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잠을 자다가 어깨가 너무 아파서 자꾸 잠을 깹니다.잠을 자다가 새벽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자꾸 잠을 깨게 됩니다. 잘때는 바르게 누워서 자긴 하는데... 항상 아플때는 옆으로 누워져 있긴 했습니다. 이건 잠자는 자세가 나빠서 아픈것일까요?이전에는 안그랬는거 같은데...옆으로 안눕고 바로 자면 덜 아플것 같은데... 그럴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옆에 앉는 회사 동료가 향수를 너무 심하게 뿌립니다.옆에 앉는 회사 동료가 향수를 너무 심하게 뿌립니다 옆에 앉아있으면 머리가 아플지경인데, 이런경우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여자다 보니까 말하는게 좀 조심스러운데...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맘안상하게 잘 이야기가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키보드 사이사이의 이물질을 청소하는 꿀팁이 있으시낙요?키보드 사이에 이물질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들 보기 싫어서 제거를 하고 싶은데, 깨끗하게 제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탈탈 털어봐도 잘 빠지지가 않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고집이 너무 쌔서 그런데 괜찮을까요?초등학교 3학년인데, 자기 고집이 너무 쌥니다. 자기가 맞던 안맞던, 무조건 맞다고 우선은 우기고 봅니다. 틀려도 틀렸다는걸 잘 인정을 안하고, 그냥 다른 핑계를 대면서 맞다는 식으로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때는 아무리 이해시킬려고 해도 고집이 너무 쌔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아직어린 아이라, 자기 주장이 강했으면 하는 생각은 있지만, 그래도 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을 할줄 알아야 하는데어떻게 가르치면 자신도 틀릴수 있다는것을 인정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감기에 너무 자주 걸려서 고민입니다..ㅠㅠ제가 몸이 약해서인지, 감기에 너무 자주 걸립니다. 걸리면 아이들한테 옮기기도 해서 일단 내 몸부터 챙겨야 하는데... 몸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지 감기에 안걸릴까요?
- 생활꿀팁생활Q. 화장실 배수구에서 이상한 냄새가 자꾸 올라옵니다.화장실 배수구에서 이상한 냄새가 자꾸 올라와서 역한데, 이러한 냄새를 잡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락스를 부어도, 세정제를 뿌려도 결과는 똑같아서 힘듭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밥을 너무 빨리 먹는 습관이 있는데,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유치원생인 아이가 밥을 너무 빨리 먹습니다. 그리고, 밥과 반찬을 먹는게 아니라, 국에 말아서 후루룩 마시는 수준입니다. 좀 천천히 먹어라고 해도 말을 잘 안듣습니다. 밥을 빨리 먹는 습관이 아무래도 소화도 잘안될것 같은데,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첫째가 둘째를 너무 많이 괴롭혀서 고민입니다.첫째가 시샘이 너무 많아서 둘째를 너무 많이 괴롭힙니다. 둘째가 뭐 좋은걸 하는걸 두고보지를 못하네요...좋을때는 좋은데, 대부분은 둘째를 놀리고 괴롭히는게 일상이다 보니, 하루종일 싸움만 합니다. 부모로써 누구의 편을 들어주기도 좀 그렇고 너무 힘드네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봐서 걱정입니다.아이가 티비를 너무 많이 봅니다. 아이가 티비를 제어할수 있는 교육을 시켜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한번 보게 되면, 제어를 못하고 계속 보니까 야단도 많이 치게 되고, 싸우기도 많이 싸워서 걱정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녀 이빨이 흔들릴때 직접 뽑아주시나요?아이 이빨이 흔들리는데, 직접 뽑아주시나요?예날에는 실로 묶어서 뽑아주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면 이가 좀 이상하게 나지 않을까요?그냥 치과가서 뽑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