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너무 병신같아요.......
어제 질문 올렸듯이 회사 생활하는게 너무 숨막혀요 위에 상사분들이 다 기분 파라 특히 원장님은 조금만 심기 건들이면 "야 내가 진료 보는 동안 넌 뭐했냐??" 이러시고 주사기까지 던지세요... 가끔가다 퇴근 길에 제가 걷기 힘들어 보였는지( 등치가 있고 허리 통증이 있어서 힘차게? 걸어가는 느낌은 아닙니다 회사 근처도 아니고 걸어서 5분정도 떨어져 있음 ) 다이어트 하라는 식으로 제 직장 선배한테 얘기했다네요.. 직장 선배는 밥먹는 걸로 많이 먹는다고 뭐라하시고 제가 맨탈이 강할때는 걍 미친놈이 지랄하네 이러고 마는데 지금처럼 맨탈이 흔들릴때는 다 포기하고 싶고 그만 두고 싶고 그렇네요 근데 돈 때매 그만 둘 수도 없고 병가를 내는것도 불가능하고 연차 사용도 안돼고 진짜 요즘 저 자신이 병신같고 왜 사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