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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에게 선물을할때 내가사주고 싶은것을 사주시나요 아니면 그사람이 갖고 싶은걸 사주시나요?
다른사람에게 선물을할때 내가사주고 싶은것을 사주시나요 아니면 그사람이 갖고 싶은걸 사주시나요? 대부분자신이 사주고싶은걸 사준다고 생각했는데요 그사람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갖고 싶어하는지 생각해서 사주는게 더 많은가요?
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선물을 할 때 기본적으로는 그 사람이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사주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 선물은 결국 받는 사람이 기뻐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평소에 어떤 걸 갖고 싶어 했는지를 생각해서 고르는 게 더 배려 있는 선택인 것 같아요.
제 기준에서는 내가 사고 싶은 것보다는 그 사람이 받고 기분 좋아질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고르는 게 더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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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보통은 상대가 갖고 싶어 하는 것을 기준으로 선물하는 경우가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선물의 목적은 주는 사람의 만족보다 받는 사람의 기쁨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상대의 취향을 잘 모를 때는 내가 주고 싶은 무난한 선택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관계의 깊이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는 편입니다.
가까운 사이라면 필요와 취향을 고려한 선물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질거에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정답이 쉽게 나옵니다.
글쓴 분 본인은 생일선물로 어떤걸 받으면 기뻐하시나요?
본인이 갖고싶었던 선물을 받았을 때 더 기쁘지 않을까요?
상대방도 똑같습니다. 그만큼 선물 고르는건 어려운거고, 상대방에 대한 많은 관심과 고민이 필요한 거랍니다.
선물은 보통 상대를 위해서 하기에 그 사람이 좋아할만한 것이나 유용할만한 걸 생각해 주곤하지요. 그러나 가끔 상대의 기호를 파악하기 어렵거나 해당 선물에 대한 정보가 없어 보일때는 내가 좋다고 여기는 선물을 함으로써 상대에게 없던 니즈와 경험을 선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결국 중요하다 여기는 건 선물을 함에 있어서 초점을 상대에게 두고 생각한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상대가 누구인지 다르겠죠
예를들어 물어볼수 있고 친한 친구이가나 하면 그 사람이 좋아하거나 원하는것 준비하면 되고 그렇지않으면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제픔으로 준비하면 되겠지요
배려의차원인거 같은데 평소 상대방과 많은 시간을
보냈고 눈치가 좀 빠른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퍼즐이 맞춰질거예요
뭘 원하는지 아는데 부담스러운 기격대라면
현금으로 대처 하는것도 좋구요
내가 좋아하는 선물을 남한터 하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무조건 그 사람이 갖고싶은거요 내가 주고싶은 선물이라도 그 사람의 취향이나 그 사람이 마음에 안 들거나 혹은 정말 필요 없는걸수도 있어서 무조건 저는 물어봐요 그래야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으니까요 선물은 그 사람을 위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생일이나 기념일같은날은 필요한걸 물어보고하거나
그럴상황이 아니라면 평소 그사람의 취향을 생각해서 선물하곤합니다
애매한경우 일반적으로 호불호 크게타지 않는 무난한 것들 중에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사람이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거나 필요하다싶은걸로 사 줍니다~~ 내가 원하는걸로 사주면 받는사람은 필요없는게 되고 나는 낭비하는게 되니까 받는사람 필요한걸로 선물하는게 좋겠죠~~
상대방에게 선물하는게 좋은거면 전자 상대방이 받고 좋아하는걸 좋아한다면 후자 입니다요
전 참고로 받고 좋아하는 모습의 상대방이 좋아요
남들은 흔히 전자를 선물이라고 안하고 기부라고 하죠
선물 받는 당사자의 취향을 고려한 선물을 사서 보냅니다. 썸 단계엔 더 신중해야 합니다. 연애와 결혼은 차원이 다른 겁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녀가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 사는 기간을 정하는 정략결혼이 아니면 더 신중한 선택으로 파혼 후 후회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동거 중 아이는 신의 축복일수도 괴로운 짐 일수도 있어 영화 사탄의 인형 메간 처럼 한순간 괴물 치부하는 현실을 마주하면 계획살인을 하는 낙태미수 장애아 책임 못 진
무책임한 부모로 비참한 인생이 됩니다.
남녀의 썸은 연애 동거 결혼 다 다른 겁니다.
아이가 있으면 나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인생을 더 고려한 이사가 되면서 교육에 더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실겁니다.
솔로도 병원 사는 주거지 교육시설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백색소음도 고민해야 합니다.
시끄럽다 기준을 여러분은 어느 정도 심각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층간소음도 신중하게 현명한 선택으로 선물 받는 분이 층간소음 폭행치사 사망자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로 의견일치하는 선물은 100% 없어요~~ 사심을 담지 말고 벗으로 선물하시면 좋을겁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길 바랍니다.
아마 선물을 받는 사람은 뭘 줘도 나를 생각해서 이걸 줬구나,하거 좋아하겠지만 이왕이면 그 사람 취향을 알아두고 그거에 맞게 주거나 그 사람이 필요한 거 주는 게 좋죠^^
그래서 위시리스트에 올려놓으면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내가 생각하기에 저사람에게 잘 어울릴만한" 을 포커스로 놓고 사는편이에요
그로 인해 받는사람도 아 이런취향도 나에게 어울리는구나? 혹은 안어울리는구나 판단하며 점점 가치관을 형성 할수 있는거같아서 좋은거같아요.
저 역시 평소에 제가 생각지도 못한 디자인이나 물건을 받고 이것도 괜찮네? 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거든요 ㅎㅎ
당연히 상대방이 받고싶은걸 하는게맞죠ㅎㅎ
특히 생일선물은 상대가받고싶은걸 해주는게 맞다고보구요
크리스마스는 조금 재밋게 나의 센스를 발휘해서
적절한걸 해주는편인거같애요
그치만 뭐든 상대방선물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생각하시면서 고르시길바래요^^
그냥 슬쩍 필요하거나 갖고싶은게 있는지 자연스럽게 물어보시고, 있다면 그걸 선물하고, 없으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걸 선물합니다.
내가 주는 것이라서 내 마음대로 주는 것이고, 주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필요하거나 갖고싶지 않다면 그냥 예쁜 쓰레기를 선물하는 거니까, 어느 순간부터는 상대가 원하는 선물을 줬습니다.
모랄까 선물의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은하는데 사람마다 보면 줘도ㅈㄹ인 경우가 많아서 보통은 그사람이 필요한걸 주려고합니다
근데 가까운사람일수록 그사람이 필요하던거나 자주언급되는걸 메모 혹은 기억했다가 주는편이에요
선물이 감동인건 선물주는사람이 나한테 이걸주려고 고민하고 생각했다는 과정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에
일단 고민하시는것 부터가 감사한 마음이겠네요
얼마나 가깝고 내가 아끼는관계인지 생각해보시고 내가 주고싶은걸 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대가 원하는것 중 내가 사주고싶은것!!
내가 사주고싶은걸 사주면 상대 만족도가 높지 않을 수 있고
상대가 지정하는것만 사주기엔 내 만족도가 낮을수 있으니 리스트 뽑아달라하고 그중에 하나 골라서 선물해주면 서프라이즈 느낌도 나니까 좋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그 사람이 선물해주고 픈걸 받는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뭔가 저라면 평생 이 물건의 값어치에대해 잘 몰랐을텐데 누군가에 의해 받게 되서 그 값어치를 점차깨달아갈때
싱그럽더라구용
내가 주고 싶은거니 내가 사주고 싶은 걸 사서 줍니다
선물 자체가 그런거라고 봅니다
상대방이 받고 싶은 걸 말해달라고 하고 주는 건 선물이라기 보단 그냥 사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선물은 주는 사람 기준에서 생각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른사람 선물을 할 때 선물 받을 사람이 받고 싶은 선물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선물할 사람이 자기가 주고 싶은 것을 선물을 하게 되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필요 없을 것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 받을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 선물을 줄 경우에는 필요없어서 쳐박혀두는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경험했습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고르는거니까 받았을 때 더 감동적인 것이죠. 그 사람이 이 선물을 고르기 위해 했을 내 생각까지가 선물의 가치입니다. 대부분은 받는 사람이 갖고 싶어하는걸 사주지요. 그 사람 갖고 싶어하는게 없을 때는 고민하다가 그 사람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걸 사주고요. 그것이 내 생각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내가 사주고 싶어하는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결론은 남에게 선물할 때는 그 사람이 갖고 싶어하는게 1순위, 그 사람을 생각하며 내가 사주고 싶은게 2순위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때 그 사람의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아뒀다가 선물하는 것 같습니다.
선물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걸 사주는 것이 그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더 좋을 수 있고 더 기쁠 거 같습니다.
그사람의 취향을 모르고 선물을 할 때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보편적이고 만족도가 높은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할 때도 있습니다.
선물을 줄때는 받는 사람이 필요한 것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더 기분좋게 받을 수 있고, 주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 질 것 같네요.
평소에 그 사람이 어떤 물건이 필요한지 물어보거나 관찰해 보고, 선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물 받을 분이 받고 싶은거로 사주는 경우가 더 많은거같은데요. 사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사용하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선물을 사줬는데 안쓴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쓰리잖아용
저는 선물받는 사람이 갖고싶은거 아니면 상황에 따라 필요해보이는것들을 선물해 주는 편이에요
내가 선물하고 싶은게 취향에 따라 상황에 따라 필요없게되서 안쓰고 쳐박혀있다면야 오히려 그게 더 속상한거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선물은 그 사람, 즉 상대를 위한거기 때문에 보통 그 사람이 갖고 싶어하던 것 또는 좋아하는 것을 사줍니다. 그게 선물의 목적이지요. 보통 특산물 살 때는 그냥 제 맘대로 사기도 합니다. 똑같은 물건 살거면 그사람이 좋아하는거 사는게 백배 좋죠 ㅎㅎ
결국에는 내가 주고싶은 것을 주는 것도 좋지만 상대방이 가지고 싶고 받고 싶어하는 선물을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그게 더 상대방에게 유용할 가능성이 크고 기억에 남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저도 그 고민을 예전부터 오해했는데, 결국은 남이 필요로 하는 걸 사주고 있습니다. 다만 그 선물이 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것이어야죠. 유익한 선물이라면 남이 필요로 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주는 선물은 내가 주고싶은거 보단 상대방이 필요하거나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으로
선물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것일지란소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선물은 정성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