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견한수달138
- 생활꿀팁생활51세에 퇴사를 하였는데..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모르겠습니다.A. 얼마 남지 않은 저의 미래라 생각되어 참 공감이 되고 함께 고민해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저는 전공과도 무관한 IT쪽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개발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그냥저냥 유지보수 업무를 하는 정도지요. 회사자체가 일은 얼마든지 있으니 일이 끊기지는 않을거라 하지만 계약직으로 일하는 저로서는 무지 불안한 상황이네요.구직을 하셔도 마땅치 않으시다고 하셨지요. 정말 일이 없는 것인지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하는 급여 수준시라 그런지 한번 생각해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지금 급여가 한참 부족한 상황이지만 그냥 참고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라도 만족해야지 하고요.그리고 사이드로 다른 수입을 내고자 노력중이구요.참고로 제 선배는 지금 57세고 대기업 출신이지만 아주 작은 업체에 부장으로 입사해 나이 어린 상무한테 조아리면 궂은 일 도맡아하고 있습니다. 연봉도 5천이 도려나 모르겠네요. 힘들지만 견디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힘내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성인이랑 연락 중인데 잘못된 걸까요..A. 미성년과의 만남을 이어가는건 선생님과 부모관계가 아닌 이상 잘못된것입니다. 특히 질문자님이 말한것처럼 실내에서 술을 마시자고 하는건 더더욱 해서는 안되는 약속, 제안입니다.미성년인것을 알고 죄책감이 있다는 사람이 왜 저런 약속을 하죠? 밖에서 만나는 것이 그렇다는건 더욱 그런 만남이 잘 못 된 것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거네요.절대 계속 만남을 이어가서는 안될 사람입니다.나중에 성인이 되서도 연락을 하지 마세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면 성년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정상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장 연락 끊었으면 좋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애엄마가 이쁘게꾸미고 아가씨처럼하고다니는경우도흔한경우일꺄요??A. 시누이 외모가 부러우신가보네요.남자든 여자든 자신을 꾸미고 관리하는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필요합니다.남자도 직장생활하다가 집에서 재택을 하게되거나 백수가 되어 나갈 일이 없어지면 관리가 소홀해집니다. 그리고 스스로 나태해지고 외모가 망가지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러니 더 외출을 안하게 되고 악순환이죠.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아로 인해 직장을 쉬고 있을 때는 관리를 못하니 점점 더 위축되고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그럴수로 더더욱 관리해야합니다.질문자님도 시누이를 부러워만 하지마시고 지금부터 한번 관리를 시작해보시죠. 점점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존감이 올라갈 겁니다. 화이팅!
- 생활꿀팁생활남편말하는 방식 너무 짜증나네요ㅜㅜA. 남편분이 육아에 도움을 많이 주시는 편인가요? 요즘은 남자는 밖에서 돈만 벌어오면 된다라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그건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육아에도 참여를 해야합니다. 저도 아이 엄마가 애들 키울 때 우울증은 없는지 기분전환은 어떻게 시켜줘야할지 고민도 하고 걱정도 많이 했거든요. 아이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모를겁니다.화가 나고 답답한거 이해합니다. 그래도 감정적으로 하시지마시고 조곤조곤 대화로 잘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궁금한 수학질문이 있어요!!!!!A. 루트가 -2까지 씌워진게 아니라면 다르지 않습니다. 덧셈은 앞뒤 순서가 바뀌어도 동일한 값을 도출하니까요. 사칙연산 중 덧셈 곱셈은 순서가 바뀌어도 동일하고 빼기 나누기는 다른 값이 나옵니다. 루트가 있다고 달라질건 없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무경력에 3년 백수면 많이 심각한건가요..?A. 그냥 3년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셨다면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보셔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죽어라고 취업을 위해서 자기계발을 했는데도 정말 나를 못 알아보고 뽑아주지 않는다면 기운내고 다시 한번 준비해보시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이제부터라도 노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런경우 여친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A. 연애를 할 때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경써야하고 맞춰줘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나를 포기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4할은 포기하고 나 아닌 사람에게 맞춰야하는 것이 연애이고 결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여사친 문제는 여자친구 분 입장에서는 기분이 안좋을 수 있습니다.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죠. 더군다나 여자 동생들은 언제 어떻게 관계가 바뀔지 모르는 사이입니다. 입장 바꿔서 여자친구분이 아는 오빠들을 만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바로 답이 나옵니다. 그 부분을 이해하시고 잘 달래보심이 어떨까요?이쁜 사랑하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자친구가 저에게 너무 의존적이라 고민입니다.A. 어떤것이든 확인을 받아야 진행할 수 있는 성향이신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신중한 것이고 다르게 말하면 결정장애가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만일 그렇게 옆에서 조언을 해준대로 한다면 확정해주는 것과 동시에 왜 그렇게 결정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과정과 방법을 설명해주시면 조금씩 독립적으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저도 애들 엄마가 머든 물어보는데 답을 주면 그대로 하기보다는 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결정합니다. 답은 이미 정해져있는거죠. 그것보다는 나은 상황이니 대화를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서울, 부산 장거리 연애, 버틸 수 있을까요?A. 연애를 하신지 얼마나 되셨을까요?사실 기간과 상관없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 사실 걱정은 됩니다.두분의 관계가 좋은 사이였어도 자주 만나지 못하면 아무래도 소원해질 수 있으니까요.잘 유지를 하시고 싶다면 주말에는 무조건 만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일에도 한번 이상은 영상통화를 해서 서로 영상으로 만남을 가지셨으면 좋겠네요.집착이 아니라 그래야 장거리 연애를 극복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상대방도 그정도늘 해줘야 서로의 마음을 확인시켜줄 수 있지않을까요?좋은 만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퇴사해야 할까요…..🙂↕️🙂↕️🙂↕️🙂↕️🙂↕️🙂↕️A. 나이어린 직장 상사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군요.그 마음 이해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사람마다 그걸 극복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구요.저도 극복하지 못하고 그만뒀습니다.보란듯이 일을 잘해도 다른 꼬투리를 잡아서 머라고 하니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3개월 수습을 버텨도 달라지는건 없어보입니다.앞에 세 사람이 퇴사를 했다는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요새 취업이 쉽진않지만 몸과 마음이 다 망가지시기 전에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아보이네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