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꽃게69
- 생활꿀팁생활전세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위한 개인의 노력은 무엇일까요?A. 개인이 할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첫번째 : 자동차는 내연기관대신에 전기 자동차로, 전기가 안되면 하이브리드로, 하이브리드가 안된다면 에너지 효율이 좋은 내연기관을 이용한다.두번째 : 소고기나 돼지고기 섭취를 줄인다.세번째 : 각 가정에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사용하고, 모니터의 조도는 낮출수 있는데 까지 낮춘다.첫번째 부터 설명을 드리면 에너지 효율의 문제입니다. 일반 내연기관의 경우 엔진에서 구동장치까지의 에너지 손실이 전기 자동차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내연기관이 얼마나 비효율적인 것인지는 조금만 공부해 보아도 알수 있는 정도입니다.특히 전기 자동차같은 경우에 에너지 리사클링 기술이 아주 뛰어난데, 일반 내연기관에서 버려지는 브레이킹시의 에너지 또한 재사용이 되어 충전이 되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인프라가 부족해 불편하지만 , 가까운 시일에 인프라만 갖춰진다면 에너지 효율이 과 소음이 적은 전기자동차로 모두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두번째는 이 무슨 뜬금없는 얘기냐 라고 얘기할수 있는데, 전세계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사육되는 돼지와 소의 사육 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돼지와 소의 분변이 썩을때 나오는 가스와 트림과 방귀의 양은 다음과 같습니다."쇠고기를 예로 들어보자. 소 한마리는 방귀나 트림을 통해 한 해 평균 70~120kg 메탄가스를 배출한다. 그런데 메탄 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23배나 더 큰 물질이다. 따라서 한 해 100kg을 배출하는 소는 2300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과 같다. 탄소 2300kg은 가솔린 1000리터를 태울 때 나오는 탄소의 양이다. 가솔린 1000리터는 연비가 8리터인 차(100km당 가솔린 8리터를 소비하는 차)가 1만2500km를 달릴 수 있는 거리다. 전 세계에서 사육되는 소는 15억마리에 이른다. 이 소들이 내뿜는 메탄가스의 온실효과는 전세계 차량들이 내뿜는 배출가스의 온실효과보다 크다고 한다.원문보기: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37507.html#csidx801a36eef5f4d6382927337c97bf9ef "이런것으로 인해 채식주의자들이 채식을 해야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설득력이 있긴 합니다. 평생 안먹고 살수 없지만 어느정도 줄이는것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세번째는 특별히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실듯 하여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이것말고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칠것 같은 것을 추려 보았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헌혈을 하면 건강에 안 좋은가요?A.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헌혈은 좋습니다.제가생각할때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가장 큰 것으로 두가지 인데,사회적 공헌을 할수 있다는 점과 내가 일부 혈액검사를 받을수있는 점도 있습니다.첫번째인 사회적 공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인간에게 사용되어지는 혈액은 인간만이 만들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인체 혈액의 15%정도가 항상 예비로 우리몸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15%의 예비혈액을 다른사람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것은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일중에 하나이며, 희생정신이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안해도 누가 뭐라하는 사람이 없는데, 스스로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한 일인것이죠. 또한 그렇게 아무나 할수 있는 헌혈이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두번째 장점은 헌혈후에 혈액검사 내용이 보고가 되는데, 이때 간염이나 에이즈바이러스 검사 등이 이루어 지는데 이것을 헌혈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하는 기본 혈액검사와 내용이 조금 다른긴 하지만, 간염 같은 경우는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감염이 될수도 있으나, 주기적인 헌혈을 통해 내 몸의 상태를 계속 체크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그외 영화 쿠폰이같은 논외로 하겠습니다.단점이라면 사람에 따라서 어지러울수 있지만 그것 역시 시간이 조금 지나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 단점이라 보기도 어려울거 같습니다.전 개인적으로 헌혈을 통해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수억씩 기부를 하는 사람들 보다도 훨씬 값진 일이라 생각이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야외에서 마스크를 쓰고 런닝하는게 좋을까요?A. 결론부터 말하면 역효과 입니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잘못하면 산소부족으로 의식을 잃을수도 있습니다.달리기를 하면 체내에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숨을 헐떡거리는 이유도 더 많은 산소를 필요로하는 몸의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근육이 일을 하기위해선 많은 산소교환이 이루어 져야 하는데 들어가는게 부족하니 말하면 역효과 입니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잘못하면 산소부족으로 의식을 잃을수도 있습니다.달리기를 하면 체내에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숨을 헐떡거리는 이유도 더 많은 산소를 필요로하는 몸의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근육이 일을 하기위해선 많은 산소교환이 이루어 져야 하는데, 들어오는 양이 부족하니 신체 전반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뇌로 가는 산소가 부족해지면 기절을 하면서 결국엔 의식을 잃을수가 있습니다.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리며, 정말 착용해야 겠다면, 의료용 마스크정도로 합의를 보시기 마랍니다. (kf80.94.95는 숫자가 올라가면 갈수록 틈이 촘촘해 숨쉬기가 더 힘이 듭니다.) 마스크 착용시에는 빠르게 걷는정도의 수준으로 시작해서 몸의 상태를 봐가면서 강도를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눈 건강 챙기는 방법 가르켜주세요.A. 일상생활에서 눈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스마트폰을 멀리해야 합니다.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는 눈의 황반변성에 악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가까운곳에서 작은 글씨를 읽는다던가, 어두운곳에서 너무밝은 조도로 폰을 보는 행위는 눈건강에 아주 좋지 않습니다.컴퓨터 작업을 주로하는 현대인들도 일하는 중에도 가끔은 밖에나와 시선을 멀리 두어 눈속 조리개 역할을 하는 근육을 움직여 줄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나무나 풀들의 녹색을 쳐다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사실 몽골지방의 유목민들은 시력이 매우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그들이 넓은 초원에서 시선을 멀리 둔다던가, 초원의 녹색음이 눈건강에 아주 좋은 역할을 한다는 것은 연구결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그리고 눈건강에 좋은 음식으로는 대표적으로 당근이 있는데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1. 당근당근은 비타민 A가 풍부해 눈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비타민 A는 망막의 간상세포에서 일련의 작용을 통해 시각을 형성하는 데에 필수적이며, 로돕신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어두운 곳에서도 사물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비타민 A는 안구 건조증,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고 있기 때문에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챙겨야 할 영양소이다. 비타민 A의 부족, 결핍 시 시력이 저하될 뿐 아니라 야맹증에 걸릴 수도 있으니 눈 건강을 위해 당근을 챙겨먹으면 좋다. 2. 베리류 블루베리, 빌베리, 라즈베리, 아로니아, 딸기 등의 베리류는 모두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하다.베리류에는 비타민 C뿐 아니라,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뻑뻑하고 예민한 안구를 풀어주어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에게 좋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눈 주위의 혈액 흐름을 촉진시키고 야맹증을 예방해 준다.3. 시금치시금치는 루테인이 많은 식품인데 이 루테인이 자외선에 의해 생성된 활성산소를 없애고 눈의 정상세포들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해준다. 특히 루테인은 25세가 넘으면 몸속에서 만들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비타민과 달리 체내 합성이 불가능하므로 평소에 시금치를 비롯해 브로콜리 등의 녹황색 채소를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4. 생선 생선 중 특히 고등어, 청어, 정어리, 연어, 참치와 같은 기름진 생선들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주로 망막에 분포하면서 눈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특히 태아와 어린이들의 시력 형성과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 뿐 아니라 아연이 풍부한데 아연은 눈 조직들의 정상적인 발달을 돕고, 눈 조직을 손상시키는 자가 면역반응이나 과도한 면역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면서 눈 건강을 지켜주므로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5. 계란 특히 계란의 노른자에는 루테인, 지아잔틴, 비타민 A, 아연과 같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그 중에서 노란색 카로티노이드 성분인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은 망막의 중앙부인 황반에 주로 분포하면서 청색광(블루라이트)을 적절히 조절해 눈의 피로를 줄여줄 뿐 아니라, 자외선과 같은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항산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부족하면 황반변성, 백내장 등의 안구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황반에 분포한 이들 색소의 밀도가 감소하게 되면서 이와 같은 안구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평소에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많은 계란을 먹으면 좋다.6. 결명자차볶은 결명자를 물에 끓여 결명자차로 해서 즐겨 마시는데 결명자에는 비타민A, 비타민C, 카로틴, 캠페롤이 많이 함유돼 있어 눈의 열을 식혀주는 작용을 하며, 책을 오래 보거나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시력감퇴를 늦춰 주고 눈이 어둡거나 침침한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또한 결막염, 백내장, 녹내장 등 안과 질환의 개선에도 도움을 주지만 평소 속이 차거나 냉증이 있는 사람, 혹은 변이 무른 사람과 혈압이 낮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 생활꿀팁생활유리병에 붙은 라벨 쉽게 떼는법 있나요?A. 차량에 불법 주정차 스티커 붙은거랑 떼는 원리는 같은데요. 집에 살충제 아무거나 있으면 축축히 뿌려 두었다가 나중에 떼어내면 쉽게 떼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충분히,축축히 젓을 정도로 뿌려 주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면 스티커를 대충한번 벗겨내시고, 뿌리시면 되는데 스티커 전면에는 코팅이 되어 있어 살충제의 알콜 성분이 잘 스며 들지가 않아요. 그래서 왕창 뿌리시던가 아님 한번 벗겨내시고 조금만 뿌리시던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는 왕창 뿌려놓고 떼어내는게 좀더 깨끗하고 손이 덜 가더라구요. 썬크림도 가능한데요. 살충제가 가성비가 좋으니 살충제를 추천드립니다.그외에 감자나 아님 뜨거운물로 삶는 방법이 있긴한데, 그건 좀 귀찮으니 간단하게 살충제 한방...
- 생활꿀팁생활다이어트하는 효과적인 방법은?A. 간헐적 단식을 추천합니다.간헐적 단식은 하루중 16시간의 공복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론적으로 아침이나 저녁을 굶는것이 맞습니다.원리는 에너지원의 미공급은 지방을 태우게 되는게, 이렇게되면 지방의 크기가 줄어들어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아침보다는 활동량이 없는 저녁을 조금더 추천을 드리구요. 거기에 좀더 빠른 방법은 공복운동인데, 이게 간헐적 단식과 같이 하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는 불러오지만, 낮에 기운이 빠지거나 어지러울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영국왕실의 경비병은 무슨 총을 쓰는지 궁금합니다A. 소총은 실제로 사용이 되는 영국제식 소총 L85입니다. 탄알만 넣으면 실제 발사가 됩니다.하지만 사고 방지를 위해서 근무시에는 탄알을 장전하지 않고 빈탄창만으로 경계를 선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사용이 되는 영국제식 소총 L85입니다. 탄알만 넣으면 실제 발사가 됩니다.하지만 사고 방지를 위해서 근무시에는 탄알을 장전하지 않고 빈탄창만으로 경계를 선다고 하는군요.그런데 이 L85가 문제가 많은데, 특히 탄알의 재밍현상은 전투에 치명적이라, 현역들에게서도 무수한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 생활꿀팁생활에어컨에서 쉬이이소리 딸딸딸소리 치이이소리 또르륵소리A. 어어컨을 켯을때만 소리가 난다면 에어컨 팬모터의 소리입니다. 특히 차량 내부에서만 난다면 더욱 그러하구요.오래쓰면 팬의 베어링 유격이 생겨서 어떨땐 괜찮다가 어떨땐 소리가 나다가 합니다. 마치 오래된 컴퓨터 보면 팬돌아가는 소리가 어떨땐 나고 어떨땐 안나고 하는 이유와 동일한 이유입니다.소음이 신경쓰이긴 하겠지만 큰고장은 아니니 그냥 타고 다니셔도 무방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옷을 빨아도 냄새가 나는데 이유가 뭐죠?A. 일단 두가지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첫번째는 옷을 너무 늦게 빨았다. 무슨얘기냐면, 요즘은 여름철이라 땀으로 인해 그날 그날 빨래를 하지 않으면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빨래감을 모아두는 사이에 옷에 뭍어있는 땀에 곰팡이균이 번식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냄새가 베이게 되고 이런경우 빨아도 냄새가 납니다. 특히 속옷이나 셔츠나 남방같은경우 더욱더 그럴수 있습니다.두번째는 장마철이라 마르는게 더디게 말라서 냄새가 날수 있습니다. 물론 원인은 위와 같이 곰팡이균의 번식입니다.그런데 장마가 끝나 지금도 냄새가 난다면 첫번째 이유일 확률이 매우 높고, 그 원인을 제거 하지 않는다면 계속 냄새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섬유유연제를 통한 냄새제거를 할수도 있으나, 여름엔 빨래를 모아두지 않고 바로바로 돌리는 것이 좀더 좋습니다.저용량 세탁기가 이럴경우 제몫을 톡톡히 하곤하죠..
- 생활꿀팁생활의료인 확충을 위한 의대정원 확충에 왜 대한의료협회가 반대하나요?A. 정원을 늘려도 지원자가 없으면 있으나 마나한 정책이겠죠.일단 말씀하신 흉부외과를 예를 들어도, 의료계의 3D중에 하나입니다. 힘들고,위험하고,어렵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돈이 안됩니다. 그래서 개원을 해도 흉부외과를 개원을 안합니다.밖에 돌아다니시는데 무슨무슨 내과,치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이런것들은 많이 보셨죠? 이런것들은 개인병원도 차리는데 개인병원에 흉부외과라고 보셨는지요?없습니다. 왜냐면 환자가 없어요. 그리고 있다한들 다들 대학병원으로 가구요. 그래서 대부분이 정형외과를 차립니다.그래서 지금 의협이 반대하는 것은 명분이 있습니다.의사도 의사란 직업이전에 사람이고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어렵고 힘든일은 기피합니다. 특히나 직업의 윤리,도덕성을 따지기 보다는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수 있나 하는것을 더 많이 따집니다.그래서 의협은 이런 본질적인 문제(의료수가의 현실성, 의료계의 고질적인 문제)등등을 해결하지 않으면 정부에서 아무리 정원을 늘려도 소용이 없다는 주장입니다.저 역시 거기에 동의하는 바이구요. 어떻게보면 서울은 상관이 없는데, 지방의 경우 의료의 질이 많이 떨어질수있는 위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