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화장실 곰팡이 제거에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락스원약을 키친타올에 묻혀서 붙여두었다가 문지르면 왠만하면 다 지워지는데, 간혹 실리콘에 곰팡이가 아예 스며들기도 하더라구요..그런거는 저도 해도해도 안지워지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떼내고 실리콘을 새로 쏘시는게 나아요.
- 생활꿀팁생활면도할때 상처가 안 나게 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전기면도기는 베임방지기능이 있더라구요. 그걸 써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가능하면 면도기 넥이 안움직여서 피부에 밀착이 안되는 일회용 면도기같은거는 쓰지 마세요..그거 날도 구리고 각도조절어려워서 잘 베여요..
- 생활꿀팁생활커튼 세탁을 어떻게 하시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세탁해도 암막기능은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냥 커튼을 바깥에 탁탁 털고 접어서 이불용 큰 세탁망에 넣고 세탁기 돌려요. 건조기는 쓰지 않고 제습기로 말리고 있어요.
- 청소생활창문사이 먼지 어떻게 청소하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집에서 물티슈 사용할 때 오염이 적은 것은 물에 헹궈서 말려두었다가 현관바닥이나 창틀 한번 슥 닦고 버리면 좋아요. 한번에 몰아서 청소하려면 진짜 먼지가 닦아도닦아도 계속 나오는데 그렇게 물티슈 쓰레기 나올 때마다 한번씩 헹궈서 닦아주니까 아예 먼지가 쌓이질 않고 있어요.
- 세탁수선생활드라이클리닝 안하고 패딩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옷감에 묻은 때는 크게 수용성, 지용성으로 나뉘는데 물로 지워지는 때라면 세제묻혀서 빨면 될 것이고, 안지워 지는 것은 옐로우리턴이라는 약품이 있어요. 비싸긴한데 드라이맡기는 것보다는 훨씬 싸고 피부에 자극도 없어서 좋아요. 패딩 맨들맨들해진거 까지 없어지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보조개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한 때 보조개 만든다고 학생들 사이에서 펜으로 볼의 한 부분을 계속 누르기가 유행이었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지는 않아요. 성공한 사람도 있긴하지만 그게 볼살이 빠져서 생긴건지 진짜 펜으로 눌러서 생긴건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성공한 사람이 거의 없는건 사실이예요. 대신 성형외과가면 보조개 만드는 시술은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손님이 사업자등록증 찍었는데요 이거 경우에 따라 불법인가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고양이의 생명권이라는것은 없습니다. 그저 동물의 생명을 존중해야하고 학대하지 말아야 한다는것 뿐이죠. 심지어 길가는 고양이를 발로차고 키우는 개를 트럭뒤에 목줄을 매고 질질 끌고가 죽게 만들어도 돈몇푼 내면 끝나는게 현실입니다. 그런 마당에 밥먹는 고양이 도망갈까봐 계산하지 않은 편의점 물건을 갖다준다?그 물건은 계산하지 전에는 엄연히 편의점 소유인데 그걸 갖고가는건 절도입니다..사업자등록증 그거 찍어서 올리고 방송도 하라고 하세요~사장님이 잘못한거 하나없고 먼저 cctv영상 저장해서 절도죄로 신고나 해보시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자친구가 임신증상이있는데 맞을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배란일이 언제인지 알아볼 필요도 없을 정도로 자주 관계를 하셨네요. 피임은 안하셨나요?콘돔착용안하셨다면 임신가능성이 없지는 않아요. 콘돔은 피임성공률이 95프로 이상인데 반해 피임약이나 주사는 피임성공률이 콘돔에 비해 낮거든요. 착상혈은 대부분 생리보다 색이 연하거나 갈색으로 나오기는 하지만 그건 사람마다 달라요. 그냥 생리랑 똑같은 색이 나왔다는 사람도 있어요.어쩌면 11월말~12월초에 임신이 되었는데 자연적으로 유산된 걸수도 있구요.. 그걸로 임신여부를 알기는 어렵고 생리예정일에도 생리를 하지 않으면 임신테스트기를 2~3본정도 사용해보세요. 1회로는 정확하지 않아요. 만약 지금 임신을 원하지 않는다면 본인과 여자친구 모두를 위해 꼭 콘돔 착용하세용..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님도 지금 님의 문제를 알고 계신데 남에게 털어놓는다고 해서 좋은 소리를 듣지는 못할거예요. 괜히 조언해준답시고 하는 말에 스트레스나 더 받죠. 스스로 알고서도 고쳐지지 않는건 어쩔 수 없잖아요. 그게 님의 성향이니까요~그런게 제가 보니까 그럼 성향의 사람들은 일처리가 참 꼼꼼하고, 남의 이야기를 참 잘 들어주더라구요. 남의 걱정도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는 따뜻한 사람이더라구요. 그런걸 보면 님의 성격도 어딘가 장점이 있을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완벽한 성격을 갖고있지는 않고 다들 동전의 양면처럼 장단점을 가지고 살아요. 그냥 자신의 모든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시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신다면 항상 괜찮아 괜찮아, 내가 걱정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야, 좀 잘못되면 뭐 어때 괜찮아...하고 항상 생각하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정만 괜찮아질거예요. 저희 남편도 딱 님이 말씀하신 그런 성격이라 과민성대장증후군에 고질적두통에 탈모까지 생겼는데 저를 만나고 항상 괜찮아 괜찮아 그것보다 더 중요한걸 생각해 하고 계속 안심시키니 지금은 아주 저보다 더 털털해졌습니다 하하핳하ㅏㅎㅎ근데 이건 또 이거대로 별로네요 하핳하...역시 동전의 양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바운더리의 개념이 도대체 뭐죠?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바운더리라는 것은 경계라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자기와 남을 구분하는 경계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할 일/남이 할 일을 정확히 알면 남이 나에게 자기 일을 맡겼을 때 거부를 할 이유가 있죠?만약 해주더라도 내가 남의 일을 대신 해준거구요~그런데 만약 그게 구분이 안되면 남이 맡기면 아 내가 해줘야하는거구나하고 해주기만 하다가 나중에는 그게 당연히해져서 호구가 되잖아요. 그런거예요. 일 뿐만아니라 정서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나의 바운더리가 없으면 남이 보기엔 참 양보잘하고 착하고 사회성 좋은 사람인데 본인은 그게 원해서 하는게 아니라 행복하지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