데 지금처럼 맨탈이 흔들릴때는 다 포기하고 싶고 그만 두고 싶고 그렇네요 근데 돈 때매 그만 둘 수도 없고 병가를 내는것도 불가능하고 연차 사용도 안돼고 진짜 요즘 저 자신이 병신같고 왜 사는건지 모르겠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요즘 일하는게 너무 지쳐요.....핑계 합리화 이겠지만 전 회사에서 태움 성희롱 당하고 나서 일하는게 즐겁지 않고 조금만 뭐라하면 도망치고 싶고 출근할 생각하면 체한것처럼 답답하고 가만히 있다 눈물나고 그렇네요 그렇다고 지금 연차를 쓸수도 없고 그만둘수도 없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애인을 정리 못하는것도 일종에 병인걸까요? 아님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걸까요?6년 넘게 만난 애인이 있습니다 동거중이구요 요즘 애인이랑 있어도 지치고 재미가 없어요 걍 억지로 웃는거 같아요 떨어져 있어도 보고싶다는 느낌 전혀 없고그래요 문제는 헤어질려고 마음을 먹으면 혼자 깨끗하게 하고 지낼수 있을지 걱정 되면서 제가 먼저 연락하게 되고 헤어질 맨트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이렇게 서로 시간만 흘러보내는건 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왜 못 헤어지겠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결혼하면 제가 힘들거 같다고 좀 아닌 사람 같다고 얘기합니다(가족들 포함 지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렇게 급여 지급이 되는게 맞나요??채용공고에는 “세후 240만원”으로 올라와있었습니다 (채용공고 녹화본 있음)그런데 실제로는 매달 급여명세서를 보면 각종 공제 이후 실수령액이 240만원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밑에 정리 됀거 보고 나서 답변해주세요)기본급, 연장수당, 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4대보험과 세금이 공제되는데,이런 경우에도 “세후 240”이라고 안내하는 것이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혹시 세후 금액은 고정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수당이나 근무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근무시간09:00~19시 1주일에 1~3번 사이로 20시까지 (1시간 야간근무) 점심시간13~14시 휴개시간 따로없음 주5일 근무(평일 중1일 휴무 토요일 근무)지각 조퇴 결석? 한적 없어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어떤 베개를 사야하는걸까요?????지금 현재 목 상때입니다 지금 오른쪽 목 신경이 시작하는 부분이 많이 아프고(후두동맥 부분) 신경이 뻣치는 느낌이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습니다 지금 베개는 안맞는건지 불편해서 깨거나 신경시 뻣치는 느낌이 나서 깨요 가격대는 4만원까지 생각하고 있고 등이랑 어깨가 말려있어서 높이 않으면 숨이 막혀요 옆으로 누워서 자구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어떤 베개를 사야하는걸까요?????지금 현재 목 상때입니다 지금 오른쪽 목 신경이 시작하는 부분이 많이 아프고(후두동맥 부분) 신경이 뻣치는 느낌이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습니다 지금 베개는 안맞는건지 불편해서 깨거나 신경시 뻣치는 느낌이 나서 깨요 가격대는 4만원까지 생각하고 있고 등이랑 어깨가 말려있어서 높이 않으면 숨이 막혀요 옆으로 누워서 자구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