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고양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출근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점심 따로하겠다고 말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 어딜가든 점심을 팀원끼리 같이먹는 문화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휴식시간 만큼은 따로 보내고 싶고, 소화가 잘 안되서 천천히 먹는데 기다리는 사람들 눈치 보이는것도 여러가지 스트레스 받아요 꼭 점심을 같이 먹어야 될까요? 아니면 돌려서 따로 먹겠다 말해도 될까요? 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수습기간에는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회사요즘 회사들은 수습기간에는 사업소득 3.3으로 신고하고 수습 이후 4대보험 적용하는 곳들이 많아서 질문드려요. 5인 이상 법인기업인데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수습기간에 왜 4대보험이 안들어있지 의문점이 들었고 확인해보니 3.3으로 신고되어 있는 경험을 많이 해봤어요. 만약에 사업주를 상대로 신고할 수 있다면 어떤 신고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신고해도 알바생이라고 넘기려고 하는 곳들이 많아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 앞에 '아니' 붙이는 사람 싫어요'아니 그게 아니고~ ' '아니 내 말은...' ... 말 앞에 아니를 왜 붙이는지 모르겠는데 저만 비호감이라 느껴지는걸까요? 괜히 거북해지고 그러네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에서 외모지적 받아요 대처방법 있을까요?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 외모에 대해 지적하는 사람은 없었는데, 지금 현 직장에서는 회사 부장님이 외모 지적을 합니다. 아가씨는 발랄하고 생기 있어야 하는데, 저를 보면 어디 아파보이고 피곤해보인다고 합니다 혹시 밤에 잠 못자냐고도 들어봤어요 아파보이고 피곤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저 볼 때마다 늘 그런말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적받고, 혼난 이후로 주눅들게 됩니다.아직까지 사회경험이 많지 않아 막내생활만 했습니다. 최근, 들어온 부서에 다른 분들은 1년~ 10년 이상 근무자이고 저 혼자 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신입이라.그런지 하루에 최소 1번, 중간관리자, 상사들께 지적받고 혼나고 불려가거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특성상 전 직원이 업무량이 많고 바빠서 그런지 인수인계 받을 상황이 안된채 실무에 던져서 일을 하고 있어요. 혼나고 지적 받은 이후로 새로운걸 알게되거나 그래요. 미리 알려주던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그래서 그런지 다들 인상쓰고 근무하고 계시고 지적하실때도 날카로운 느낌이 없지않아 있어 주눅들긴 합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더 적극적으로 업무에 집중하기가 힘들고 또 불려가고 지적받을까봐 두려워요 업무자체도 많은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는 분야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아서 살기가싫어요안녕하세요 95년생이고, 제 성격유형검사는 intj-t로 나오는 사연자 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외모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9살때부터 첫 학교폭력을 당한 이후, 지금까지 사람들 상대하는게 어려워졌어요 인간관계와 관련해, 학창시절때도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지금까지 연락하는 친구가 많이 없어요.. 그 이후로 대학생때의 삶도 아싸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도 저는 열심히 하려 노력했었지만 다른사람들이 저를 질투하고 싫어했어서 사회에서 불이익을 받은적이 많아, 직장에서 1년도 못버티고 그만두거나 수습기간에 짤린적도 있었습니다. (마음이 여리고 뒷끝도 강하고 자기방어 하게되어 직원들과의 갈등이 있지 않았었나 싶어요. 학창시절때도 그랬어서 문제있는 사람으로 찍히게 된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졸업생때 사회에 나가는게 두려워 생을 마감하려고 극단적인 시도도 해본적이 많네요. (실제로 양쪽 팔목에 8년전에 그인 흉터가 아직 남아있어요) 지금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전 직장에서도 전전 직장에서도 수습기간때 권고사직 당해 앞으로의 사회생활이 두렵고 하기가 싫어졌어요 지금은 최대한 3자 입장, 회사 입장에서 바라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남 눈치 보게되고 남 시선 의식 많이하게돼 제 자신이 주눅들게 됩니다. 그리고 자괴감도 많이 들어요... 직장에서 수습기간 3개월 쯤 적응될만 하다 싶으면 잘리고 다시 새로운곳에서 신입으로 들어가고 그래서 남들은 사회경험 잘만 쌓는데 저만 왜이럴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도 새 회사 입사한지 2주 조금 지났지만, 제 자리가 맞을지 자신이 없어요... 혹시나 경계선 지능장애, 성인adhd 검사도 해보았지만 정상으로 나오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생활만 하게되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미움받는게 두려워요안녕하세요, 저는 29살이고, 사회생활은 인턴 포함하면 25살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제 고민은 회사를 입사하게 되면 처음에는 대부분 호의적이었으나, 다니면서 제가 신경쓰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이 저를 질투하거나 싫어하고 있었어요.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 대부분 상사여서 불이익을 받은적이 많아 이때까지 직장에서 1년도 못버티고 그만두거나, 수습기간때 권고사직을 받은적이 많았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업무 역량이 부족하면 수습을 조금 연장해서 다들 정규직으로 전환 되었는데, 저는 최초로 권고사직을 받았던적도 있었습니다.) 최근에 제 잘못을 깨닫게 되었는데, '제 입장에서 납득이 되지 않으면 남의 하소연에 공감을 잘 해주지 못하고, 업무 지시를 받았을때 제가 납득이 가지 않으면 겉으로 표시를 내지 않으려 했고 속으로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의문심을 가졌던적이 많았어요. 알고보니 제가 표정을 숨기지 못 해, 다른 사람들이 부정적인 기운을 느껴서 눈치챘던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개선을 해보려고 의식적으로 회사 및 3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려 노력하고, 상사분들께서 알려주실때 열심히 습득하려고 제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 의식을 너무 많이해, 사람들만 있으면 기가 빨리고 제 상사분이 저를 싫어하게되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업무에 집중하는것이 더 힘들어지고 제 자신이 지치게되어 집에가서 눈물을 흘렸던적도 많았습니다. 단순히 미워하는건 상관이 없지만, 그 미움이 제 평판,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치게되는게 힘드네요.. 더 나아가서 대인기피증까지 있는것같아 더 이상 밖에 나가는게 두려워졌어요 성격 자체도 내향적이라 남들에게 싹싹하게 다가가는것도 쉽지가 않아요. 현재 정신의학 치료는 받고있고,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회원으로 가입해 상담도 받고있습니다.이쯤되면 회사생활이 안맞는 유형인가 싶지만, 현실적으로 생계를 유지하려면 직장을 다녀야해서 어쩔 수 없이 제 마음 달래면서 다니고 있어요.. 이번회사에서 수습기간 통과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회사에만 다니면 남 눈치 많이보게되고 자존감도 낮아지게 됩니다. (회사 밖에서 제 사람들에게는 밝고 애교가 많으며 자존감이 높습니다만, 사회에서의 위치에서는 자신이없어요) 지금도 제 문제점을 고치려고 지금도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습기간 통과 못하고 자꾸 잘려서 고민이에요남들은 수습기간 잘만 통과하는데 저는 잘리게 되어 고민이라.올리게 되었습니다. mbti는 정식검사 기준으로 intj 입니다. 다른분들은 모두 정직원으로 전환되었을때 저는 회사에서 유일하게 해고 당했던 적이 많았었어요. 물론 이건 제 입장이고, 회사 입장도 들어봐야 하지만, 회사에 손실을 입힌 적도 없고, 피해를 준 적이 없다는 기준입니다. 1. 출근할때 30분 전에는 출근해서 보이는 직원들마다 인사하고, 다른부서에 찾아가서도 인사 먼저 드리고 있어요. 2. 회사 청소할때 제 회사다 생각하고 남들이 잘 청소 안하는 부위도 찾아서 하고 그랬어요. 3.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졌었고, 퇴근 후에도 집에서 따로 업무와 관련된 공부를 했습니다. 4. 회사 전화가 울릴때 최대한 제가 먼저 받으려고 했고, 모르는게 있어서 응대가 어려울때 사수분께 돌렸습니다. 5. 궁금한거 물어본 후 알려주실때 감사 표시를 했습니다. 6. 퇴근 후에도 먼저 찾아가서 인사드렸습니다. 일단 제 기준에서는 그렇습니다. 단점으로는 예민해서 힘들때 표정관리가 잘 되지 않는 날도 있고, 전화 받다가 응대 후 거래처나 소비자가 무례한 반응을 보였을때 통화가 종료되고 저도 모르게 조용히 혼잣말을 할 때도 있었지만, 면담때 지적받았었지만 고치려는 모습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업무를 할 때도 업무에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알게모르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버텨보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수습기간 마지막날에 따로 불려가서 회사 측에서 먼저 계약을 종료하자고 통보 받게되었고 항상 수습기간마다 잘려서 고민이에요 물론 부족한점도 많고 부정적인 피드백에 예민한건 맞지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마음같지가 않네요. 지금도 용기내어 다른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정도면 회사 생활과는 안맞는 성향인지도 알고싶어요. 제가 봤을때 문제점은 1.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을때 예민해하고 힘들어한다. 2. 힘들때 표정을 드러낼때가 있다. 3. 업무지시가 내려왔을때 제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려우면 왜 해야하는걸까 의문심이 생긴다. 4. 싫은 소리를 하지 못 해, 참고 참다가 거리두게 된다.(막내생활이 주로 많았어서 할 말 하지도 못하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국인들은 왜 오지랖이 넓은가요?어느 회사 등 모임을 가게 되면, 오자마자 호구조사, 애인유무, 결혼 언제할건지, 퇴근 후나 주말에는 주로 뭐하는지 90% 이상 묻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많이 불편하긴 했어요. 지금은 대충 좋게 대답하지만, 첫 직장생활때 불쾌함 표시했다가 직장에서 은따 당하고 못어울렸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습기간 후 해고 흔한가요??수습기간 3개월 동안 써보고, 해고당하는경우 흔할까요? 회사에 금전적으로 피해끼친적 없고, 크게 실수한 적 없고, 동료들과 트러블이 생긴 경험도 없다는 기준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