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봉소봉9990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아파트) 내놓을 때 필요한 서류가 뭐가 있나요?명의는 엄마, 하지만 아빠가 가등기를 걸어놓음.아빠가 집을 팔겠다 하시고 엄마도 동의를 한 상태입니다. 엄마는 현재 집을 파는건 동의 하지만 아빠를 만나고 싶진 않은 상황.질문: 아빠가 필요한 서류가 있으니 엄마에게 만나자고 하는데 , 명의는 엄마고 그 집에 아빠가 가등기를 걸어놓은 경우 아빠가 집을 팔기위해 엄마가 아빠에게 보내줘야 할 서류는 무엇인가요? 또한, 도장도 필요한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병원 내 팀장의 횡포. 어떻게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저는현재 모 병원의 간호사로 근무중입니다.대학병원에서만 쭉 근무해오다, 최근 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직하여 근무중에 있습니다.병원이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라 체계가 잡혀있지 않을거란건 미리 예상을 했기때문에 문제가 없었고, 월급이 2-3달치가 밀려도 그냥 참고 일할정도로 체념하며 근무해왔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직장을 쉽사리 그만두지 못하는 상황)그런데 팀장의 횡포에 기존 직원들은 2-3명만 남아있고 나머지 30명 가까이 되는 저희부서의 직원 모두가 입사 한두달 차로 퇴직률이 상당히 높습니다.“바보 멍청이냐” 라는 언어폭력은 물론 언제나 직원들을 향해 언성을 높이고 얼굴을 눈앞까지 갖다대며 소리를 지르며 강압적인 말투로 인해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저역시 30대 후반으로 적지않은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저에게까지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며, 맘에들지 않으면 고압적인 태도로 다가옵니다.모든직장에는 이상한 사람이 있다지만 경력 9년차인 저조차도 처음 겪어보는 일상이 지속됬습니다.직원들 모두가 언제나 눈치를 보며 근무하느라 주눅들어 있고, 자잘자잘한 것까지도 연대책임을 물리는 분위기를 만들어 직원들 간에도 서로 예민해져 있습니다.하지만 이 사람때문에 퇴사하고 싶진 않습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니니까요.누구에게 이런 상황을 알려 팀장이 부서변경을 하거나 권고퇴직을 하게 하고 싶습니다.이럴경우 제가 할수 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아파트 명의자가 엄마, 근데 가등기를 아빠가 걸어놓았을 경우에 대하여두분은 이혼하셨고 아파트 명의는 엄마이름이고 아빠가 아파트에 가등기를 걸어놓았습니다. 집을 엄마 동의없이 판다고 하는데 궁굼한게 있습니다.1. 아파트를 법원에 경매를붙여 파는것인지, 부동산에 집을 내놓고 파는것인지? 아니면 둘 다 가능한지.2. 아빠가 타지에 계시는데 엄마가 사는 지역으로 갈테니 집 팔거니까 만나자고 합니다. 하지만 두 분 만나면 큰일 날 것 같습니다. 아빠가 일방적으로 만나자고 하는데 꼭 만나서 무언가를 해야 집을 팔수 있는건지? ( 그게 아니라면 집 파는 문제로 만나자 하는건 거짓말 일거라 생각해 여쭤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의 명의는 엄마명의. 하지만 아빠가 가등기담보를 걸어놓았을 경우?엄마아빠는 오래전 이혼을 하셨습니다. 현재 엄마가 살고있는 집은 1억 3천. 둘 사이가 나쁘지 않았기에 집값 3~4천 정도를 아빠가 내줬고 나머지는 엄마가 대출이자를 갚아가며 살고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명의는 엄마명의의 집이지만 집을 살 당시 아빠가 가등기담보를 집에 걸어놓았고, 모종의 이유로 엄마가 살고 있는 집을 판다고 합니다.이럴경우 집을 파는것을 막을 방법은 없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응급실에서 Mri 사진 받을수 있나요?뇌졸중으로 응급실 방문후 찍은 mri사진을 요구하면 받을 수 있나요? 뇌졸중이 의심되는데 집 주변 마땅한 병원이 없습니다. 일단 그 병원에서 급하니 먼저 찍고 사진을 들고 다른병원에도 물어보고싶습니다
- 민사법률Q. 남의 통화내용 도청했을시 어떤 처벌을 받나요?제목그대로입니다. 블랙박스를 몰래 따서 남의대화내용을 도청 할 시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감방에 들어갈 확률도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아빠가 극도의 흥분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본론부터 말하자면 저희 부모님은 이혼하신지 20년정도 됬습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사이가 괜찮아 지셨고 저 포함 자식이 둘이 있어서 저희를 연결고리로 삼아 서로 집에도 방문하고 잘 지내셨었습니다. 현재 아빠가 파킨슨으로 몸이 아파서 엄마는 나중에 아빠 돌봐줄 의향이 있다고 말씀해오셨고 서로 다시 잘 지내보려 노력중이였습니다. 근데 아빠는 엄마집에 방문은 하면서 만나면 입을 다물어버려서 답답하게 한다던가 술먹고 과거이야기를 꺼낸다던가 집을 나가버린다든가 안좋은 행동들을 보였습니다. 엄마는 그럴때마다 20년전 힘들었던 기억 떠오른다며 많이 힘들어하고 무서워하셨습니다. 아빠 성격은 평소엔 다정하지만 화나면 자식들도 안보일정도로 무서우십니다.사건의 발달은 엄마가 최근 좋은감정을 갖고 만나는 사람이 생긴걸 아빠가 다른사람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엄마 입장에선 아빠가 집은 들락날락하지만 잘 지내보자는 말은 없고 만나면 입다물어버려 대화가 안되고 경제적 지원도 없어 힘들었는데 마음 잘 맞는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엄마가 먼저 이야기를 했어야하는데 다른경로로 알게되어 안그래도 의처증이 있던 아빠에겐 엄마가 바람핀다고 뇌리에 벅혀버려 제정신이 아니십니다. 다시말하지만 두분은 20년전 이혼하셨습니다.제정신이 아닌 상태가 현재 3일째이며 방금까지도 엄마 이모 사촌언니 저에게 전화를 돌리며 아무도 전화를 안받는다며 저에게 쌍스러운 욕을 합니다. 평소엔 누구보다 다정하고 딸바보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애틋한 아빠인데 현재 정신을 놓아버리셨습니다.전화를 받으면 아침부터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엄마 욕으로 난리를 치시며 니네엄마 전화 안받으면 쫒아갈줄 알으라고 협박하며 패닉상태입니다 제가 누군지도 모르는거 같아요.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처신일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차량,휴대폰 내 도청장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제거해야 하나요저와 같이 살고있지 않은 이혼한 시람이 제가 통화한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모두 알고있습니다. 차량 내 또는 휴대폰 내에 도청할수 있는 무언가를 설치한 것 같은데 차량의 경우 장치를 부착만 해놓고 나중에 회수해가서 확인해보는 회수용인지, 아예 차량 내 심어놓는 용인지 모르겠습니다(사이가 나쁘지 않아 가끔 교류가 있었음). 최근 다투게 되었는데 제 친구와 전화통화로 주고받은 내용을 모두 알고있습니다.도청탐지기업체에 의뢰하자니 너무 비싸고, 혹시 카센터에 맡기면 찾아낼 수 있을까요?핸드폰은 공장초기화가 최선의 방법일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금붕어끼리, 혹은 비파물고기가 금붕어를 잡아먹기도 하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진주린3마리와 비파 1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금붕어 한마리가 감쪽같이 사라젺는데 이번에 한마리가 또사라졌어요어항의 지붕은 막혀있어서 튀어올라 갈 수는 없고, 폐사한거라면 머리뼈라든가 뭐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흔적도 없이요.혹시 금붕어가 약해지면 금붕어끼리 잡아먹기도 하나요? 아니면 비파가 잡아먹기도 하나요?흔적이 싹 없이 사라져서 정말 이상합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요전문가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앞니가 입술선에 맞지않고 삐뚤어져있어요 사진처럼 앞니가 오른쪽으로 틀어져있어요미관상 보기도 안좋고 오른쪽앞니는 왼쪽앞니보다 짧아서 앞니로 무언가를 자르거나 깨물때 아랫니와 맞물리지가 않습니다 (삐뚤어져서 그런듯함)교정이 필요한 정도인가요? 이정도로 입술선과 맞지않고 틀어져있을경우 나중에 더 안좋아질 확률이 있나요?혹은 골반 틀어짐과도 연관이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