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행복할사람
- 구조조정고용·노동Q. 회사 퇴사할때 권고사직 되는 경우 질문제가 수도권에 있는 회사를 다니다가, 집안사정으로 경상도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얘기하고 "이제 이사를 가야해서, 더 이상 다닐수 없다" 얘기를 했더니, 사직서 내고 그럼 가야한다고 하는데, 이사 가는것으로 멀어서 출퇴근이 힘들어 퇴사하는건 권고사직이 안되는거죠?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부모님 돌아가실때, 너무 슬퍼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거나,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 많으실텐데....저는 외동에, 여자친구 없는 미혼입니다.특출난 기술이나 능력은 없고,중소기업 회사에 총무로 입사하여,3군데 정도 이직을 통해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약 10년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수도권 4년제 대학을 졸업했지만,학점이 낮아서 중견기업 서류심사에서도 많이 탈락하여,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춰서 다니다보니 계속 이런 자리에서 맴돌고 있어요.최근에 아버지가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셔서, 큰 병원에 갔지만 큰 해결책을 듣지 못했습니다.어머니께서 많이....많이.. 속상해하셨는데,나중에 아버지가 안계시고, 제가 회사에 출근했을때,혼자 남겨진게 너무 무섭다고 하십니다..앞서 말했다싶이 외동에 미혼이라,어머니께서 나중에 많은 상심으로 힘들어하시거나 하시면.. 저는 앞으로 혼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몇일 전부터 너무 세상이 무섭고 두려워졌습니다.다른 외동 분들.. 또는 미혼이신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는지.. 어떻게 마음 추스리는지 궁금해요..답변 부탁드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많은 사람들이 손톱깨물어 뜯는데 왜 그럴까요.저도 손톱 물어뜯고, 뱉어버리거나, 잘게 씹어서 먹기도 하는데.. 보통 어떤 정신질환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봐도 되는걸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신장기능이 떨어져도 소변검사 이상없을수있나요.올해 1월에 국민건강검진하고나서 소변검사에서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그리고 작년 11월 말에는 대학병원 소변검사도 정상수치였습니다.그런데 신장기능이 많이 떨어져도 bacteria, cast, crystal, epithelial cell, PH, RBC, Small Round Cell, Spermatozoa, Urobilinogen, WBC, Bilirubin, 글루코스, Ketone, Specific gravity 등에서 이상증상이 안보일수도 있는건가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갈색 소변이 나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최근까지는 수분섭취도 잘하고, 영양소도 골고루 섭취하면서 큰 이상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요.오늘 아침에 소변색이 주황색(짙은 갈색까지는 아닌 주황색)이라서 당황했습니다.보통 수분 섭취를 안하면 소변색이 짙은 노란색을 보이던데, 오늘 아침에는 주황색 비슷하게 보였습니다.올해 1월 국민건강검진에서 소변검사, 혈액검사 모두 정상수치였는데요. 검사결과와 반대로 신장기능이 나뻐져도 확인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검사에서는 요단백정상. 혈청크레아티닌 0.94mg/dL신사구체여과율 100mL/min 확인 되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사진에 있는 포도당 캔디는 하루 1알 먹어야하나요?사람의 뇌는 포도당을 주로 영양분으로 한다고 하는데, 사진에 올린 포도당 캔디는 하루에 몇알 먹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사진에 포도당 캔디는 하루 필요량보다 더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어지러움증과 현기증은 같은 말인가요?어지러움증과 현기증은 같은 말인가요?아니면 증상이 다를수도 있거나, 다른 경우에 사용하는 말인가요.의사선생님께는 아무거나 말해도 괜찮나요
- 안과의료상담Q. 황달은 몸이 아닌 얼굴에만 보일수 있나요?췌장에 문제가 있을때, 황달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황달 증상은 얼굴뿐만이 아니라, 몸과 눈에 흰자까지도 노란색을 띄는게 일반적인건가요?아니면 몸이나 눈에 흰자는 괜찮지만, 얼굴만 노랗게 변하기도 할까요.간에 문제가 있어도 황달이 올수있죠?
- 내과의료상담Q. 우상복부 통증이 몇일째 있는데, 어떤 장기들이 있나요..몇일 전 급작스럽게 많은 당분을 섭취하여, 복통과 등통증이 있었는데, 설사와 현기증과 손발에 땀이 나는 증상이 있었습니다.그 뒤로 하루이틀 쉬고나니 괜찮아졌는데요. 우상복부에 꾹 누르는듯한 통증은 남아있습니다.위치로는 우측 갈비뼈 맨 아래부위랑, 배꼽 우측까지 욱신거리거나 꾹 누르는 통증이 있습니다.신장결석이 의심되어 약 3~4달전에 URINARY STONE CT, PRE CONTRAST 라는것을 촬영했는데, 요로결석 없이 깨끗하다고 대학병원에서 진단받았습니다.그렇다면 해당 위치에 있는 다른 장기, 또는 근육질환이라고 보여지는데, 좀 오랜기간동안 아팠었는데 2년전에는 조영제 복부CT와 6개월전에는 복부초음파까지 해봤지만 이상증세는 못찾았다고 하셨거든요.다만 오래전부터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겪고 있기도 했고, 괜찮아질때쯤에는 또 다시 통증이 있기도 해서, 혹시 방송인 유재석씨처럼 스트레스나 과민성으로 인해 대장증후군이 오랫동안 한곳에 지속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우상복부에는 어떤 장기들이 있나요?위치로 보면 간의 맨 밑 부분, 또는 간의 밑에 있는 장기가 아픈 느낌입니다.그리고 궁금한것은 3~4달 전에 촬영했던 CT는 방사선량이 높은 CT인가요? 당시에 조영제는 안맞고 1분정도의 짧은 CT촬영이었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대상포진 치료 후 재발기간이 궁금합니다.작년 10월에 허리 오른쪽 뒤쪽에 대상포진 걸려서 피부과에서 약 2주동안 치료받으며, 수포 생기기 전에 치료를 끝냈습니다.이후에 지금까지 해당 부위 근처에 신경통과 근육통증이 느껴지곤하는데요.겉으로 보기엔 수포없고, 크게 흔적이 없지만 몇달ㅇ산에 다시 또 대상포진이 올라올수있는건가요?대상포진 예방접종은 1년에 한번씩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대상포진 걸린 해에는 예방접종 하면 안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