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행복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행복은 바깥에 있는게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는거예요돈이 많고 남 부러울것 없는 생활은 나에게 주어진 福이지 그건 행복이라 하지 않아요사람 마다 행복을 느끼는건 다 달라요물질적인것들은 행복의 작은 조건들이지 물질적으로 충족 된다고 다 행복하게 살지도 않구요자신을 가만히 들여다보세요내가 무얼 할때 가장 즐겁고 행복한지내가 어떠할 때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는지내가 어떤것을 할 때 재미있게 집중하는지이런것 즉 나를 위해 무언가 하나씩 채워 나갈때 사람은 행복함을 느껴요마음이 가득 차면 외롭거나 공허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그리고 매사 작은 일에도 작은것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면 금상첨화가 되겠죠자신에게 선물을 하는을 많이 가지세요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해질거예요
- 생활꿀팁생활아침에 일어날때 허리에 힘이 안들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저도 그랬던적 있어요아무이상도 없는데 아침에 다리에 힘이 주어지지 않아 푹푹 주저앉아 있어야만했고 한참 지나야 걸을수 있었어요그때 저는 물을 엄청 않마셨었거든요니나수 회장님과 인연이 되어 물을 마시기 시작했는데요하루 2~3리터의 물을 마시면서 거짓말 같이 사라졌어요그후 저는 지금 6년째 생수를 마시고 있고 물 예찬론자가 되었답니다지금은 친구들도 물마시기 시작했어요돈드는거 아니고 어차피 하루 일정량(2~3리터)은 마셔야하니 생수 한번 꾸준히 드시고 체크해 보세요
- 생활꿀팁생활중복에 닭개장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닭개장은 노계로 삶아서 하시면 더맛있어요대파는 대충 짤라서 바락바락 쳐데서 미끈거리는 팟물을 빼주세요그래야 오래끓여도 단맛이 아니라 단백한 맛이 나거든요씼어놓은 대파에 고사리 토란대 뜯어놓은 닭고기를 놓고 집간장 마늘 고춧가루 밀가루 조금 후추넣고 김치 담그듯 전체를 버무려서 닭 삶아놓은 냄비에 붓습니다한번 끓으면 혹시 부추있으면 검지 손가락 길이 만큼 짤라서 넣어줍니다어느정도 줄때까지 끓여주고 간을보고싱거우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끓이면 끓일수록 맛나답니다이건 우리집의 비법입니다
- 생활꿀팁생활한우 안창살과 육우 안창살 맛차이가 많이 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비교평가하기는 기준이 좀 모호한데요육우라고 맛없진 않고 한우라고 다 맛있지도 않으며 사람마다 평가기준도 좀 다른것같아요부드러운걸 좋아하는 사람은 마블링 많은 걸 맛있게 느낄것이고 소고기 특유의 맛을 느끼기 좋아하면 암소고기를 선호하겠지요저는 개인적으로 횡성한우가 정말 맛없거던요그러나 횡성한우는 생각보다 인지도도 높고 가격도 비싸거던요오히려 안동 상주 영암 목포 이런곳 한우가 훨씬 맛있더라구요육우는 아기 송아지를 국내로 데려와 한국서 자란 소를 말하는거예요육우 안창살도 나쁘지 않아요드셔보시고 평가해보세요
- 생활꿀팁생활필라테스할 때 몸이 덜덜 떨리는 건 왜그런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보편적으로 어떤 운동이든 내 근육의 힘보다 더 크게 그이상을 사용하면 다리도 떨리고 손도 떨리고 아주 난리가 나지요꾸준히 해서 근육량이 늘어나면 그런 증상은 사라집니다열심히 하셔서 건강한 몸 만드세요
- 생활꿀팁생활인덕션 사용할때 주방용품에 물 묻은 상태로 올리면 소리가 나던데 괜찮은건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인덕션은그릇이랑 불판이랑 밀착이 되어야 조용해요물이 있음 유막이 생겨서 그게 다 사라져야 조용해지는데 그 물 때문에 냄비나 인덕션에 얼룩이 생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아무 문제는 없지만 소리나면 불편하니 깨끗하게 닦아 올리는게 좋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애들이 말을 언제부터 하는게 정상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적잖이 걱정 되는 그맘 정말 깝깝하지요두렵기도 하고 ㆍ저가 우리딸 키우는데 얘는 기지도 앉지도 못 하고 굴러다니는거예요 머리도 커서 앉혀놓으면 뒤로 넘어지고 옆으로 넘어지고 12개월에 앞니 두개 올라왔어요 돐사진에 앞니두개 ㆍ17개월에 걷고 36개월 지나서 말을 하기 시작 하더라구요그때 제기도는 그냥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고 건강하게 만 자라달라고 염원을 했었답니다정말 건강하게만 자라고 학교다니는데 공부는 늘 뒷전이더라구요그래도 사회 생활 잘하고 있고 곧 시집간다고 날도 잡아놨네요특별하게 이상없으면 늦는 아이도 있으니까책 많이읽어 주고 놀이 많이 해주고 뭐든 더 많이 많이 정성들여보세요한방에 빵 터집니다못하는말 없고 걷더니 뛰는건 금방이고 자기주도적 뭐든 스스로 하려는게 강하더라구요노심초사 엄마의 맘만 데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떻게 하면 자녀에게 필요한 경계를 설치하면서도 그들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자녀와의 경계는 어떤걸 말씀하시는 거지요?아버지와 자녀의 경계?어른과 아이와의 경계?부모와 자녀간의 경계는 내가 선을 그어 만드는건 아니라 생각됩니다만약 이런걸 만든다면 아이가 아빠에게 편안함을 느낄까요?편안함을 못느끼면 공유할수 있는게 없어질거예요권위라고 해둡시다1번 내가 네아버지니까 너는 내 아들로써 아버지의 권위를 지켜줘야해 2번 자녀와 친구같이 지내고 보편적인 상식선은 절대로 지키는 자녀양육을 지양하고 있다1번은 아빠의 권위를 지켜낸걸까요?2번이 아빠의 권위를 버린걸까요?자녀는 제2의 나예요나보다 나은 나를 만들어 주는 과정이지요아낌없이 자녀에게 다 주고싶은 마음이신거잖아요소위 말하는 싸가지 없게 키우고싶지 않으신거잖아요내가 알고 있는 만큼 받은 만큼 사랑해 주시고 지원해주시고 일관된 옳고 그름을 알려주시고 다름과 틀림을 알게 해주시면 지금의 아빠만큼 훌륭한 자녀가 되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녀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어느 정도까지 관여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자녀의 삶에는 부모가 개입하시면 않되세요내속으로 낳아 내가 키웠고 내새끼니까는 정말 위험한 생각이예요서른이 넘어가면 독립개체예요혼자살든 결혼해서 살든자녀가 먼저 요청하기전까지는요저도 30넘은 남매를 두고 있는데작은애는 1월에 날잡았어요어떤것도 관여하지 않습니다어떤걸 도와 주면 되는지 물어봤고 필요한것있으면 요청하겠다고 합니다오늘 반지 맞춘거 나온다고 구경시켜 주겠다네요사윗감 맘에 않들지만 딸아이 살뜰히 챙기는거 하나만보고 엄마인 저는 눈감았습니다33살 큰아이는 비혼주의입니다친구들 이혼하고 쌈박질 하고 사는게 불편해 보인답니다자기 인생 누리고 살라고 했습니다속으로는 '그래 니가 아직 콩깍지 씌인 사람을 못만났구나 '하고 단념 합니다큰애는 요즘 싱글몰트 사모으는 재미로 삽니다덕분에 저는 하이볼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지켜보는것 밖에 없습니다나이드니까 우리애들이 더 큰 어른이 되어 있어요결혼이 인생의 목적은 아니예요결혼한다고 다 행복하게 사는것도 아니구요아이가 뭘 원하는지만 알고 가시고 너무 마음 졸이지 마세요편히 마음 먹음 오히려 쉽게 풀어지는 경향도 있으니까요부모 되기가 참 쉬운건 아니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족들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키우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가족간의 대화가 나중에 논쟁으로 가는이유는내말은 옳고 네말은 틀리다 가 전제가 되지요부모 자식일 지라도 한지붕아래 거의 똑 같은 생활 패턴일지라도 결코 똑같이 보고 똑같이 느끼지는 않는데 자기와 일체를 시켜버리는 경우가많지요가족이여서 더 같아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지요얘기하다 다르면 이해를 못하겠다고 몰아부칩니다이해를 구하는게 아니라 서로의 생각이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는것이고 그 다름을 어떻게 내가 이해 할건지를 생각해보는거예요이해하기 힘들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물어봐야하고 그다음 그사람 생각을 충분히 듣고나면 그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거예요나와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구나 인거지요가족간의 대화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일단 부모는 되도록이면 들어주고 즉 경청하고 공감 동감해주는것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자녀들이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는 얘기 속에서 찾아내야합니다되도록이면 자녀들이 많은 얘기를 하고 마지막에 부모는 갈무리를 짓는거지요"그래서 ○○는 무엇무엇이 하고 싶고 그걸 하기위해 이런걸 하고 있다는 얘기가 맞나?""그럼 엄마아빠가 도와줄게 뭐가 있을까?"하시다보면 자녀들과 친구같은 관계가 되요見聽, 警聽 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공감 동감 해주는것이 그 지름길이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