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너구리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숨을 깊게 쉬어야만 편안해지는데 왜그런건가요?평소에 비염이 있어서 비염이 심해서 한 쪽 코가 막혔거나 양쪽으로 막히면 숨을 쉬기 힘든게 당연하지만 요즘은 양 쪽 코가 뚫려있고 비염이 심하지않아도 숨을 깊게 쉬어야만 편안해지고 깊게 안쉴 때는 입으로 쉬는데요 기분탓일 수 있겠지만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계속 쓰고다닌 이후로 더 그런거 같아요 요즘도 쓰고 있긴 하지만요..왜그런건가요? 숨을 편하게 쉬질 못하니까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힘들고 신경쓰입니다 ㅜㅜ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팔을 오랫동안 위로 쭉 펴기힘든데 스트레칭예전부터 민망할 정도로 어깨에서 계속 뚝뚝 소리가 났었는데 그런 상태에서 필라테스할 때 팔을 귀옆쪽으로 쭉 펴는 동작을 하면 일직선으로 쭉 펴기도 힘들고 오랫동안 동작을 하는게 힘든데 팔을 쭉 피는 동작을 계속 해줘도 되는 건가요? 제가 어깨가 말려있어서 그런 동작을 꾸준히 해줘야한다는데 증상이 더 악화되지는 않겠죠..? 지금은 어깨에서 소리가 막 자주 나지는 않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갑자기 위로 고개를 들면 어지러움필기를 있었을 때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칠판 본다고 위로 고래를 들었는데 머리가 잠시 어지럽습니다 한 번 그런것도아니고 들때마다 그런데 뭐때문에 그런걸까요?경추성 두통 이런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동영상 보다가 갑자기 눈 알 쪽 인지 머리가 찌릿유튜브같은 동영상을 보면 갑자기 눈 알쪽인지 머리쪽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잠깐 잠깐 여러 차례 찌릿 찌릿하는데 왜 그런걸까요안구건조증과 연관이 있나요?
- 안과의료상담Q. 눈을 자꾸 감아서 인공눈물 넣기가 힘든데 라식,라섹 힘들까요눈을 떠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눈쪽으로 무언가가오면 반사적으로 눈을 꽉 감게 되는데요 그래서 인공눈물도 잘 못 넣어서 반은 거의 흘리는데요 이럴 경우에 라식 , 라섹은 어렵겠죠? … ㅠ
- 안과의료상담Q. 한 쪽 눈만 유독 더 뻑뻑하고 침침합니다보통 양쪽 다 뻑뻑할텐데 저는 왼쪽만 유독 엄청 뻑뻑해서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줘도 개선이 되질 않습니다 ㅠㅠ 핸드폰을 많이 보진 않고 책 노출시간이 요즘은 더 긴데 개선 방법이 없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아랫배가 부풀어오른건지 자궁이 빵빵해요평소랑은 다르게 아랫배? 자궁쪽인지.. 그 부분이 육안으로 봐도 부풀어있고 눌러도 빵빵하다는게 느껴지는데 생리 예정일보다도 한참 전인데 생리를 일찍 시작하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배에 가스가 찬걸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침 삼키거나 할때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침을 삼키거나 할 때 잘 넘어가지가 않고 그대로 남아있는 느낌인데 보통 물을 삼키면 시원하게 식도타고 넘어가는 느낌이어야되는데 탁 걸려있는 느낌이 들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이 증상은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생기는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자던도중에 갑자기 심박수 확 올라감?전 깬 기억이 없는데 자던도중에 심박수가 확 올라간 경우가 몇 일 있어요잘 때 50-60대 정도 나오는데 자다가 갑자기 150, 120으로 확 치솟고 다시 50-60대를 유지하는데요 애플워치라 단순 오류가 있는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조금만 걸어도 심박수가 확 올라갑니다조금만 걸어도 심박수가 확 올라가요그냥 평범하게 가방매고 걸어도 120은 기본이고요계단을 오른다던지 몇 초 정도 빨리 뛰게되면 170-180 정도는 나옵니다 당연히 이러니까 심장도 엄청 쿵쿵 거리고 숨도 금방 찹니다잘때, 가만히 서있을땐 40에서 70대 정도로 측정되는데 심박수 올라가는건 정상적인 거지만 저처럼 이렇게 편차가 크고 걷기만해도 100대가 훌쩍 넘어가는 것도 지극히 정상적인가요?1년전쯤 자려고 누우면 심장쿵쾅 거리는 소리가 귀에서 크게 들린적도 있고요(한약먹고 나아지긴했습니다), 명치가 조이듯이 아프고 답답할 때 있어서 이비인후과갔더니 역류성식도염이라고만 진단받았고요겨울부터 주 2회 운동 시작했고 평소에 많이 걷는데 그냥 단순 운동 부족때문에 이런현상이 생기는 걸까요?금방 숨이 차니까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