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박각시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엄청 반짝거리는 돌 이름이 뭘까요??예전에 계곡에서 주웠는데 몇년이 지나도 반짝거리네요만지면 손에 빛나는 가루같은게 묻어나와요신기하기도 하고 청소한다고 꺼냈다가 문득 궁금해져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앞으로 무슨 일을 해서 먹고 살아야할지 고민이에요23살입니다 올해 전문대 졸업했고 알바 2달 하다가 그만두고 간간이 대타나 당일 알바를 가고 있습니다. 언니는 준비하는 시험이 있고 사촌언니도 공시생이라 그런지 부모님이 저보고 자꾸 뭐라도 하라고 매일같이 얘기하시고 할머니도 계속 언급하시고.. 그렇다고 하고 싶은 공부가 있냐면 그건 아닙니다..전공쪽 취업은 의향이 없고 애초에 일자리도 없구요, 국가자격증 2개가 있지만 이쪽도 일자리가 없거나 일 자체가 안정적이지가 않아요. 하고싶은 일이라 공부해서 자격증을 땄지만 현실과 괴리가 너무 크더라구요. 집에서 눈치주고 나가서 독립하라는 얘기도 나오니까 자취도 생각을 해봤는데 돈이 없으니 자취할수도 없구요. 좋아하는 분야는 확고하게 틀이 잡혀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현실이 녹록치가 않잖아요. 생각할수록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의 연락도 귀찮고 집에서 눈치보며 게임하는 것도 싫증납니다도대체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내향적이고 혼자 있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사람 상대하는 단순 업무도 안 맞을 것 같고휴 너무 힘드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속세에 환멸이 나지만 떠나기엔 미련이 남네요절에 가면 마음이 참 편해집니다집안도 불교이고요지금도 절에 와 있습니다세상살이에 환멸이 나지만 속세를 떠나기엔 미련이 너무도 많습니다. 아직 나이도 스물셋이고..이런 게 인생일까요? 속세와 반反속세 사이를 오갈수는 없는건지취직할 나이인데 스펙도 없고 일자리도 없고 참 고민이 많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처음엔 숲해설가를 목표로 자격등까지 취득했습니다근데 자격증 따고 봉사하면서 자리 알아보는데 웬걸.. 자리도 없고 죄다 계약직에 다른 자격증도 더 따야지 취직된다네요;;자격증도 자격증인데 매년 10개월 계약직으로 일해야 한다는게 심리적으로 불안할 것 같아서요.사회복지사 2급이 있지만 적성에 맞지가 않고, 플로리스트 민간 자격증이 있고 곤충 키우는것도 좋아하는데 이쪽도 자리가 많이는 없지만 있긴 있어요.뭘 하며 살아야 할지..2월에 졸업했는데 집에서 자꾸 취직하던 편입하던 공부를 하던 뭐라도 하라고.. 알바도 간간이 하는데..
- 자동차생활Q. 사설구급차 환자 이송에 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버스타고 집에 가는 중이었는데 만덕터널 들어가기 전 차가 꽉 막히더군요. 근데 뒤에서 계속 사이렌 소리와 경적 소리가 울리면서 "응급환자 이송중이니 양보 부탁드립니다" 음성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정체 구간인데다 갓길이 없어 차들도 비켜줄수가 없었고 정체가 풀리자 차들이 비켜줬습니다.1. 이렇게 차들이 비켜줄 수 없는 상황인데 사설구급차가 안비켜준다고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2. 그리고 구급차 지나갈때 보니까 경기도에 있는 병원이던데 원래 경기도에 있는 병원에서 응급환자 데리고 부산까지 오나요?
- 교통사고법률Q. 교차로 우회전하는데 횡단보도 침범해서 후진했습니다면허딴지 몇 주 안된 초보운전자입니다. 앞에 버스가 우회전해서 신호가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버스 따라 서행하는데 그 순간 신호가 보행자신호로 바껴서 사람들이 건너길래 바로 멈추고 미안하다고 하고 뒷차량에 닿지 않을 정도로 후진했습니다. 이런 경우 범칙금이 부과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목 접히는곳 통증 (발등을 정강이쪽으로 굽힐때)사진에 제가 손가락으로 표시한 곳이 아픕니다갑자기 통증이 발생했어요 최근에 발목을 다친 적은 한번도 없어요좌우로 움직이면 삐걱이는 느낌이 있고 가만히 있으면 뻑뻑하고 정강이쪽으로 굽히면 통증이 심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톡할때 귀찮음을 느낍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카톡으로 중요하지 않은 얘기를 많이 하거나 사소한 얘기를 많이하니까 귀찮아요.. 제가 공감 가능한 이야기를 하는것도 아니고 한번에 카톡을 5~6개씩 계속 보내니까 귀찮아집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강상의 이유로 알바 그만두고 싶을때 방법단기알바 위주로 하다가 고정 알바를 시작했는데요.. 평일 5일 근무지만 일하는 시간이 길지 않고같이 일하는 분들도 너무 좋으세요. 그만두고자 하는 이유가 제가 손목이 안좋은데 (건초염 진단을 받은 적 있어요) 알바가 손을 많이 쓰는 일이라서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아서 그래요..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그만둬야 할 것 같은데 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졸업 후 앞으로의 미래가 ㅇ걱정입니다다음주 졸업입니다. 2년제 전문대라서 사이버대학으로 학사학위를 딸지 고민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원하는 직업은 숲해설가, 산림치유전문가입니다. 문제는 제가 일하고 싶은 곳(산림청)에선 10개월 계약직만 뽑고, 산림치유 관련 직종은 사람이 300명 있으면 일자리가 2~3곳밖에 없다는 겁니다. 자연에 있는게 정말 좋고 행복해서 이쪽이 제 적성에 맞다고 생각되는데 현실을 맞닥뜨리니 걱정이 늘어나네요. 집에서는 계속 독립하라고 압박을 주고요.. 인생 선배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