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꽃게69
- 생활꿀팁생활요즘 유튜브에 ‘그’ 영상 진짜효과가있나요?A. 그게 효과가 없다고는 할수 없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는다고 단언할수 있습니다. 18년도 자료기준 수면장애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수는 대략 50만명입니다.매년 8%정도씩 증가를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만약에 얘기하신 유튜버의 영상이 효과가 있다면 저 50만명은 없어야 되는 수치입니다.수면장애에는 몇가지가 있는데,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 입면장애가 가장 많고, 그다음이 조기각성같이 중간에 자다가 일찍 깨는 형태의 장애등이 있습니다.저역시 수면장애가 있어 리보트릴이란 약을 가끔 복용을 하는데, 그전에 사용해봤던게, HZ에 따른 알파,베타,감마등 뇌파에 따른 수면이나 화이트노이즈나 핑크노이즈 등의 일반적인 입면에 도움을 주는것을 청취를 해봤으나, 약을 먹어야 할 정도가 되니 아무 도움이 안되었습니다.듣는것은 간헐적으로 잠이 안오거나 할때 사용하면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치료가 필요한 단계까지 진행이 된 사람에게는 의사의 처방이나 CBT를 통한 치료과정이 필요합니다.출처: 내 머릿속
- 생활꿀팁생활중고자동차 구매시 확인해야될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A. 안타깝게도 침수같은것을 속여 파는 것들이 있는데, 침수차량은 일반적으로 문제가 세척과 수리과정을 거쳤다 하더라도 가장 문제 되는 부분이 전기계통입니다.전기 배선 같은경우 대부분 차량 운전석 왼쪽 아랫부분의 퓨즈박스로 전부 연결이 되고 차량 바닥으로도 깔리는 배선이 있기때문에 침수시에는 직접적인 데미지가 들어가게 됩니다.일단 배선은 물이 한번 들어가게 되면 단자부분이 녹이 슬고(컨넥터부분까지 세세하게 세척하지는 않습니다) 차량인도후에 상당기간이 지나게 되면 녹이 슨 부분이 간헐적 쇼트로 커넥터가 녹는다던지 녹이 슬어 커넥터의 핀이 떨어져 나간다던지,해서고장이 나는것이 가장 많습니다.정말 최악의 경우엔 배선교환을 진행해야 될수도 있습니다.(하나수리해놓으면 다른데서 고장나고 하는게 많음)이러한 실정인데 판매자들도 속여판다고 한다면 보이는 부분들은 다 세척을 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이것이 침수차량인지 알수가 없습니다.일반판매 차량도 실내외를 세차를 하고 일부는 비닐도 새로깔고 붙이고등을 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합니다.수리흔적은 차라리 찾기가 쉬운데 도장은 밝은곳에 나가서 쳐다보면 면의 모습이나, 색깔이 틀린것을 찾을수 있고, 가장 흔하게 확인 할수 있는 수리흔적은 볼트에 페인팅 부분에 대해서 공구를 사용한 흔적이 있나 없나를 살펴보면 됩니다.오히려 일반 중고매장보다는 등록되어있는 큰매장을 통해 구매를 하는게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나을수 있습니다.사고차량보다 침수차량을 잘못 사게되면 몇배더 고생을 하게됩니다.
- 생활꿀팁생활통풍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 음식이 뭐가 있나요??A. 통풍은 요산이 몸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몸(관절)에 축적이 되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하지만 혈액내 요산수치가 높은사람 중에서도 증상이 발현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고요산혈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통풍이 올 확률이 높은것이지 모든 고요산혈증을 앓는 사람이 통풍환자이지는 않습니다.일반적으로 요산은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발생이 주로 되는데, 통풍환자들이 단백질섭취에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은 이때문입니다. 질문자께서도 고등어를 얘기하셨는데, 그또한 같은 원리입니다.일단 술은 전부다 해로우나 특히나 맥주가 더욱더 그러하고, 단백질도 그렇습니다.과일중에서는 수박(이뇨효과),바나나같은 것들이 있고, 현미또한 좋습니다.채식위주의 습관을 들이셔야 하나 무제한적인 채식은 오히려 몸을 해칠수 있으니 의사선생님과 상담하여 적당량의 단백질(일반적으로 소고기 살코기부분)도 섭취 하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비가오면왜기분이안좋을까요? 궁금합니다A. 유독 비가 오는 날 우울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원인은 우리의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 '세로토닌'분비량에 있습니다.세로토닌은 햇빛이 있을 때 원활하게 분비되는데요. 즉, 우중충하거나 비가 올 때 일조량이 줄어들면 세로토닌의 분비도 줄어듭니다.문제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특별한 이유 없이 없이 불행감을 느끼고,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거나, 통증을 더욱 크게 느끼기도 하죠. (최유리, 감정 조절 호르몬, 세로토닌, 브레인, 52, 22-23, 한국뇌과학연구원, 2015)적은 일조량은 세로토닌 뿐만 아니라 비타민D 형성에도 문제가 됩니다. 햇빛만 쬐면 자동으로 생성돼 일명 '햇빛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D가 생성되지 않죠.비타민D가 부족하면 생체 리듬이 느려지거나 숙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그래서 비가 오는 날 아침, 잠에서 깨기 어렵거나 하루종일 피곤한 경우가 많습니다.전문가들은 이를 방지하려면 직접 햇빛을 쐬는 게 좋다고 말하는데요. 요즘같은 장마철에는 비타민 D를 챙겨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170705088900797)
- 생활꿀팁생활아침에 일어나 공복 운동 괜찮나요?A. 효과는 확실하나 주의를 요하는 질문을 해 주셨군요..사실 공복상태에서는 몸을 움직일때 태울 에너지가 없기때문에 몸안의 지방을 태워 에어지원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지방이 타면서 쓰게된 칼로리 만큼의 지방이 빠져나가게 되어 살이 빠지는 원리입니다.하지만 일부 당뇨환자들 같은경우에는 저혈당쇼크로 이어질수 있기때문에 조심을 해야 합니다.이렇게 몸의 기전만을 본다면 공복에 달리기나 운동이 살빼는데는 아주 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으나, 막 자고 일어난 몸은 굳어있는 상태로 모든 관절에 윤활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며 근육또한 이완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을 하면 몸에 무리가 가서 부상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이것이 공복다이어트의 장점과 단점입니다.젊으신분들은 사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극복가능하지만, 어느정도 연세가 있으신분들은 공복시 보다는 저녁이나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분들은 낮에 해를 보면서 걷거나 뛰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비가오면 무릎이 쑤시거나 관절이 아픈이유는 먼가요?A.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린 저기압일 때는 관절 내의 조직들이 상대적으로 팽창하게 되는데, 이것들이 신경을 자극하게 되고 안정되어 있는 몸의 평형 상태를 깨뜨려 통증을 심하게 만들게 됩니다. 이는 평소에 이런 통증을 느끼고 있는 관절염(디스크) 환자들에게는 더욱 심한 통증을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뼈와 연골에 문제가 있거나 관절 윤활액 등이 닳아 뼈끼리의 마찰, 신경 노출 등으로 큰 고통을 겪는 데 이 증상들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런것 처럼 예전부터 어르신들이 무릎이 쑤시면 비가온다고 얘기하는 것들이 맞는 얘기도 이와같은 이치 때문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전자제품을 키지않으면 전기세가 나가나요?A. 대기전력을 질문을 주셨군요. 일반적으로 TV,오디오,셋톱박스등등 수많은 가전기구들은 대기전력을 소모를 합니다.실제 사용은 하고 있지 않지만 내부적으로 마이컴전원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것이 전기를 먹게 됩니다.대기전력의 사용비중은 각 가정의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6-11%정도 된다고 한국에너지공단의 자료를 보면 그러한데, 이런 증가된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가게 됩니다.그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간단한데 코드를 뽑아 두시면 됩니다.그런데 문제는 외출하면서, 그리고 사용할때 마다 전기코드를 일일이 뽑기는 쉽지가 않습니다.특히나 수시로 껏다켯다하는 에어컨이나 TV같은것은 더욱더 그러하죠.그런것은 멀티탭에 있는 전원 차단 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멀티탭에 달린 스위치를 누르는 것도 대기전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입니다.출처: 내머릿속.
- 생활꿀팁생활왜 여름에는 습기가 이렇게나 높나요A. 고온 다습한 환경은 고온 건조한 환경에 비해서 불쾌지수가 많이 올라가게 됩니다. 실제로 중동지역은 낮에 온도가 40도전후인 상태여도 그늘에만 들어가면 시원하다고 느낍니다.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여름에 장마를 비롯한 태풍, 그리고 장마후의 간간히 내리는 비의 영향등의 영향으로 대기의 습도가 중동지역보다 훨씬 높은 상태가 됩니다.중동은 일년에 비가 오는 날이 우리나라에 1/10정도 밖에 안됩니다.또한 불쾌한 이유도 습도가 얼마냐에 따라 다른데, 고온의 환경은 사람이 온도조절을 위해서 땀을 배출하게 되지만, 다습한 환경은 이렇게 배출된 땀이 마르지 않게 되기 때문에 꿉꿉하고,찝찝함이 계속 되어 불쾌지수가 올라가게 됩니다.거기에 바람조차도 불지 않게 되면 땀이 마르는 최악의 3대조건(습도,온도,통풍)이 완성이 되기 때문에 정말 힘든 상태가 지속이 됩니다.집에들어오시면 샤워전에 에어컨을 틀어 집안에 습도를 낮추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며, 제습기를 사용하는것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이렇게 불쾌지수가 높은날은 식중독같은 음식물 관련 질환이 매우높게 발생할수 있으니, 섭식에도 주의를 요합니다. 지혜를 발휘해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출처: 내머릿속
- 생활꿀팁생활여름철 땀띠관리어떻게해야할까요?A. 땀띠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특히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체온이 높고 열이 많아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인데요.땀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를 건조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잠을 잘 때 땀을 많이 흘리는 부위인 목 뒤나 머리 등에 땀띠가 생기기 쉬워 베개에 수건을 깔아두고 축축해지기 전에 자주 갈아주는 게 좋으며,이불도 땀 흡수가 잘되는 면이나 모시 등 시원한 소재를 사용하면 땀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땀을 흘렸을 때는 즉시 깨끗하게 씻어주는 물기를 말리는 것이 좋으며, 샤워후에는 파우더를 발라주는 것이 좋은데 바를 때는 몸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발라야 합니다. 몸이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지 않으면 파우더 가루가 땀이나 수분에 젖어 피부를 자극하고 땀구멍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죠.출처 : http://health.chosun.com/healthyLife/column_view.jsp?idx=6014
- 생활꿀팁생활습기가 많아서 빨래가 잘 안마를 때 대처방법은?A. 빨래라는 것은 물리적으로 건조하고, 습기가 낮을수록 잘 마르게 되어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부분이죠.최근 장마가 50일이 넘게 계속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부분을 만족시키는 매우 어렵습니다.건조기가 있다면 베스트 이겠지만, 건조기가 없는 조건이라면 아래의 방법을 한번 동원해보시기 바랍니다.물론 건조에 도움을 주는 방법이라, 건조기 정도의 수준은 아니라는것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1. 섬유유연제의 사용을 줄이거나 없앤다. 유연제의 성분은 물을 머금는 성분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2. 탈수를 2회를 실시한다. 가장현실적인 방법으로 최대한 옷감에 머금고 있는 물기를 줄여줍니다.3. 빨래를 널때 최대한 간격을 넓게 널어둔다. 통풍을 최대한 활용한다.4. 빨래감 주위나 빨래감 사이에 신문지를 널어둔다. 주변의 습기를 신문지가 흡습하여 줄여주게 된다.5. 제습기가 있다면 최대한 가동을 한다. 이것또한 4번의 방법에 연장선이나 비용이 발생하게됩니다.대략 이정도가 도움을 줄수는 있으나,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문명(건조기)을 이용하는 것이죠.건조기를 따라 갈수가 없습니다.출처 : 내 머릿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