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일머리없는 선배때매 미치겠어요….
제가 알기로는 저보다 경력도 많고 심지어 정형외과 수술방에 있었고 모든 경력이 다 정형외과에만 있다고 알 고있습니다 문제는 일처리하는거 보면 너무 답답해요…. 저희 병원은 테스크파트 씨암파트 쏘노파트 이렇게 3파트가 나눠져 있는데 요즘 저랑 선배랑 둘이서 일하다 보니 선배 혼자 쏘노 씨암 파트를 하고 있는데요 원장님이 쏘노 파트 좀 도와 달라고 해서 준비 중이면 왜 테스크 비우냐고 겁나 뭐라해요 원장님은 계속 메신저로 왜 쏘노 파트 일 안하냐고 뭘하시고… 선배한테 그런 얘기해도 원장님이 준비할 수 있으니 자리
지키라도 합니다 문제는 선배가 손이 빠른게 아니라서 계속 환자가 밀려요… 진짜 밀릴 이유하나 없는데 계속 밀려서 제가 컴플레플 감당해야하고 진짜 목소리도
너무 작아서 어디 다녀온다는 얘기도 안들리고 얘기
안하고 사라지는 경우도 허다해요… 진짜
어제는 환자분들 계속 밀리고 있는데 자기 파트
내팽겨치고 은행에서 준 돈 정리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20분동안 정리하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진짜 답답해서 미쳐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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