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전증 수술 가능 여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선생님.뇌전증 수술 가능 여부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저는 현재 22살이며, 초등학교 5학년 말부터 뇌전증을 앓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약물치료를 시작했고, 현재는 오르필을 하루 2회 복용하고 있습니다.중학교 3학년 때까지는 약을 복용하고 있었음에도 발작으로 쓰러지는 일이 상당히 자주 있었습니다. 심할 때는 일주일에 한 번,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쓰러졌습니다.그러다가 고등학생이 된 이후 약 4년 동안은 쓰러지는 발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발작이 잘 조절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작년부터 다시 발작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2025년 8월과 10월에 쓰러졌고, 2026년 4월에도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약 4개월 만에 다시 발작으로 쓰러졌습니다.오늘 발작 당시 혀를 깨물어 혀에 상처가 생겼고, 발작 후에는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도 있었습니다.최근에는 수면도 충분히 취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하루에 약 5시간 정도밖에 자지 못했고, 오늘 발작 전에는 약 4시간 정도 수면을 취했습니다. 수면 부족이 발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5학년부터 10년 넘게 뇌전증 치료를 받아왔고, 약물치료를 계속하고 있는데도 최근 다시 발작이 반복되고 있어 수술 치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궁금한 것은 현재 제 상태가 뇌전증 수술 전 평가를 받아볼 수 있는 상황인지입니다.수술을 바로 받고 싶다는 의미보다는, 먼저 비디오 뇌파검사, 고해상도 MRI 등 필요한 검사를 통해 발작이 시작되는 부위를 확인하고, 제가 수술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정확하게 평가받고 싶습니다.필요하다면 PET, SPECT, MEG, 신경심리검사나 기타 수술 전 검사까지 받아볼 의향이 있습니다.특히 제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약을 복용해왔고, 중학교 3학년까지는 발작이 자주 있었으며, 이후 약 4년 동안 발작이 없다가 최근 다시 발작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수술 평가가 적절한지 궁금합니다.저는 가능하다면 수술을 통해 발작을 최대한 없애고 싶고, 장기적으로 발작이 충분히 조절된다면 약물도 줄이거나 중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물론 수술이 모든 환자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며, 수술 후에도 약을 계속 복용해야 할 수 있다는 점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원하는 것은 무조건적인 수술이 아니라, 제가 수술을 통해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인지 전문적인 평가를 받아보는 것입니다.혹시 현재 제 병력과 최근 발작 양상을 고려했을 때 수술 전 평가를 받아볼 필요가 있는지, 그리고 평가를 받는다면 어떤 검사부터 진행하게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초5부터 10년 넘게 뇌전증… 이제는 수술을 고민합니다안녕하세요.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제 이야기를 적어봅니다.저는 현재 22살이고, 초등학교 5학년 말부터 뇌전증을 앓고 있습니다.처음 발작을 시작했을 때부터 약을 복용했고, 지금까지 계속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현재도 오르필을 하루 2번 복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약을 먹고 있음에도 중학교 3학년 때까지는 발작이 상당히 자주 있었습니다. 심할 때는 일주일에 한 번,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쓰러지는 발작을 했습니다.그러다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상황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약 4년 동안 쓰러지는 발작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저도 이제는 어느 정도 조절이 된 줄 알았습니다.그런데 작년부터 다시 발작이 시작됐습니다.2025년 8월에 쓰러졌고, 10월에도 다시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에도 쓰러졌고, 오늘도 약 4개월 만에 다시 쓰러졌습니다.오늘은 발작하면서 혀까지 깨물어서 상처가 생겼고, 발작 후에는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렸습니다.최근에는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요즘 하루에 5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있고, 오늘 발작하기 전에는 약 4시간 정도밖에 자지 못했습니다.수면 부족이 뇌전증 발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이번 발작에도 수면 부족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번 일을 겪고 나니까 다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도 중학교 3학년까지 계속 쓰러졌고, 고등학교 때 약 4년 동안 괜찮았다가 결국 다시 발작이 시작됐습니다.이렇게 10년 넘게 뇌전증을 앓고 있다 보니 이제는 정말 지칩니다.현재 22살이고 앞으로 직장생활도 해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 하는데, 언제 또 발작해서 쓰러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게 너무 힘듭니다.밖에서 혼자 있을 때 쓰러지면 어떡할지, 일을 하다가 갑자기 발작하면 어떡할지, 쓰러지면서 크게 다치면 어떡할지 항상 걱정됩니다.그래서 요즘에는 뇌전증 수술을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솔직히 저는 가능하다면 수술을 해서 발작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그리고 장기적으로 가능하다면 약도 줄이거나 끊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물론 수술한다고 무조건 완치되는 것도 아니고, 모든 뇌전증 환자가 수술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당장 수술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제가 수술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수술 전 평가를 받아보고 싶습니다.비디오 뇌파검사나 고해상도 MRI를 비롯해서 필요하다면 PET, SPECT, MEG, 신경심리검사 같은 검사도 받아보고 싶습니다.제 발작이 실제로 어느 부위에서 시작되는지, 수술로 그 부위를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지, 수술했을 때 발작이 얼마나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지 제대로 알고 싶습니다.특히 저처럼 초등학교 5학년부터 약을 계속 복용했는데도 오랫동안 발작을 해왔던 경우에도 수술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다만 한편으로는 제가 정말 수술 대상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고등학교 때부터 약 4년 동안은 쓰러지는 발작이 없었고, 최근 다시 발작한 것에는 하루 4~5시간밖에 못 잔 수면 부족이 영향을 줬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내가 수술까지 생각할 정도의 상황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도 계속됩니다.하지만 이번에 또 쓰러지고 혀까지 깨물고 나니까 이제는 그냥 넘기고 싶지 않습니다.10년 넘게 약을 먹어왔고, 앞으로도 평생 약만 먹으면서 살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수술이라는 다른 선택지가 있는 건지 제대로 알아보고 싶습니다.혹시 저처럼 어릴 때부터 약을 복용했는데도 발작이 반복됐던 분들 중에 수술 평가를 받아보신 분이 계신가요?수술 평가를 받으셨다면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 실제 수술까지 진행했는지, 수술 후 발작은 어떻게 됐는지, 약은 계속 복용했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특히 수술 후 발작이 없어져서 약을 줄이거나 끊으신 분들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저도 이제는 무작정 약을 끊거나 혼자 결정하려는 건 아니고,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보고 싶습니다.다만 제 마음속에서는 정말 간절하게 수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큽니다.10년 넘게 뇌전증 때문에 쓰러지는 것을 반복해왔고, 이제는 언제 또 발작할까 걱정하지 않고 평범하게 생활하고 싶습니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작성 후 첫 출근일을 다음 주 월요일로 변경할 경우 해고가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백화점 VIP 라운지에 신입사원으로 입사 예정인 사람입니다. 어제 회사에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근로계약서상 첫 출근일은 내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근무조건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근무이며, 하루 8시간 로테이션 근무입니다.그런데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이후 개인적인 사정이 갑자기 생겨서 부득이하게 내일 첫 출근이 어려운 상황이 되었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출근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아직 회사에는 출근일 변경을 요청하지 않은 상태이며, 원래는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되어 있습니다.이런 경우 회사에 개인적인 사정을 설명하고 첫 출근일을 다음 주 월요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만약 회사에서 출근일 변경을 받아들이지 않고 “내일부터 출근하지 않으면 채용을 취소하거나 해고하겠다”고 한다면 법적으로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이미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입사일도 정해져 있지만 아직 실제 근무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인데, 이 경우에도 근로계약이 이미 성립된 것으로 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회사가 첫 출근일 변경 요청을 이유로 근로계약을 종료한다면 이것을 해고로 볼 수 있는지,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입사 후 3개월 미만인 경우 해고예고수당을 받기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만약 회사에서 갑자기 해고한다면 한 달치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현재 상황에서 제가 내일 출근하지 않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아니면 회사와 협의해서 첫 출근일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한지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또한 회사에 출근일 변경을 요청할 때 문자나 카카오톡 등으로 요청 내용을 남겨두는 것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근로계약서에는 입사일, 근무시간, 급여, 수습기간 등의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개인정보를 가리고 근로계약서 내용도 첨부할 수 있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근무 시작 날짜 이동으로 인해서 해고되면 신고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백화점 VIP 라운지에 어제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어제 근로계약서를 적고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다음주부터 출근이 가능한데 혹시 첫 출근 일정 조정으로 인해서 해고가 가능한가요? 만약에 해고를 한다면 신고하면 한달 월급치를 받을 수 있을까요?내일부터 출근하기로는 했는데 개인사정이 생겨서 혹시 출근 일정을 조정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주5일제이고,평일에만 출근하며,로테이션으로 8시간 근무를 합니다.)자세히 알려주세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야구장 직관 영상 내 타인 얼굴 노출 관련 초상권 침해 신고 및 법적 처벌 가능성 문의제가 오늘 새벽에 인스타그램에 게시물로 어제 라팍에서 찍은(치어리더 영상)을 올렸습니다.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저에게 인스타 디엠으로 제 얼굴이 영상에 나와서 그러는데 삭제해줄 수 있냐 라고 해서 처음에는 왜 그러냐 라고 제가 말했고 그분은 제 얼굴이 영상에 나와서 삭제를 해달라 라고 답변이 와서 저는 무시하고 있다가 상대방이 제가 안지우니까 지우지 않으면 초상권 침해로 신고하겠다 라고 해서 삭제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그러자 상대방은 사과 한마디도 없이 삭제하고 됐냐라고 말을 하냐 라고 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했더니 이미 늦었다 라고 상대방이 말해서 계속 미안하다 죄송하다라고 제가 사과드렸더나 상대방은 "신고했다니 그제서야 사과하는게 도리가 아닌데요남의 사진 무단으로 사용하고 그런부분도 도 법적 조치 가능한거 아시죠"라고 말을 했고 저는 실수였다 머리는 괜찮은 줄 알았다 라고 말했더니 상대방은 "머리가 아니라 얼굴 전체가 다 나왔는데 그게 핑개라고하는겁니까 법적 조치 받으시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이거 초상권 침해로 신고 당하면 처벌을 받나요? 알려주세요(참고로 치어리더가 상대방은 아닙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중고나라에서 5만원에 블루존 2연석을 판다는 글에 사기를 당했습니다2026년 7월30일 야구티켓을 사려고 검색하던 중 마음에 드는 티켓이 있어서 구매하려고 물어봤는데 있다라고 해서 입금을 먼저하면 티켓을 주겠다 해놓고 도망침30일, 중고나라에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티켓(블루존 4구역 10열 2연석)을 5만 원에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보고 판매자와 연락하였습니다.판매자는 티켓 대금 5만 원을 먼저 송금해 달라고 하여 계좌로 송금하였습니다. 그러나 송금 후 판매자는 "티켓을 다른 번호로 잘못 보냈다", "잘못 받은 사람과 연락 중이다", "통화가 끝나면 다시 보내주겠다", "와이프에게 바로 보내달라고 했다" 등의 말을 하며 티켓 전달을 계속 미뤘습니다.이후에도 여러 차례 티켓을 다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티켓을 보내지 않았고, 답변도 점차 하지 않다가 결국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판매 게시글에는 "사기일 경우 2배로 돌려드린다"는 내용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티켓이나 환불을 받지 못하였으며 판매자와 연락도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더치트에 신고했습니다)프로야구 티켓 사기의 전형적인 수법이 맞나요?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돈 돌려받을 수 있나요?)범죄자는 김민우(계좌는 카카오뱅크 3333182658434)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주)한솔(플래닛마케팅) 면접보고 합격해서 내일부터 출근인데 다녀도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 입사를 앞두고 객관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질문드립니다.저는 2005년생이고 최근 **(주)한솔(플래닛마케팅)**에 합격하여 이번 주 수요일부터 출근 예정입니다. 이전에는 서울랜드에서 캐스트로 근무하다 퇴사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마케팅 회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면접 때 회사에서 들은 내용을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보겠습니다.근무조건- 근무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신입 교육 제공- 초보자도 하루 정도 교육을 받으면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설명받았습니다.업무 내용주된 업무는 당근 비즈프로필 SEO, 네이버 플레이스 SEO 등 마케팅이 필요한 음식점이나 다양한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서비스를 소개하고 계약을 진행하는 업무라고 설명받았습니다.업무 방식은 먼저 회사에서 제공하는 고객 리스트를 보고 음식점이나 업체에 전화를 합니다.전화할 때는 회사에서 준비한 스크립트가 있어서 그 내용을 그대로 읽으며 회사 소개와 마케팅 서비스를 설명한다고 들었습니다.고객이 관심을 보이면 상담을 이어가고 계약을 진행합니다.만약 제가 계약을 성사시키지 못하면 팀장님이 직접 통화를 이어받아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을 마무리한다고 설명받았습니다.또한 외근도 있으며, 필요하면 고객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거나 계약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계약 금액은 고객마다 다르며 60만 원, 300만 원, 500만 원 등 다양하다고 설명받았습니다.급여 체계급여 체계는 선택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① 100% 인센티브제또는② 월 150만 원 + 계약 건당 20만 원 인센티브- 당근 관련 계약은 계약 금액의 5% 인센티브 지급또 회사에서는 기본 정착지원금은 성과가 없어도 지급된다고 설명했습니다.그리고 직원들의 평균 급여는 정착지원금과 인센티브를 포함해 월 400만 원 이상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궁금한 점사회초년생이라 이런 근무 형태가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1. 이런 업무는 일반적으로 마케팅 직무인가요, 아니면 영업직에 더 가까운 업무인가요?2. 기본급 없이 인센티브나 정착지원금 중심으로 급여를 받는 구조는 업계에서 흔한 편인가요?3. 직원 평균 월 400만 원 이상이라는 설명은 현실적으로 신입도 달성 가능한 수준인가요?4. 외근과 전화 상담을 통해 계약을 진행하는 방식은 일반적인 업무 방식인지 궁금합니다.5. **(주)한솔(플래닛마케팅)**은 장기적으로 다녀도 괜찮고 안전한 회사인지 궁금합니다.6. 입사 전에 근로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내용이나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7. 혹시 이 회사에서 근무해 보셨거나 비슷한 형태의 마케팅·영업 회사에서 일해 보신 분이 계시다면 실제 분위기, 장단점, 신입이 적응하기 어려운 점 등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특정 회사를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사회초년생이라 처음 접하는 근무 형태라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링크1:https://planitmarketing.kr/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서울랜드 캐스트, 계속 다녀야 할지 퇴사해야 할지 너무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2005년생이고 현재 서울랜드에서 캐스트로 1달 반째 근무하고 있습니다.요즘 여러 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혼자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저는 처음 서울랜드에 입사했을 때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들어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놀이기구를 배우고 싶었고, 특히 개구리만세와 미니바이킹 메인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테스트지도 받아 공부했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해 여러 차례 시험을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처음에는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고, 이후에도 시험 일정이 계속 미뤄졌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개미 테스트는 합격했고, 개구리만세도 혼자 운영할 기회를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업무보다 더 힘든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저는 직장에서 친한 형이나 누나가 거의 없습니다. 출근해서 먼저 인사를 해도 잘 받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고, 하루 종일 혼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자주 듭니다. 손님이 적은 날에는 특히 시간이 더디게 흘러가고, 대화할 사람도 없어 외로움이 크게 느껴집니다.무엇보다 가장 힘든 것은 매일 반복되는 놀림입니다. 장난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매일 반복되다 보니 점점 위축되고, 사람들이 저를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스트레스입니다.물론 제 잘못도 있습니다.근무 중 휴대폰을 여러 번 사용하다가 지적을 받았고, 이 부분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주임님과 면담도 했고, 반성하면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또 최근에는 장염으로 몸 상태도 좋지 않았습니다. 복통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동료들에게 부담을 준 점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며칠 전에는 근무 중 잠깐 졸다가 크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안전과 관련된 업무이기 때문에 지적받은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이후 크라켄아일랜드 전체 청소와 젖은 슬라이드 정리 등을 대부분 혼자 하게 되면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만 계속 힘든 일을 맡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실제 운영상 다른 직원들도 각자의 업무를 하고 있었을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많이 위축되고 서운했습니다.최근에는 출근 자체가 스트레스로 느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메인 자격증을 따고 여러 기종을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인간관계 때문에 출근하는 것이 두렵습니다.사실 저는 돈 때문에 다니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는 대학 편입도 고민하고 있고, 최종적으로는 프로야구 응원단장이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그래서 지금 정말 고민이 됩니다.제가 지금처럼 계속 다니면서 신뢰를 회복하고 인간관계도 좋아질 때까지 버텨보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이미 마음이 많이 지친 만큼 퇴사하고 편입과 꿈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현재 제 마음은 '계속 다니고 싶다'보다 '그만두고 싶다'가 더 큰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감정적으로만 결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지금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실지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갑자기 휴대폰에서 미디어 소리가 올라가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제가 지금 갤럭시s25+를 작년 2월에 사전예약해서 자급제로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씩 핸드폰 소리가 자기 마음대로 올라갈 때가 있습니다.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든 그냥 핸드폰을 쓰든 자기 마음대로 휴대폰 소리가 올라갑니다.벨소리가 올라가지는 않고 미디어소리가 올라갑니다.고장인가요?왜 그런 것인가요?조치 방법은 뭔가요?휴대폰을 껏다가 켜도 계속 그렇습니다.이유를 알려주세요.폰을 바꿔야 할까요?돈도 없는데....(음량조절이 안되요...)
- 자산관리경제Q. 월급 270~300만 원 받는데 돈을 어떻게 굴리는 게 좋을까요?저는 현재 2005년생으로 서울랜드 캐스트로 근무하고 있으며, 월급은 한 달에 약 270만 원~300만 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월급 통장에는 2,558,156원이 있고, 청년도약계좌에는 지난해 12월부터 매달 70만 원씩 납입하여 현재 약 420만 원이 모여 있습니다.매달 나가는 고정지출은 통신비(KT요고61 Y덤) 약 79,000원, 교통비 약 170,000원, 구독 서비스(쿠팡와우,사진앱) 비용 약 20,000원입니다. 또한 식비는 한 달에 약 10만 원 정도 사용하고, 카페 이용 비용은 5만 원 이내, 야구 직관 비용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20만 원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현재 소비 습관을 보면 과도한 지출은 없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월급을 받으면 남는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특히 청년도약계좌를 꾸준히 유지하면서도 비상금을 모아야 할지, 추가 적금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파킹통장이나 CMA 통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또한 올해 9월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18 프로를 사전예약으로 구매할 계획이 있습니다. 예상 구매 비용이 150만 원~200만 원 정도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현재 자산 상황에서 아이폰 구매 자금을 따로 마련하면서도 저축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좋은지 고민됩니다.저는 아직 20대 초반이라 앞으로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수입과 지출 구조에서 가장 효율적인 돈 관리 방법은 무엇인지, 비상금은 어느 정도까지 모아야 하는지, 청년도약계좌 외에 추가로 어떤 저축이나 투자 방법을 고려하면 좋을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