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세돌아기 밥을 잘 먹지 않아서 걱정이에요.A. 아기는 울음으로 모든걸 표현해요. 말을 잘 못하니까요. 말이 안통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두돌 지나면 울음으로 표현하는건 그냥 무시하셔야해요. 그래야 아이가 답답해서 말을 하거든요. 그리고 울 때 원하는걸 해주면 계속 울려고만 하니까 그런거 절대 해주시면 안되고 안먹을꺼면 먹지 말라고 모든 음식을 치워버려야해요. 그 다음 끼니에 배고플 때 밥 주먄 잘 먹어요. 만약 안먹으면 또 치워버리세요. 그럼 그땐 분명 먹어요. 먹고나면 칭찬해주고 간식을 주세요. 밥을 먹고 나야 간식을 먹을 수 있다는것도 인식시키고, 엄마가 울음에 넘어가지 않는 다는 것, 자기 화를 다스리는 법도 서서히 가르치는겁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마늘장아찌 국물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A. 장아찌 국물은 만능 간장으로 쓰실 수 있어요. 실제로 정종철 옥주부가 만드는 만능간장레시피가 장아찌간장과 비슷해요. 다만 장아찌에는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간장을 넣어서 어떤 요리를 할 때에는 일반 간장을 넣을 때보다 설탕양을 줄여야해요.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1살 차이도 다들 친구처럼 지내시나요?A. 어릴 때나 나이 1살이 크게 느껴지지, 성인되고나면 1살차이 별거 없어요. 생일에 따라서 고작 한달차이로도 나이가 달라지는걸요. 공적인 자리가 아니라면 사적으로 만난 사이에는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기도 해요. 다만 친구처럼이지 친구는 아니예요. 정말 공식적으로 친구라고 명명해버리면 그 동생의 친구도 친구가 돼버리니까요. 호칭은 확실하게. 정서적 유대감과 교류만 친구처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차별하는 사장님 멘탈이 힘드는데요 이직 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까요A. 사장님이 직원관리를 그런식으로 하면 결국 본인 손해인데 사업할 줄 모르는 사람이네요!!님이 스스로를 부족하다는, 이 곳이 아니면 이직을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더 위축되니까 사람을 만만히 보는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아직 젊으신 것 같은데 직업능력을 업그레이드 할만한 교육도 찾아서 받아보시구요, 이직자리 알아보세요. 이직할 곳이 생기면 그 때 큰소리 땅땅 치고 나오세요!그 직원들이 일 안하고 꿀빨다가 님 나가고나면 자기네가 해야하니 불평 생길꺼고, 사장님도 그땐 님의 소중함을 알겠죠!!힘내세요 화이팅!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헤어샵 디자이너가 로봇이면 머리 할 생각 있는가요?A. 그런 로봇이 나와서 반값에 해준다해도 초창기에는 이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좀 더 데이터가 쌓이고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모질과 모량이 다르고 길이와 원하는 스타일도 너무 여러 종류인데, 그런 로봇이 상용화되기에는 너무 비쌀 것 같아요. 그러면 요금이 반값이 안되겠죠.
- 생활꿀팁생활딸아이 결혼축사에 감동적이고 따뜻한 말들A. 연애는 서로를 바라보는것이지만, 부부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란다. 신혼 잠깐은 연애의 연장선같고 좋겠지만 일주일 지나면 죽자살자 싸우게 될거다. 그때는 이 엄마, 장모의 말을 꼭 기억하고 너희가 이 자리에 서게된 그 마음을 기억해라. 결혼이라는건 함께 행복하기 위한것도 있지만, 그보다 슬픔과 인생의 짐을 나눠들기 위한 것이 더 크다. 기쁜일이 있으면 두배로 기뻐하고,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서로 기댈 수 있는 듬직한 부부가 되길바란다. 잠깐 힘들더라도 그것을 함께 잘 견뎌내면 전우애라는 새로운 감정이 생긴단다. 내가 살아보니 사랑보다 전우애가 참 강하고 끈끈하더라. 남자들이 왜 군대얘기를 많이 하는지 나는 얘를 낳고 알았다. 그 감정을 알기까지가 힘들지만 딱 그 정도만 버티면 너희는 백년해로 성공각이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인테리어 사업한다고 여친 겁나게 부려먹는 남자A. 여기서 억울한건 님이 오해를 받고 차였다는거죠. 그것 빼고는 완벽하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ㅈ병ㅅ이 알아서 떨어져나가줬다는게 제일 좋네요. 지 잘못도 알고 떨어져나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다음 희생양이 생길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보통 인테리어, 공사 쪽 막일 하는 분들과 자주 접촉하는 남자들이 저런 성향인 경우가 많아요. 앞으론 사람 가려만나시고, 님이 그란 대우 받는거 참지마세요. 영양제 줄까?에서 화딱지나려다가 겨우 참았네요..휴..저라면 영양제 비비탄처럼 후두두 머리통에 쏴버릴 것 같습니다. 주는 밥쳐먹고 지먹은 밥그릇도 안치우는건 사람이 아니라 애완동물이죠. 애완동물도 이뻐야 키우지 이쁜짓도 안하는 짐승새끼를 왜 키우시죠??앞으로는 반려동물 함부로 들이시지 말고, 그 동물의 평생을 책임져야갰다는 마음가짐으로 교육 제대로 시키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들 서울로만 대학 가려고 하나요??A. 예체능이면 실기를 보기 때문에 정시나 수시등급이 좀 낮아도 지원하는 경우가 있어요. 인서울은 학생들의 로망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지요. 하지만 다음번에 붙을거라는 의지와 확신이 없다면 그냥 시간만 잡아먹는 것입니다. 어떤 학생들은 부모님의 기대때문에 능력이 따라주지 않는데도 재수를 선택하더라고요. 요즘은 참..극성부모님들이 아이의 미래를 너무 좁게 한정시켜버리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 저도 아이 엄마지만요 아이의 꿈이 있다면 밀어주는게 당연하지만, 꿈에 비해 노력과 열정, 능력이 받쳐주지 못하면 인서울만 고집하지 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라고 하거나, 아니면 다른 직업을 알아보라고 할 것 같아요..요즘 아이들이 너무 부모의 우쭈쭈를 받으며 자라서 자의식이 너무 비대한 것 같아요. 좀 자기의 수준과 위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도 만들어줘야하는데 말이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인서울 아무나 하는거 아니지않나요?A. 인서울이라는게 무조간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가는게 아니라는건 알고 계시는거지요?서연고서성한 등..상위권학교들이 아니면 오히려 지방국립대보다도 문턱이 낮은 하급 대학교들이 아주 많지요. 그리고 꼭 인서울이라고 좋은것도 아닌게 특정학과는 유명학교가 따로 있어요. 또 성적이 안좋다고 사람구실 못해먹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학생이셔서 성적이 인생의 전부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사회나와보면 아..다들 나름의 역할 있고, 사람구실해먹고 사는데에 성적은 크게 중요하지 않구나..공부 잘한다고 사회생활 잘 하는게 아니구나..알게될겁니다. 다만 공부를 안하신 그 시간에 뭔가 그들보다 더 배운게 있어야지요. 사람에게 주어진 하루는 다 똑같습니다. 게임으로 치면 테크트리를 잘 찍어야 하죠. 공부를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예정이고 자신도 없다면 님의 진로를 곰곰히 잘 생각해보고 그쪽 특화해서 배우는것도 좋은 작전입니다. 딱히 꿈이 없다면 고졸과 동시에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도 많아요. 대학학위가 필요하다면 집가까운 만만한 학교에 하향지원해 들어가면 국가장학금 받으면서 등록금 걱정없이 학교다닐 수 있고요. 공무원 시험 붙으면 휴학하거나 야간으로 돌려서 다닐 수 있는 곳을 알아보면 좋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른사람에게 선물을할때 내가사주고 싶은것을 사주시나요 아니면 그사람이 갖고 싶은걸 사주시나요?A. 선물은 받는 사람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고르는거니까 받았을 때 더 감동적인 것이죠. 그 사람이 이 선물을 고르기 위해 했을 내 생각까지가 선물의 가치입니다. 대부분은 받는 사람이 갖고 싶어하는걸 사주지요. 그 사람 갖고 싶어하는게 없을 때는 고민하다가 그 사람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 사주고요. 그것이 내 생각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내가 사주고 싶어하는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결론은 남에게 선물할 때는 그 사람이 갖고 싶어하는게 1순위, 그 사람을 생각하며 내가 사주고 싶은게 2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