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한고래226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릴께요 감사합니다나이 44세 186cm 97kg 입니다배가 상당히 나왔고 체형은 마른편입니다근무때문에 운동을 좀 하기가 힘들어서차후 조율해서 하려하구요우선 입터짐 때문에 문제입니다낙이 넷플에 야식입니다일주일째 끊고는 있는데 3년간하던걸 한순간 잊을순없고요즘 아침 삶은계란 3개 닭가슴살 하나단백질 음료 하나 먹고 출근하고회사 점심.저녁은 일반식이지만국물건더기 밥 평소보다 아주작게먹습니다 면은 안먹구요좀더 추카할부분 있을까요 아!주말은 먹고싶은거 저녁에 한번 먹습니다뱃살때문에 건강검진 하니 충격을먹어서요 살이 24키로나 쪄버려서도움좀 받고 싶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걱정이 계속 머리속에 떠올라서 너무 힘들어요걱정하던 일들이 지나가면 끝나는것이아니라 계속 이어져요내일 회의 발표 실수하는걸 미리 시뮬레이션 하거나 예전 실수했던걸 자꾸 복귀하고이게 아무일 없이 지나가면 내일 회식날건배사 시키면 어떻게 하지 이것도 지나가면 업무평가때 점수가낮으면 어떻게 하지계속 걱정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거의 실수의 기억들 이런건 어떻게 못하나요수첩에 적어도 보고 명상도 해보려하고걱정을 잊어보려고 해도 떠오르는건어쪌수가 없네요도와주세요
- 기업·회사법률Q. 노동조합 발표/전달 할때 긴장 말속도가 빠름니다안녕하세요 노동조합 대의원 하고 있습니다현재 16년차 대의원(운영위원) 선출되어2년 임기를 맡고있고 1년 반 좀 안되었어요어느정도 돌아가는걸 익숙한데회의시간 적은것을 키워드로 적다가보니조합원들(3개팀) 모아서 전달시호흡이 가쁘고 급격히 긴장을 합니다그러다보니 의식적으로 말속도를천천히 하려고는 하는데 계속 빨라지구요긴장은 늘합니다 준비할시간도 없어요회의 끝나면 바로 전달하는터라정리시가도 없구요 좀 고쳐보고 싶습니다 더군다나작년에는 임급협상 타결내용을전달하다가 실수도 하고해서자존감이 박살이나서 누구앞에서 나서본적이 없는터라내가 나 자신을 매일 혼내고 있습니다작은거부터 실천하라는 말들은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말도 좀 버벅 거리는거 같고빨리 하고 나가야지 이 생각에질문이ㅓ들어올꺼 같단 생각에늘 걱정에 빠져삽니다 당연 질문에대응은 제대로 한적이 없구요회의시간은 위원장님께서 말하는걸받아 적는거라 받아적기도 바쁨니다질문이 들어오면 설명도 좀 해줘야되는데 아무래도 인지도 면에서올해 재선임되기는 글렀는거 같네요개선하고 싶은데 잘되질않아요어쩌면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걱정입니다 고통스럽네요회사에서 지정병원 규모가 좀 있는곳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역류성식도염이 있다고 합니다해서 그렇구나 하고 집으로 왔어요거리가 좀있습니다 병원이 해서건강검진 받은걸 가지고 내과 방문하니약처방 못해준다고 합니다 본인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만처방할수가 있다네요 큰병원이고 약타려면 한시간 넘게대기해야되어서 동네 병원간건데본래 처방이 불가한가요?역류성식도염 약종류가 그렇게많지는 않은거 같은데 본래 안된다면갔던곳 시간내서 가야되구요
- 강원도여행Q. 영월 청령포 여름에 가려는데 힘들까요왕사남 보시곤 가고싶다고장사를 부모님께서 하셔서 여름에 가자고 합니다예상이지만 땡볕에 거길 걷는다고생각하니 두렵습니다 거기에 촬영지 라서 인파가 엄청날꺼같거등요 거기에 배타고 들어가야되고좀 검색하니 우산도 대여해준다고할정도니까요 여름 휴가때 갈만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골이 테이프 샀는데요 이게 잘 떨어져서요일단 어제와서 붙이고 잤어요물론 미혼이라 하지만 요즘 살이쪄서저도 몰랐지만 수련회나 옆에 누가 같이자면 엄청 심하게 곤다고 합니다녹음 해보니까 장난이 아니였어요최근 살도 많이찌고 해서그런가봅니다해서 테이프 사서 붙이고 잤는데이게 떨어졌더라구요 테스트하는데코코맥스는 테이프 상 하 만 때서붙이고 중앙은 두는데 이것도 때서붙여도 무방할까요? 누군에게 피해 입히는걸 극도로싫어하는터라 민감합니다 지금이건 머 제가 어쩔수없어서돌아누워서 자면 좀 낫다곤하는데그것도 제가 머 어쩌질 못하니까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골이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러요최근 살이 많이 쪄서 혼자 자서 몰랐는데수련회나 본가에서 잘때 코골이가 심하다소리를 듣습니다 처음 듣는 말이라 처음에당황 했지만 집에 돌아와서 녹음기 켜놓고잤는데 코를 안골더라구요??장소에 따라 자세에 따라 다를까요이번에 또 출장가는데 같이 자요해서 입 벌림 방지 패치도 샀어요혹시나 저 때문에 못잘까봐서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불안 공포 걱정 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습니다저는 회의 내용을 받아적어 전달하는역활을 하고 있습니다받아적는것도 힘들지만이걸 가지고 남들 앞에서 전달하는게너무 힘들어요 작년에 실수를 해서자존감이 떨어지고 살짝 대인기피증도보이는거 같아요인데놀까지 먹으면서 버티는데 정말너~무 힘드네요 사람들 앞에 서는게생각하지마라 하는데 그게 안됩니다이번주에 또 회의가 잡혔는데 정말아무것도 못하고 출퇴근만 할정도입니다계속 떠오르고 실수했던게 회상되고왜곡된 생각,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들을 떠올리고 힘들어합니다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머가 문제인지도통 모르겠습니다
- 유럽·아프리카여행Q. 여행패키지 업체는 어떤 업체인건가요?16년 장기 근속 받아서 부모님,(70세)두분 모시고 가려고 일정 잡고 있다가30명 우루루 다니는것보단 단독으로다니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서 단독패키지 알아보는 중입니다나나트래블 업체 믿을만합지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걱정이 너무 많은 직장인 입니다 해결이 안됩니다안녕하세요 직장 16년차 입니다물론 예전에도 이러한 문제들을생각해본적은 있습니다하루를 걱정으로 시작 걱정으로 끝납니다예)병원가는데 주차할곳이 없을텐데 어쩌지내일 회의 끝나고 각 팀에 전달 해야되는데예전에 실수 했던게 떠올라서 계속 그 걱정만하고 집에서 계속 읽고 또 읽고 연습하고결국 질문 몇개에 무너져 버리고 자책하고아 난 안되는구나 하고 또 회의 잡히면두렵고 걱정하고3.이번달 워크샵 가는데 발표시키고하면 어떻게하지(아직 일정도 안나옴)운전시키면 어떻게하지 예시로 말씀 드렸어요걱정을 제가봐도 너~무 합니다일상 생활에서도 침범할정도로요인지도 하고 있는데 삶자체가회사 생각뿐이에요 맘에 여유도없고 무언가 시키면 긴장도 엄청하고걱정하고 이런건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태평하게 사는 사람들은 당최 저랑무엇이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