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꿈많은벨로시랩터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동물들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차이안녕하세요저는 동물을 아주 좋아합니다하지만 실제로 동물들(강아지나 고양이 등등)을 만나면 동물들은 절 별로 좋아해주지않아요반대로 동물들한테 유독 사랑받는 사람이 있더군요도대체 뭔 차이일까요?보통 동물들은 남성호르몬 냄새? 때문에 남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거나몸집이 큰 혹은 제스처나 목소리가 큰 사람, 흉악하게(?)생긴사람을 싫어한다고 보았는데저는 그 어떤것도 해당되지않습니다그대신 제가 좀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라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되는거같은데 이 냄새를 맡아서 그런걸까요?건강도 그닥 좋지않은데요, 보통 동물들은 건강이 안좋은 개체를 안좋아하잖아요그래서 그런 냄새를 맡고 절 별로 안좋아하는걸까요?절 무서워하는 동물들도 많고(아무것도 안했는데..) 친해지려해도 잘 못친해지는경우가 많아요비슷한 경우로 아기들이나 어린아이들도 절 별로 좋아하지않는거같아요 ㅠㅠ도대체 왜이럴까요?전 객관적으로 봤을때 몸집도 작고 나름 상냥하게(?)생긴 편인데요반대로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동물들과 아기들 아이들한테 사랑받는 사람은 왜그럴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술을 조금만 마셔도 팔,다리가 쥐난것처럼 저려요안녕하세요저는 술을 마실때마다 팔,다리 저림현상이 있습니다조금만 마셨는데도 쥐가 난것처럼 힘이 잘 들어가지않고 감각도 이상하고 저립니다정확히 말하자면 손,발/팔, 다리가 저립니다주량은 모르겠으나 취할때까지 마셔본적은 없습니다맥주를 아주 조금만 마셔도 그렇네요 왜이럴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망가진 대사 회복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안녕하세요저는 장기간 밤낮바뀜 등으로 인해 대사가 완전히 망가져버렸습니다별로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팔다리가 저리고 빈맥이 심하고 두통 기립성 저혈압 에너지저하 증상 등등이 있습니다또 많이 먹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살을 빼려해도 체중이 잘 내려가지않습니다원래 저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잘 찌지않는체질이었고 많이 먹어서 잠시 체중이 올라갔다고해도 다시 쑥쑥내려가는편이었습니다하지만 몸상태가 이렇게되니까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체중이 2키로가 쑥 올라갔고(평균 하루1500칼로리정도 섭취?)운동과 식단을 해도 체중이 잘 안내려갑니다 오히려 더 증가할때도 있습니다 거진 1000칼로리정도 먹고 강도높게 운동했는데도 말이에요제 생각엔 몸이 비상사태라고 생각해서 소비모드를 끄고 축적모드로 전환시킨거같아요장기간 많이 분비된 코르티졸이 혈당을 올려서 조금만 먹어도 살을 찌운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혹은 수분저류로 인한 수분무게일수도 있을거같아요원래 살이 잘 빠지던 몸으로 대사회복을 하고싶은데 기간을 얼마나 잡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1주일-2주일로 생각중인데 생각중인데 부족하려나요? 워낙 장기간 대사를 망가뜨려놔서.. (2년-2년반정도)대사회복하면서 늘어난 2키로도 되돌려놓고 싶은데 불가능할까요?급찐(?)이니까 급빠가 가능할거같은데 현재 몸상태를 보면 또 불가능할거같기도 하고요..그리고 1-2주일 대사회복하고 5키로 정도 감량하고 싶은데 바로 해도될까요?제 계획이 어떤지도 봐주세요!! 현재 156/46 나이20 (만19세) 여자• 1주차~2주차 _ 10시취침/6시기상, 아침 러닝 20분, 하루세끼 (탄단지 100/70/45) -> 44키로 도달• 3주~ _ 10시취침/6기상, 러닝 30분, 하루세끼 (탄단지 80/80/50) -> 39-40키로 도달글이 너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정리해드릴게요!1. 장기간 망가진 대사회복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2. 대사회복할동안 체중감량 해도되나요? (과하게x 무리하지않고)3. 대사회복하고 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해도 되나요? 아니면 대사회복이 됐더라도 좀 시간이 지나고 다이어트 해야하나요?4. 제 계획안을 보고 피드백 주세요!너무 건강에 보수적인 답변말고 좀 더 유연한 답변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쭉 달리는것보다 무조건 인터벌이 살이 더 잘빠지나요?안녕하세요인터벌이 체지방연소가 잘된다고 하잖아요?러닝머신 속도 12로 쭉 10분 달리기 vs 러닝머신 속도 12로 달리기 2분, 속도8로 천천히 달리기 2분 총 10분이렇게 있다고 치면 후자가 더 잘 빠지나요? 강도는 전자가 더 힘들지않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만 하면 자다가 계속 깨는 증상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원래 잠에 잘 못드는편도 아니고 아무리 큰소리가 나도 자다가 깨는 일은 없을정도인데다이어트만 하면 자다가 계속 깹니다잠에 들고 4시간뒤 깨고 또 2시간뒤 깨고 이런식으로요배가고파서 깨는건 아니에요 애초에 배가 잘 안고픕니다그리고 잠이 줄어드는 증상도 있습니다원래 최소 8시간은 자야 안졸렵고 일상생활이 가능한데다이어트를 하면 5시간정도밖에 못자겠고 그정도만 자도 안졸렵습니다그렇다고 멀쩡한건 아니에요 피로한느낌은 듭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 왜이런거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조금만 먹는데도 에너지가 있는사람은 왜그런건가요?안녕하세요인스타에서 하루동안 먹은것들을 올리는 분의 영상을 보는데요, 정말정말 적게드세요예를들면 한끼 식사가 고구마 100그램 정도 혹은 계란1개 토마토1개 이런식으로요그대신 군것질을 자주 하시긴 하는데 그것도 그냥 초콜릿 한조각 혹은 과자 작은거 1봉지 이런식이에요먹는걸로만 본다면 아무리 군것질을 많이한다고해도살이 빠지고 어지럽고 힘이없어야 정상일거같은데 체중도 그대로시고 체력도 괜찮아보입니다도대체 무슨 원리인가요?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요?저는 밥을 조금만 적게먹으면 바로 어지럼증 저혈압 저혈당 빈맥 오고 힘이없는데 너무 신기합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야외러닝시 목(기관지) 통증 어떻게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야외러닝시에 목(기관지, 사진기재) 통증이 심해서 힘듭니다그다지 숨이 차지않았는데도 조금만 달리면 통증이 생깁니다입으로 숨쉬는 습관은 없습니다신기하게도 러닝머신을 탈땐 통증이 없습니다러닝머신을 탈때 더 빨리 더 오래 달리는데도 말입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 뭐가문제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진짜 공황장애인지 아닌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제가 아는 한 사람은(이하 A라고 칭합니다)싸우다 상황이 격해지면 갑자기 쓰러져서 호흡곤란 및 팔다리 저림(뻣뻣함) 증상을 호소합니다그래서 119를 불러 병원에 가보면 정신과에 가보라고 하더라구요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항상 정확한 진단을 안받으려합니다시간이 그동안 꽤 있었고 바쁜일이 딱히 없을때도 안가요멀쩡할때 자신의 이런 증상을 고민상담하며 말할때 병원에 가서 정확히 원인을 진단받으라고 해도 안갑니다다른사람들은 공황장애인것같다고 추측하는거 같습니다여기서 제가 의문이 드는점은,1. 호흡곤란 및 팔다림증상이 심해서 ”죽을것 같다“고 표현하는데도 왜 병원에 안가는지,(밖에 못나가는것도 아니고 정신과 진단기록을 걱정하는것도 아닙니다)2. A는 평소 정말 아플때 오히려 말을 아예 안합니다 감기같이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서 심하게 아플때 모든 상황에서요 하지만 공황장애를 호소할때는 말을 계속해요 쓸모있는 말이라기보다 화내는 말들이요 숨도 쉬기 힘들어서 죽을거같다는 사람이 이게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3. 공황장애를 호소할때 119를 부르려하면 하지말라고 계속합니다 병원에 가는게 무섭거나 등의 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닌데 죽을거같다고 말하는 사람이 부르지말라고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죽을거같은 느낌이 들면 먼저 불러달라고 하지않나요? A는 평소 애정이나 걱정을 받는것에 결핍이 있습니다 본인이 공황장애를 호소할때 다같이 자신의 팔다리를 주무르며 걱정해주고 관심가져주니까 좋아서 그러는것이 아닐지 추측해봅니다평소 공황장애를 호소한적은 없고요 싸울때만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A가 아예 연기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정말 그런증상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제생각엔 본인의 실제 증상보다 너무 과하게 행동하는것같아요 제생각이 틀린것일까요? 이게 의학적으로 가능한건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께 반말에서 존댓말로 바꾸신 분 계신가요?안녕하세요여태 부모님께 반말을 사용해왔는데요,올해 성인도 됐고 좀 더 격식있는 사이가 되고싶어서 존댓말을 사용하려고 합니다하지만 갑자기 존댓말을 쓰려니까 아무말도 못하겠고 너무 어색하고 뭔가 쑥스럽기도해서 어렵네요저처럼 반말에서 존댓말로 바꾸신분 계신가요? 어떻게하셨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체하는 느낌이 들면 살이 잘 안 빠지나요?안녕하세요저는 컨디션이 안좋거나 음식이 안맞으면 조금만 먹어도 잘 체하는 체질입니다저는 특히 콩류나 미역같은 음식을 먹으면 잘 얹히고 심하면 며칠동안도 포만감이 이어지는데요,이런경우엔 전체적인 하루 섭취칼로리가 낮아도 체지방 연소가 잘 안 되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요칼로리가 더 높은 음식을 먹더라도 소화가 잘됐던 날이 더 살이 잘 빠지는거 같습니다기분탓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저류로 인해 몸무게의 변동이 더디게 보이는걸까요?혹은 정말로 체하면 체지방 연소가 덜 되는것일까요?다이어트를 하면 특히나 얹히는 느낌이 자주 듭니다배가 고픈느낌이 들지않더라도 체지방연소는 되는것이겠죠?얹히더라도 영양분이 덜 들어와서 어지럽고 몸에 힘이 없다는건 제대로 다이어트가 되고 있는게 맞을까요?다이어트 식으로 충분히 먹는대신 잘 체하는 음식 vs 칼로리는 상대적으로 있더라도 소화가 잘되는 음식(ex. 두부300그램, 일반 반찬 vs 밥 150그램, 일반 반찬)어떤게 더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