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꿈많은벨로시랩터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진짜 공황장애인지 아닌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제가 아는 한 사람은(이하 A라고 칭합니다)싸우다 상황이 격해지면 갑자기 쓰러져서 호흡곤란 및 팔다리 저림(뻣뻣함) 증상을 호소합니다그래서 119를 불러 병원에 가보면 정신과에 가보라고 하더라구요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항상 정확한 진단을 안받으려합니다시간이 그동안 꽤 있었고 바쁜일이 딱히 없을때도 안가요멀쩡할때 자신의 이런 증상을 고민상담하며 말할때 병원에 가서 정확히 원인을 진단받으라고 해도 안갑니다다른사람들은 공황장애인것같다고 추측하는거 같습니다여기서 제가 의문이 드는점은,1. 호흡곤란 및 팔다림증상이 심해서 ”죽을것 같다“고 표현하는데도 왜 병원에 안가는지,(밖에 못나가는것도 아니고 정신과 진단기록을 걱정하는것도 아닙니다)2. A는 평소 정말 아플때 오히려 말을 아예 안합니다 감기같이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서 심하게 아플때 모든 상황에서요 하지만 공황장애를 호소할때는 말을 계속해요 쓸모있는 말이라기보다 화내는 말들이요 숨도 쉬기 힘들어서 죽을거같다는 사람이 이게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3. 공황장애를 호소할때 119를 부르려하면 하지말라고 계속합니다 병원에 가는게 무섭거나 등의 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닌데 죽을거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부르지말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죽을거같은 느낌이 들면 먼저 불러달라고 하지않나요? A는 평소 애정이나 걱정을 받는것에 결핍이 있습니다 본인이 공황장애를 호소할때 다같이 자신의 팔다리를 주무르며 걱정해주고 관심가져주니까 좋아서 그러는것이 아닐지 추측해봅니다평소 공황장애를 호소한적은 없고요 싸울때만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A가 아예 연기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정말 그런증상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제생각엔 본인의 실제 증상보다 너무 과하게 행동하는것같아요 제생각이 틀린것일까요? 이게 의학적으로 가능한건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께 반말에서 존댓말로 바꾸신 분 계신가요?안녕하세요여태 부모님께 반말을 사용해왔는데요,올해 성인도 됐고 좀 더 격식있는 사이가 되고싶어서 존댓말을 사용하려고 합니다하지만 갑자기 존댓말을 쓰려니까 아무말도 못하겠고 너무 어색하고 뭔가 쑥스럽기도해서 어렵네요저처럼 반말에서 존댓말로 바꾸신분 계신가요? 어떻게하셨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체하는 느낌이 들면 살이 잘 안 빠지나요?안녕하세요저는 컨디션이 안좋거나 음식이 안맞으면 조금만 먹어도 잘 체하는 체질입니다저는 특히 콩류나 미역같은 음식을 먹으면 잘 얹히고 심하면 며칠동안도 포만감이 이어지는데요,이런경우엔 전체적인 하루 섭취칼로리가 낮아도 체지방 연소가 잘 안 되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요칼로리가 더 높은 음식을 먹더라도 소화가 잘됐던 날이 더 살이 잘 빠지는거 같습니다기분탓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저류로 인해 몸무게의 변동이 더디게 보이는걸까요?혹은 정말로 체하면 체지방 연소가 덜 되는것일까요?다이어트를 하면 특히나 얹히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배가 고픈느낌이 들지않더라도 체지방연소는 되는것이겠죠?얹히더라도 영양분이 덜 들어와서 어지럽고 몸에 힘이 없다는건 제대로 다이어트가 되고 있는게 맞을까요?다이어트 식으로 충분히 먹는대신 잘 체하는 음식 vs 칼로리는 상대적으로 있더라도 소화가 잘되는 음식(ex. 두부300그램, 일반 반찬 vs 밥 150그램, 일반 반찬)어떤게 더 좋을까요?
- 역사학문Q. 조선시대땐 성인식을 치루면 10대여도 성인 취급했나요?안녕하세요조선시대때는 세는나이로 14-16세가 지나면 성인이라고 들었습니다그치만 형식적으로 성인이라고 말할뿐이지 어린나이라고 생각하지않았을까요?10대중반이면 지금 10대중반보다 엄청 어려보였을텐데아무리 성인식을 치뤘어도 그당시 사람들한테도 완전한 성인이라고 생각이 들진않았겠죠?10대 중반(14-16세), 10대 후반(17-19세)은 어떤 취급을 받고 어떤 인식이었을까요?
- 런닝스포츠·운동Q. 뛰지않는 유산소 운동도 피하지방이 잘 빠질까요?안녕하세요피하지방을 빼고싶습니다유산소 운동으로 런닝머신을 타려하는데 사정상 뛰는 운동을 하기곤란해서경사가 있는 런닝머신에서 빠르게 걷기를 하려고 합니다뛰는 런닝머신보다 효과가 떨어질까요?아니면 심박수가 둘 다 똑같이 높다면 효과는 비슷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원액, 분말, 원물 어떤게 가장 좋나요? (흡수율, 양대비 영양분, 영양소 보존 등)안녕하세요원액(착즙)과 분말(동결건조), 아무 가공하지않은 원물 중 어떤것이 가장 좋을까요?흡수율, 양 대비 영양분, 영양소 보존 면에서 나눠 설명 부탁드립니다
- 역사학문Q. 조선시대 왕들은 조금도 안걸어다녔나요?안녕하세요조선시대 왕들은 가까운거리여도 가마를 타고 이동했다던데 정말인가요?궁에서 먼 거리를 이동할땐 그렇다쳐도 어느정도 가까운거리는 걸어다니는게 낫지않나요?조선시대 협문이 가마가 안들어갈정도로 되게 조그맣던데그럴땐 왕이 내려 직접 걸어서 이동했나요?그리고 왕 본인이 걷고 싶어하면 걸어다닐수 있나요?
- 역사학문Q. 조선시대 한옥의 협문 높이가 낮은이유안녕하세요한옥에 가보면 지나가는 통로의 문들이 거의 대부분 다 낮던데 왜그런건가요?아무리 조선시대 사람들 키가 현재사람들보다 작은걸 고려해도 너무 낮더라구요제 키가 작은편인데도 숙여야 하는 문들도 많았어요그당시 사람들한테도 불편했을텐데 굳이 낮게 만든 이유가 있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정상몸무게면 몸이 살을 안빼려고 하나요? (+마른몸 다이어트 방법안녕하세요체지방이 필요이상으로 많으면 우리 몸이 생존에 더 유리하기위해 알아서 체지방을 없앤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굳이 식단과 운동을 빡세게 하지않고 적당히만 먹어도 살이 빠진다더라구요그렇다면 정상몸무게이거나 마른몸무게이면 그런 현상이 안일어나나요?마른몸무게이면 생존에 유리하기위해 오히려 지방을 만드려하나요?그렇다면 마른몸무게인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하나요?먹는걸 너무 줄이거나 운동을 빡세게하면 정체기가 쉽게오거나 너무 힘들어요
- 역사학문Q. 조선시대 양반들은 취미로 악기를 배우거나 했나요?안녕하세요유럽 중세엔 귀족 자제들이 취미로써 악기를 배우곤 했다던데 (특히 피아노)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문화가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