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빼빈
- 예금·적금경제Q. 카카오뱅크 결제 해지 어떻게 어디서 보나요?그 결제할때 예를들면 쿠팡,배민 이런곳에제 카카오뱅크를 등록해놓았으면결제시에 카카오뱅크 체크한다음 거기 등록된걸 누르면 바로 원터치 결제가 되는 곳들이 많잖아요.그걸 싹다 한번에 지우고 싶은데카카오뱅크 앱드가서 어디서 볼 수 있나요?제 카카오뱅크 계좌가 연결되있는곳이 어디어디 있는지..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가 건강불안,건강염려증이 심한편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일상생활에 지장이 가거나 잠을 못잔다거나 그런 불편함은 하나도 없어서 병원을 따로 다니거나 약을 먹고 있진않아요제가 몇년전부터 불안장애와 강박이있다가 괜찮아지면서 건강염려증이 생긴건지제가 병에 대한 불안이 엄청 심하더라구요이 루틴이 1. 내가 이 병에대해 공포,불안,걱정이 심하게 생김2. 이 병에 대한 증상을 찾아봄3. 그 증상중 하나가 나한테 갑자기 나타나면 엄청 불안감을 느낌 (근데 막 심각한 증상도 아닌 일상생활중 흔히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들) 예를들면 소화가 안되도 배가 아픈데 괜히 배가 아프면 위/대장암인가? 이런거4. 또 나에게 이 증상이 나타날까봐 계속 불안해함5. 하루지나고 아무일 없으면 별생각없이 지냄더 예를들어 간단하게 설명하면1. 코로나에 대한 공포,불안,걱정이 심하게 생김2. 코로나 증상을 찾아봄3. 갑자기 어느날 재채기를 함(비염일수도있고 그냥 코간지러워서 단순 재채기 그럴수도 있고) 어? 코로나인가 엄청 불안감을 느낌4. 또 재채기를 할까봐 종일 계속 불안해함5. 내일되서 재채기를 안함. 어제 뭔일있었나? 별생각없이 지냄이런식이거든요..글고 만약 콧물이 나와도 어? 이게 재채기로 더 번지면서 코로나가 되진않겠지? 하는 연결고리 생각을 계속 하는데이게 평소에 별생각없을땐 그러려니~하고 잡생각 또 겁나하네 이러고 넘기는데한번씩 스트레스 심하거나 피로가 심한날에 특히 이런생각 한번하기 시작하면 하루종일 기분 찝찝하게 불안감을 달고있거든요 ㅠㅠ그 콧물,재채기 한번 한거가지고 하루종일 생각하면서 재채기로 인해 일어날수있는 병들 다 생각하면서 내가 이렇게 되진않겠지?,,이런 생각들 ㅠㅠ근데 또 일상생활은 아무렇지 않게해요. 그 자리에서 일어나면 언제 그런생각 했냐는듯이 할일하고와서는이제 좀 쉬려고 앉으면 다시 그생각들이나고 이런식인데어떤식으로 불안을 해결하는 연습을 해야할까요?글고 글로 적어보면 진짜 그냥 누가봐도 불안한 생각의 고리인데그 생각을 하고 있을땐 진짜 이게 단지 불안의 생각으로 인한게 맞을까? 진짜 병이 걸렸는데 내가 불안이라는 생각이라고만 믿고 지내는게 아닐까? 하는 또 그 불안감...글고 위에 예로든 코로나나 감기같이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건 딱 눈에 보이는거니까 또 깊게 생각을 안하는데스트레스나 피로가 심한날에 스트레스가 너무 받으니까 소리에도 예민해지고 예민해지다보니 화도 자주 나고 소리에 예민해지다보니까 작은 소리들도 엄청 신경이 쓰이고 그렇더라구요그러다가 이제 딱 스트레스/피로 심한날에 그런 소리들이 계속 맴돌다보니까 그게 불안으로 번지더라구요어느날엔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좀만 쉬어야겠다하고 누워있는데매일 내가 듣던 사람의 목소리가 누워있는데 갑자기 머리속에 딱 선명하게 떠오르더라고요..(그사람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그런사람은 아님)그래서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서 일어난적이 있는데그러면서 이제 이게 정신병인가?라는 잡생각을 시작으로..아니면 그냥 흔히 사람들이 느끼고 겪고 사는정도인데 내가 예민하게 자꾸 불안해서 파고드는건가? 이런생각들도 하게되고.. 그 생각의 연결고리가 위에 설명한것처럼 그런식으로 쭉쭉 가고하더라구요..근데 또 한번씩 저렇게 불안이 심한날이 한번씩 있고 아닌날엔 너무 멀쩡하게 매일 지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심장관련 일까요 근육통 일까요? 내과? 외과?제가 하루에 12시간정도를 한곳에 앉아서 매일 일을 해요소화불량은 달고 살고있고그래서 한번씩 명치나 가슴욱씬거림이 있으면 역류성인가 이러고 소화제먹고 지나가고 그랬어요며칠전부터 왼쪽겨드랑이,왼쪽 윗가슴에 근육통 온거마냥 계속 뻐근거리고 욱씬하더라고요그러더니 가슴중앙도 쥐난거같이 그런 느낌도 들고 그래서 스트레칭한다고 허리 피고 목피고 그러다보면 더 욱씬거리는거 같고가슴중앙이 땡기는듯한 느낌이 자꾸 있고 그런데.... 아프다 그런 통증은 아닌데 그냥 기분나쁜?ㅠㅠ계속 쥐난거같다해야하나.. 근육통 욱씬거린다해야하나.. 느낌?이 오더라구요근데 이게 한 이틀정도 이렇다보니 자꾸 신경이쓰이고 신경을 계속 써서 그런건지 하루종일 계속 가슴을 꾹꾹 눌러보게되고 내가 계속 누르고 만져서 이런건가 싶고.. 근데 또 가슴이 욱씬거리고 근육통 같은 통증이 오니까 괜히 불안하고일단 검색하니까 협심증 글도 있고 자세불량,스트레스,가슴근육통,늑간 뭐시기도 있더라구요근데 협심증은 쥐어짜는/쪼이는듯한 통증이라는데 저는 딱히 아프다라는 느낌의 통증은 아니고진짜 말그대로 쥐난느낌,근육통처럼 욱씬거림,땡김 이런 느낌이 돌아가면서 오거든요..이게 근데 또 쪼이는듯한 느낌인데 내가 부정을 하고있는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ㅡㅡ...글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완전 멀쩡해요운동할때,잘때,다른일할때는 다 괜찮다가이제 밥먹고 나서(식후) 일한다고 앉기 시작하면앉아있따보면 이 통증?느낌?이 들기시작하고 그때부터 하루종일 계속 신경쓰이거든요매일 첫시작은 1. 앉아있다보면 왼쪽 윗가슴이 근육통온거처럼 욱씬거림이 시작됨2. 이게 왼쪽 겨드랑이, 가슴 중앙(왼쪽으로 살짝)도 같이 욱씬거리기 시작하면서3. 불안감도 생기고 그러니 스트레칭하고 그럼4. 그럼 더 땡기고 욱씬거림이 더 신경쓰이기 시작5. 한번신경쓰기 시작하면 하루종일 가슴 중앙부터 쥐가난거마냥 그런 기분이 자꾸 드는거같음(아프거나 그런통증1도없음..쥐난느낌도 진짜 그런느낌이 드는건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자꾸 신경써서 그런느낌이 드는것처럼 느끼는건지..)이게 매일 무한굴레 거든요 지금저러다가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른일을 하러가거나 자러갈땐 또 아무런 문제없이 잘자고..일한다고 앉아있을때 저게 자꾸 무한굴레이고왼쪽가슴부터 가슴중앙까지 멍한듯이 쥐난거같이그리고 책상에 앉아서 상체를 앞으로 (거북목으로 모니터보는자세) 내밀었을때 상체 왼쪽을 앞으로 내밀면 가슴 중앙에 욱씬거림이 있더라구요더 쉽게 예를 들면 허리를 비틀었을때 왼쪽상체부분이 앞으로 왔을때...(오른쪽으로 비틀때)두 팔을 앞으로 나란히 했을때 왼쪽팔을 앞으로 더 쭉 내밀면 가슴중앙이랑 욱씬거림이 한번씩 있음그리고 두 팔을 그렇게 했을때 오른팔을 했을땐 별느낌없는데 왼쪽팔은 팔도 같이 좀 땡김... 자세를 바꾸거나 허리를 피고있다가 몸에 힘을 푹~ 빼버리면 가슴부분이 젤 먼저 욱씬거리는 느낌이 오더라구요근데 가슴관련해서 검색해보면 다 협심증,심근경색 등등 가슴 관련된 그런 불안감 엄청난 병들만 나오다보니..게다가 글로 설명하는 공간이다보니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하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내과에서 매년 일반 심전도를 꾸준히 받아보고 있는데 (매년 정상) 올해는 아직 안받아봤거든요근데 글보면 일반 심전도는 저런 증상이 발견안될수도 있다고 그런말만 잔뜩있고협심증보면 목도 아프고 턱부터 뭐 어디도 아프다 어디도 아프다 이런말도 있는데저도 장시간 앉아있다보니 목이랑 어깨등등에 파스 달고 살다보니.. 괜히.. 나도?! 라는 생각도 너무들고그래서 검색은 그만해야겠다 싶어서ㅠㅠ일단 내과가서 심전도 한번 받아볼생각인데혹시 모르니 심전도 받아보고 정상이면 이건 외과를 가봐야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건강검진 받아야 할까요? 뭐뭐 하나요??제가 1월에 쓸개수술하면서ct,복부?엑스레이,피검사(매일),심전도,위내시경,초음파 다 했거든요대장내시경빼고수술한 쓸개빼고는 다 정상이었고쓸개조직검사도 아무이상없었고제가 수술한것도 영향있을테고이전부터 위염,식도염이 계속 있었고그러다보니 불안증세도 심해서 소화불량은 달고 살고있고제가 그러다보니 예민하고 긴장을 엄청 자주해서 가슴이나 목 이런데 근육통도 자주오고 하는는편이거든요음식은 그냥 먹고싶은대로 다 먹고있는데암튼 1월에 저렇게 검사했는데올해 건강검진을 따로 또 해야 할까요?아니면 동네내과가서 피검사나 이런것만 간단하게 해도 상관없을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원래 그런가요? 강박증 공격적 강박증어느날 갑자기 엄마랑 말 다툼을 한뒤로 잔인한 생각,잔인한 뉴스 뭐 이런것들이 떠오르더니갑자기 제가 사람을 죽일까봐 무섭고 제가 사람을 죽이는 상상하게되고원래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요리도 거의 맨날 하다싶이 했는데 칼을 보면 무섭기 시작하고그런 상상?생각?들이 하루종일 제 머리속에서 맴돌더라구요저는 당연히 그러면 안된다고 저 자신과 하루종일 싸우고있고그러다가 어느날 강박증이란게 이런 증상이있구나를 알게되고제 증상이랑 너무 똑같아서 강박증관련해서 검색하면서마음을 고쳐먹기 시작했더니 점차 나아지더라구요2년정도.. 맨날 유튜브찾아보고 생각도 바꾸려고하고 고생한거 같은데근데 주변에서는 또 그런거보고 섣불리 내가 그 증상이구나 내 스스로 그걸 단정짓고 믿지말라하더라고요그러다보니까 갑자기 또 어느날은 내가 이렇게 강박증이라 생각하고 찾아보고 생각한거처럼선뜻 내가 다른 생각?이 들거나하면 내가 다른병에 걸린게 아닐까? 근데 검색했는데 증상이 비슷한게 딱 나와버려서 그 병이 내가 걸린건가? 하고 믿어버릴까봐 무섭고 불안한 상상을 하게되더라구요아..그래서 인터넷보고 섣불리 단정은 짓지말라하는거구나 느끼고그후에는 내가 강박이라고 표현은하고 내가 이러이러한 강박은 있지만 강박증을 가지고있다고는 말을 안하고고치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내가 강박증이있다라고는 생각하지말자이러고 맘처럼 쉽진않지만 이렇게 지내고는 있고또 하나가 소리에 엄청 예민해지더라구요?..사람이 예민해지고 불안해서 그런지 소리에 예민해지고이건 병을 떠나서 모든사람이 예민하거나 그럴땐 작은소리에도 예민해지고 하니까막 심각하게 생각은 안하는데소리에 예민해지니까 생각보다 이게 엄청 불편하고 불안하더라구요이게 웃긴게씻는다고 물틀어두면 물소리때매 시끄럽고 주변 소리가 안들리잖아요근데 이때 물소리때매 다른 소리가 묻혀있을때 갑자기 엄마가 나한테 말을 걸었나? 싶어서 어? 이럴때도 있고근데 누가봐도 그냥 예민해져서 모든 소리가 다 예민하게 신경쓰이는게 저 스스로도 느끼고있는데이 생각의 루트가내가 소리에 예민함 -> 물소리=어디서 뭔소리가 났나? -> 내가 갑자기 환청을 듣진않겠지? -> 헉 이러다 조현병?.. -> 범죄뉴스 -> 불안초조 -> 과거에 이러이러한 증상들 떠오름 -> 어 이거 진짜 병인가? -> 에이 그냥 또 강박처럼 그런거겠지 -> 내가 강박을 처음 알게 됐을때를 생각 -> 이때처럼 내가 조현병도 인터넷검색해보고 나랑 똑같은데? 이러면서 믿고 그러는거아냐? -> 불안초조 -> 예민 -> 무한굴레물론 지금은 생각을 잘 끊어내는데 예전에는 한때 이렇게 계속 되더라구요...딱 글만봐도 잡생각이 많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물고 그런게 느껴지는것처럼....질문) 원래 그런가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그리고 내가 사람을 죽이는 상상,생각 이런것들도 있지만죽이는 상상,생각이 아닌 '사람을 죽여라!' 이런식으로도 생각이 들더라구요저 생각의 루트 중간에 조현병 관련된 생각의 꼬리를 물때 심하던데내가 조현병이 걸리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들때내가 사람을 죽이는 상상,생각, 내가 사람을 죽일'까봐'불안한게 아닌명령조?처럼 사람을 죽여라! 이런생각을 하게되고내 뇌는 왜 ~일까봐 불안한게 아니고이번엔 왜.. 죽여라! 이런식(명령조)으로 생각이 들까?이게 환청이 되버리는거아니야..? -> 조현병..? -> 불안초조 이렇게 생각의 무한루트가 시작되는데질문2) 이것도 그냥 전형적인 생각이겠죠? 쉽게말해서 표현은 자유로운거니까..?이렇게 두가지가 궁금하네요.. 이게 생각에 사로잡히다보면나만 그런가? 내가 이상한가? 이런생각을 너무 하게되서한번씩 이렇게 글로 풀어보는것도 너무 좋은거같기도하고궁금한건 해결하고 싶기도하고...그래서 2가지 여쭤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당연히 병원을 가보는게 젤 좋지만사실 일상생활 문제 없이 잘지내고 있고예전에 저렇게 꼬리물고 생각하면서 힘든시기가 있었지만저렇게 한번씩 좀 깊게 생각할때도 있긴하지만..그런생각이 맨날 들어도 잠깐 불안했다가 또 이런생각드네 알아서되겠지~ 이런생각하면서 잘 넘기고있고요즘엔 시간정해서 이시간만큼은 잡생각들어도 무조건 꼬리 다 끊어버리자 생각하지말자 이러고 지내니까별생각도 없기도하고그래서 병원을 가야겠다는 심각성도 못느끼겠고..예전엔 24시간 종일 불안한생각 저런 잔인한 생각 내가 진짜 흔히말하는 무서운 정신적인 질병이 있는거 아닐까 이런 고민으로 무기력 하게 산적도 있지만요즘은 불안을 매일 가지고는 있지만 저런 불안한 생각을 끽해봐야 하루에 1시간도 안하는정도로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없이 살고있어서(그리고 진짜 안 심각한건지 여지껏 저런걸로 잠을 못자거나 그런적도없고 잠은 세상잘자요 스트레스 많은날에는 자주 깰때도 있긴하지만 결국엔 잠은 잘 자거든요 ㄷㄷㄷ)저렇게 궁금한점 생기면 한번씩 아하에 물어보고..이게 이런데 질문하는게 낫지 인터넷창에다가 검색을 해버리면이게 블로그가 요즘엔 다 자극적으로 나오니까 감기도 암으로 만들어버리고 ㅠㅠ그러다보면 또 옆에 게시글도 눌러보고 불안을 스스로 키우는 일이더라구요..그래서 질문 딱 올려두고 답 달리면 참고도 하고그리고 또 이렇게 궁금한거 질문도 하면서내 잡생각을 글로 싹~풀어적다보면 잡생각도 덜하고잡생각할땐 세상심각한 상태로 생각하는데글로 적다보면 그냥 별시덥지않는 생각이었는데 이것도 알고 느끼게 되고 ㅋㅋ기분도 풀리고 좋더라구요또 이렇게 물어보고나서 계속 그 생각을 하고있는게 아니고물어보고(생각을 이렇게 글로 다 정리)나면 이렇게 글쓸때만 이런생각 딱 한 다음이제 그만 붙잡고 있고 인터넷창 딱끄고 원래 하던 할 일 하자~ 이러고 할꺼하러 가거든요마치 잡생각들면 일기로 쓰고 딱 생각정리끝!이러고 일기장 덮는 느낌이랄까
- 내과의료상담Q. 이거 역류성식도염일 확률이 높나요?제가 몇년전에 만성위염,식도염이 있다고 진단받았었고 소화불량을 달고 살아요자주있는 증상이왼쪽상복부 욱씬거림,명치쓰림,가슴통증이 주된 증상이고자려고 누우면 명치두근거림이 심합니다진정되고 잠들면 자다가 명치가 쿵쿵 깜짝깜짝 놀란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 깨기도 하고요그렇게 깨고나면 불안하기도하고 명치도 쓰리고목구멍도 쓰리고 그래요자려고 눕거나 잘때만 특히 그럽니다잠은 잘자는데 이렇게 잠을 깨고 깨고나면 불안하니까 걱정이네요
- 내과의료상담Q. 긴장,불안,소화불량,배가 명치가 움찔움찔 놀람,심장박동제가 불안,걱정이 엄청 심한편이라 어딜 나가거나 뭘할때 항상 긴장부터 하는 성격이고 걱정,불안,긴장 이런게 심하다보니 하루종일 근육이 경직 되있다고 해야하나?.. 그게 습관이 되버려서 몸도 엄청 뻣뻣하게 살아오는데 제가 또 사무직 일을 하다보니 앉아있는 시간도 많고목이나 어깨 이런데가 뭉치는건 흔하고 특히 또 습관이 평소에도 배에 힘을 엄청 주고 다녀요그러다보니 가끔 숨쉬다가도 배가 뻐근할때 있고그래서 속도 자주 안좋은 편이고 위염,식도염도 달고 살고있어요명치,가슴통증은 기본옵션으로 있고..통증이라기보다 근육통처럼 욱신 거리는게 자주있어요서론이 길었는데 그러다보니 일상생활까지는 그러려니 지내는데 문제가 이제잠을 자야할때 긴장이 싹 풀려서 그런지잠만 자려고 침대에 눕는순간부터 막 명치가 심장뛰듯이 두근거림도 심하고 자다가도 자주깨는게 명치가 움찔움찔 뭐라고 표현해야할까요.. 근육을 순간적으로 힘 뽝 줬다가 풀었다하는거처럼 쿵쿵 거린다고 해야할까요? 근육이 쿵쿵 움찔움찔 거린다고 표현을 해야할지..암튼 그런 증상때매 잠을 깨버리거든요깨고나면 당연히 명치가 쓰리고 욱씬거려요근데 깨고나면 두근거리거나 그런 움찔거리는건 멀쩡해요 1도없어요 안잘땐..그리고 명치 두근거림, 깜짝깜짝 쿵쿵 거리는 그런느낌때매 잠을 깨다보니 깨고나면 불안한 생각이 엄청 들더라고요이러다 갑자기 심장이 멈추진않겠지 이런생각들..일상생활에는 앞에 말한 그런 긴장,불안한 습관이랑 위염,식도염 달고 살고 속이 매일 불편하고 그런상태에서 밥먹었다하면 설사할때도 간혹있음 (4개월전 담낭제거 수술도함) 그외에는 명치가 두근거림 이런건 아무런게 없어요밤에 자려고 눕거나 잠만 들면 두근거리고 움찔움찔 거리고 배가 순간적으로 근육 뽝 힘줬다가 푸는거처럼 계속 쿵쿵거리다가 이러고 깨네요이게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무슨 문제일까요.. 어디병원을 가봐야할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이거 외,내적인 다른 문제가 아니라 그냥 공황장애인거죠?제가 옛날에 위염,역류성식도염이 심했는데갑자기 어느날 속이 안좋더니 불안하기 시작하고 병원가다가 호흡곤란오고 그러다 공황장애까지 왔었거든요근데 시간지나다보니 차츰 괜찮아지고 무뎌져서 관련된 병원,약 다닌적도없고 일상생활도 잘 해왔어요근데 최근에 또 사무일로 이직하면서 스트레스도 좀 많이 생기고오래 앉아있고 틈만 나면 야근하고 밖에 나갈일도 없어지고목이랑 허리도 자주 뻐근하고 파스를 달고 살고있는데목이 뻐근해서 그런가 어느순간부터 머리가 멍할때가 많더라고요(스트레스 영향일 수도 있고)가끔 뻐근함이 심할땐 목이 내 머리를 지탱못하는것만 같은 그런 기분도 드는듯이 머리가 무겁게 느껴질때도 있고근데 두통이 있다거나 빈혈이 온다거나 그런 두통에 관련된 신체적인 증상은 단 1도 없는데갑자기 어지러움을 호소하면서 내가 기절할까봐 불안감이오고내 감각이 좀 크게 느껴지는 기분이 들고이게 몸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느끼면서 내가 갑자기 기절할까봐 불안하고갑자기 길 걷다가 쓰러질까봐 불안하고밥먹다가 갑자기 핑돌면서 쓰러질까봐 불안하고갑자기 내가 뭐만하면 쓰러질까봐 불안하고 그러는 순간 머리도 멍해지고 마치 혈압차오르는 느낌처럼 뒷목도 뻐근해지고 그러니 불안감이 2배되고 반복되더라고요근데 앞에 공황장애를 한 번 겪어서 그런가 그냥 그런생각들어도 그런갑다하고 어차피 그런생각들어도 안쓰러지는걸 아니까 그냥 일상생활 할꺼하는데ㅋㅋ ㅠ첨에는 내가 목이 아파서 머리가 멍하고 그런가해서 정형외과를 다시 가볼까했는데가만 생각해보니까 머리가 멍하듯이 갑자기 혈압차는듯한 다른 세상 온듯한 그런 말로 표현안되는 더러운 기분이 예전에 겪었던 기분이랑 비슷한거같고진짜 목이 아픈거면 그런 생각들때도 목이 계속 아프고 그래야할텐데그런 생각이 들때 잠깐 명상한다거나 잠시 다른거 신경쓴다고 그러다보면 그런 증상이 싹 잠깐 잊고 사라지거든요 그런거보면 이게 단순 공황장애 증상같고이게 오래 앉아있을때, 밥먹을때 이럴때 특히 이런 증상들이 심하고갑자기 밥먹는데 아무런 증상도없는데 기절할꺼같은 생각들면서 멍해지고갑자기 앉아있는데 머리가 핑 돌면서 기절할까봐 불안해지면서 멍하고갑자기 내가 헤롱헤롱되면서 쓰러질까봐 무섭고 두려움이 가득 생기고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막 뒷목도 뻐근해지고 속도 안좋아지고 눈도 무거워지고 가슴도 답답해지고 무기력해지고 그러다보니 더 그런생각이 깊어지고근데 실제로 두통,빈혈,어지러움증 이런게 있었던적은 단 한번도없고그런 기분이 들어도 또 기분이 그런거겠지 그냥 일상생활 할꺼하거든요ㅋㅋㅋㅋ ㅠㅠ특히 그런 기분이 들때 뒷목이 엄청 뻐근하더라고요기분도 그런데 그럴때마다 목까지 아프니까 그런 두려움,무서움이 더 심해지는거 같고이게 예전에도 그렇고 원인이 아파서 이런 기분이 드는거다보니까그런 기분 듬 -> 갑자기 쓰러질까봐 무서움 -> 뒷목뻐근해짐 -> 속 안좋아짐 -> 머리가 멍하고 뒷목이 뻐근하고 그러니 당뇨,고혈압 이런 병들까지 있을까하는 불안한 생각들이 듬 -> 그런 기분 듬 -> 갑자기 쓰러질까봐 무서움무한굴레인데정형외과도 일단 가보는게 좋을까요?무기력하게 드러누워있는것보다 예전처럼 명상도 다시 열심히하고 근력운동도하고 최대한 잡생각에 안빠지도록 그런생각들어도 무시하는게 맞겠죠?이게 예전엔 그런생각에 빠져서 진짜 하루종일 몇날며칠몇달을 무기력하게 살아왔는데요즘은 그냥 그러려니 그런생각들어도 기절하면 누군가 신고해주겠지뭐~하면서 최대한 인지하고 받아들이려하고 견뎌왔는데예전엔 맨날 그랬더라면 요즘은 한번씩 좀 컨디션 안좋은날들만 이런생각에 잠기고 힘들더라고요알면서도 내가 죽을까봐 그 무서움,두려움때문에 계속 깊게 생각하게되고 진짜로 머리가 멍해지는기분도 들고내가 분명 어지럽거나,두통,빈혈 이런게 1도없고 앞도 뚜렷하게 잘보이는데 내가 갑자기 눈도 멍해질것만 같고 어지러워서 기절할것만 같은 불안감이 계속 생각나고 느껴지는거같고 머리가 멍하니...뭔가 옛날같았으면 왜지?뭐지?왜이러지?이러면서 종일 무기력하게 누워서 그런생각하면서 종일 거기에 잠겨있을텐데이젠 뭐 그런 생각?감각? 맨날 들어도 내가 기절이라도 하겄냐? 싶다가도 그러다 진짜 문제있어서 쓰러지면 어떡하지? 잠깐 이생각했다가도 그냥 할꺼나하자 하면서 또 할꺼하고ㅋㅋㅋㅠ다른문제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겠죠 ㅠㅠ
- 정형외과의료상담Q. 왼쪽 등,저림 원인, 문제 파스붙혀도 될까요제가 소화불량,위염이 심해서 설사도 자주하고그것때문에 저기가 저린줄 알았는데목도 자주 뻐근하고 오래 앉아있어서 꼬리뼈가 맨날 아픈데저린건 그때 며칠그러고 사라졌는데가끔 꼬리뼈가 많이 아픈날이나오래 앉아있거나 옆으로 누워있을때한번씩 저부분이 따끔따끔 하듯이 욱씬거리는거보니 소화불량이랑은 관련이있나 싶고저기에 파스를 붙혀도 되겠죠?괜히 왼쪽등이라 심장부분엔 파스 붙혀도 되나 해서인터넷에 검색해봐도 등이 아프다하면 심각한병, 암이야기 극단적인 말들 밖에 없어서 질문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담낭(쓸개)제거수술 후유증 소화불량담낭제거 수술을 한지 4개월이 지났는데수술하고 1~2달 소화불량,음식 섭취 후 설사등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했는데그런 후유증이 1도 없었고 수술 직후 1~2주 좀 조심히 먹다가 먹고 싶은것도 다 먹고했는데4개월이 지난 요즘 들어서 매일 그런건 아닌데 가끔씩 뭘 먹었다하면 소화도 잘 안되서 머리가 멍하고뭐 먹은 직후에 설사를 2번정도하고 그러는데 (설사는 하루중에 다른땐 괜찮음 먹은 직후에만 설사함)저번달부터 가끔가다 이런 증상이 있던데 뒤늦게 후유증이 올수도 있나요?그때 퇴원할 당시에 간수치나 ct,mri 이런거 검사한거 싹다 정상이었고내과에서 위내시경까지 했는데 위내시경도 정상이었고근데 요즘들어서 이런 증상이 가끔씩 나타나네요..그리고 이런 증상이 있을때마다 왼쪽등,옆구리에 통증이라고 해야하나? 쥐난거처럼 저리다고 해야하나?그런 증상도 있네요아니면 퇴원하고 제가 이직을해서 사무직일인데 야근도 많고 그래서 맨날 10몇시간씩 오래 앉아있고 그랬는데 그거때매 허리나 목에 문제가 있어도 이런증상이 나타날수있나요?근데 가끔 오래 일하면 어깨 목이 뻐근해서 파스붙히고 있는정도지 막 목,허리가 아프단 느낌은 없는데... 먹고나면 직후에 설사나오고 윗배가 꾸륵거리듯이 증상이있고.. 등이 한번씩 저릴때가 있고 옆구리가 떙길때 있고증상은 꼭 수술 후유증 같은 느낌인데이게 등에도 느낌이 오니까 어디 검색해도 죄다 등아프다하면 암얘기밖에 없어서 무슨병원을 다시 가볼까 하다가도 4개월전에 검사 싹 다 했는데 싶으면서도그래도 이런게 불편하면 가서 그냥 괜찮은지 검사정도 싹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은거 같고 가보는게 맞는데 싶으면서도 이러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