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치킨을 집애서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닭 사이즈는 크면 좋겠지만, 그냥 마트에 가보면 파는 닭도리탕용 닭을 사시면 되구요. 닭이 남은 내장이나 기름끼를 떼내고, 칼잡을 좀 낸 후에 우유에 후추뿌려서 닭을 30분정도 담가놨다가 액체는 따라 버리고, 거기에 다진마늘과 소금 조금, 튀김가루를 버무려서 튀기면 되요.허브시즈닝이나 카레가루 등을 추가하는 것은 기호에 따라 하시면 되구요.
- 생활꿀팁생활창틀 실리콘 곰팡이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은?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실리콘이 조금 떼진 미세한 틈에 생긴 곰팡이는 안없어질 수도 있는데, 요즘 곰팡이 제거제가 잘 나오던데 그거 뿌리고 10분정도 있다가 닦아주면 되게 깨끗해져요. 락스도 써봤는데 냄새가 너무 심하고 너무 주르륵 흘러서 키친타올을 적셔서 붙여놔야해서 별로더라구요. 폼이나 젤 형태의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해보세요.
- 생활꿀팁생활수육을 삶을때 얼마나 삻아야지 고기가 다익은것일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수육은 고기 두께에 따라 삶는 시간조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단 40분삶고 가운데쪽을 젓가락으로 찔러보거나 가위로 잘랐을 때 안익은 것이 보이면 더 삶는 식으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여러번 하다보면 이정도 양이면 어느정도 삶아야한다는 요령아 생길꺼예요
- 생활꿀팁생활양파를 까서 오래 보관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깐양파 랩으로 감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좀 오래가요.그런데 저는 랩을 많이 쓰면 환경에 안좋으니까 그냥 한 보름정도 쓸 치만 사서 종이백에 넣어서 냉장고야채실에 두었다가 깐것은 그린박스에 넣어 보관하는데, 그린박스가 야채를 신선하게 유지시켜주는 작용을 해서 좋더라구요. 양파 뿐아니라 깐마늘이나 상추, 고추같은 다른 야채들두요.
- 세탁수선생활뜨개질된 니트같은 종류는 집에서 세탁이 가능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는 그냥 울샴푸 풀어서 손세탁하는데 괜찮더라구요. 세탁소 맡기는게 더 안전하기는 하죠. 그런데 맡기고 찾는 것도 일이라 그냥 전 집에서 빨아요. 어떤 서람은 그냥 새탁망에 넣어서 세탁기돌리도하더라구오
- 세탁수선생활흰색 옷 종류 빨래돌리고나니 분홍색으로바뀌는데 이유가뭔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이염된 것이죠..따뜻한 물에 과탄산소다나 옥시크린같은 표백제를 풀어 녹여서 옷읗 담가두었다가 20분정도 후에 빨면 색이 돌아옵니다.
- 청소생활화장실 천장 청소 어떻게 하시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거울닦는 실리콘재질의 도구가 있는데 거기에 물티슈같은걸 대고 슥슥 닦을 후 물티슈를 버립니다. 환경을 위해서 사용 후 크게 오염되지 않은 물티슈는 물로 헹궈서 말려두거든요.그런걸 한두장씩 사용하니까 좋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사람마다 가치관과 취향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을 의미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무언가를 배우고 부지런히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는 것을 의미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 어떤 사람들은 혼자 영화를 보거나 아무 생각하지 않고 푹 쉬는 것을 의미있다고 합니다. 아마 본인이 살아가고 있는 일상과 다른 하루를 보내는 것을 의미있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질문자님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무언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바로 의미있는 하루로 만들어줄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새벽에 윗집의 화장실 이용소리가 다들리는데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새벽에는 너무 조용하다보니 작은 소리도 유독 잘 들리는 것 같아요. 개다가 화장실은 한라인으로 환풍시설이나 상하수도관이 연결되어있다보니 좀 더 잘 들리는 것 같기도 해요. 결국 아파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아예 소리가 안들리지는 않는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회사에서 자신감이 결여되고 제의견이 반영이 반영이 않될때?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회사는 여러 사람이 함께 지내는 곳이고, 직급에 따라 상하관계가 정해져 있지요. 혹시 지금은 거의 누구나 다 아는 가수 아이유가 jyp오디션에서 탈락했던거 아시나요? 박진영이 그걸 알고 땅을 치고 후회한다고 해요. 따라서 회사에서 반영을 안해줬다고해서 그게 꼭 틀린것도 아니라,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상사의 편애, 초기비용 문제, 회사의 보수적인 분위기, 결재책임자의 성향 등..)반영이 안되는 경우도 많으니까 질문자님이 소심해지거나 혼자라고 느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의견이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정말 별로였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더 나은 의견을 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질문자님은 좀 더 나은 대안을 위해 용기내서 의견을 낸거잖아요.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것 같아요.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자기 목소리조차 내지 않고 무기력하게 불만만 품고 회사생활을 하는거잖아요?어쩌면 아이유를 놓친 jyp처럼, 질문자님의 아이디어나 의견을 묵살시킨 것을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겠지요^^그 회사에 비전이 없다면 퇴사를 생각하셔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 더 자신감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