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전기·전자학문Q.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사람이 따로 있나요?제가 조카들과 닿으면 스파크가 튀는것마냥 탁 전기가 통해 서로 놀라고, 쇠로된 현관문을 잡아도 악 소리를 지를정도로 정전기가 심하게 납니다. 타닥 소리가 너무커서 깜짝놀라요.자동차문은 늘 정전기가 나니 옷이 덮힌 팔꿈치로 닫거나 신발로 밀어서 닫구요.쇼핑카트 손잡이를 남편이 잡고 있을때 제손이 손잡이에 닿으면 둘다 놀라서 손을 뗄정도로 스파크가 일어나는것 같더라구요. 제손이 어디 닿는게 무서울정도에요. 유난히 정전기가 심한 체질이 있는걸까요? 이런것도 일상생활에 불편을주니 은근히 스트레스네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출퇴근길에 다친경우 어느선까지 산재적용이 되나요?1.퇴근길 회사 건물 출입문을 열고 완전히 빠져나온뒤에 바로앞 횡단보도 건너려다 보도블럭 튀어나온 부분에걸려 넘어져 팔이 부러진경우.2.부서회식중에 시비가 붙어 피해자가 된경우.3.출근길 에스컬레이터에서 발을 헛디뎌 발목을 다친경우.4.퇴근할때 운동한다고 혼자 회사 비상계단으로 내려가다 계단에서 미끄러져 허리를 다친경우.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로나 후유증인지 기침감기를 심하게 앓은뒤부터 기침한두번만해도 소변이 주륵하시는데 어찌해야하나요?노인회관에 다녀오신 어머님께서 걱정하시길 할머님들이 기침할때마다 다급하게 집으로 가신다고 그리고 30분뒤에 다른옷을 입고 돌아오시는데 이유를 살짝 여쭸더니 기침감기할때 배가 쥐어짜일듯이 자지러지게 했었다.숨넘어갈듯 심하게 몇일을 기침을 하고나니 그뒤로 얕은기침만 해도 질금질금이 아닌 주륵하고 소변이 흘러버린다 하셨답니다. 산부인과나 비뇨기과 가는걸 극도로 거부하셔서 먹는약이나 운동으로 좋아질수는 없는것인지 물어봐달라하셨습니다. 40대인 저도 처음 산부인과 가서 멘탈이 털렸는데 70대이상 할머님들은 더하시겠죠. 병원에가면 시술을 해야할테니 싫다하시니... 스스로 좋아지실수 있는 작은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요실금패드는 아예 모르고 계셔서 제가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신용카드 발급후 사용하지 않았는데 연회비가 청구된건 정지시켜도 환불받을수 있나요?주부다 보니 신용카드발급이 까다롭더라구요. 그래서 신용카드 발급이벤트 페이백받고나서 해지하기는 아깝고, 그냥두자니 연회비는 해마다 나갈것같아 정지시켜둘까 하는데요. 정지해도 연회비는 계속청구될까요? 이용정지 해두면 다른카드사 신용카드발급시 보유카드갯수에 조회가 안될까요? 너무카드가 많아도 신용이 떨어질수 있다하니 걱정되서요. 20년 연체는 한번도 없고 신용도 970점 이상이긴합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61년생인데 국민연금을 받을때 절세하려면?60년생 친구들은 연금을 이미 받고 있다는데 저는 61년생인데 올해 못 받는다네요? 계산이 어찌되는것인지...이번6월부터 만나이로 하면 또 뒤로1년 미뤄지는건가요? 연금을 일반통장말고 어떤통장 어느은행에서 받아야 세금절약효과가 있을까요? 미리 만들어두고 준비하려는데 막막합니다. 의료보험료도 지역가입자로 나오면 엄청많이나올텐데 줄일수있는 통장혜택이나 연금상품 혜택이 있을까요?
- 생물·생명학문Q. 대나무는 왜 없애도 끊임없이 계속뚫고 올라오나요?시골산에 대나무가 대여섯그루 있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정신차리고 산에 나무를 심으려고 보니 번식력이 너무 무서울 정도로 산의 반을 덮어버렸어요. 포크레인으로 이틀동안 다 긁어내고 뿌리남은것도 손으로 보름동안 다 파내고 제초매트까지 덮었는데...지난주말 가보니...대나무가 그새또 번식을 해서 엄청올라와 있네요.대체 대나무의 번식방법이 무엇이며 대나무를 완전히 없앨방법 없을까요? 대나무가 이제는 무서울 지경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지를 집에서 파는게 안좋은건가요?어릴적 같은반 여자아이의 귀구멍으로 까만 덩어리가 귀마개마냥 막고 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심지어 그친구의 아버지는 이비인후과 원장님이셨거든요. 그친구말로는 아버지가 귀는 파는거 아니라고 했다며 그렇게 귀마개마냥 귀지를 달고 다녔는데 그게 정상인가요? 의료적으로는 몰라도 미관상 그건 충격이었던거 같은데 안파는게 맞나요? 어제 귀를 파고나서 오늘 귀속이 욱신욱신 하니 통증이 오니 갑자기 그친구가 떠올라 질문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버블구강세정제 물로 안헹궈도 괜찮은가요?여에스O 선생님이 가글대신 항상 사용한다는 버블구강세정제를 입안에 펌핑후 머금고 있다가 휴지에 뱉어내기만 하고 헹구지않아도 개운하고 살균효과도 계속유지되고 입마름도 없다하는데요. 헹구지않아도 정말 괜찮은가요? 음료를 마시거나 했을때 입안에 남은 성분이 삼켜질텐데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전업주부도 1억미만 시골주택 대출받아 구입할수 있나요?전부 남편명의라 제소유 재산은 증명할수 없지만 매달 40~60이자 낼정도의 고정자금과 5천예금 있는데요. 전업주부인 저도 시골 저렴한 주택 대출받아 구입할수 있나요?그 주택을담보로 대출받아 계약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금은 5천이상 보유하고 있는데 1억 주택은 담보대출이 얼마까지 받을수 있으며 우선은 주부도 계약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남편2주택인데 시골3억미만 주택은 1주택수에 포함안된다는 글을 봐서요. 부동산법이 바뀐게 맞나요?
- 화학학문Q. 발바닥에 각질은 왜계속 생기는걸까요?아이때는 보들보들 촉촉하기만 하던 발이 40이 넘어가는 순간 없던 각질이 발꿈치에 계속 생깁니다. 무좀도 없고, 험한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걷지도 않는데 발꿈치 각질이 자꾸생기네요. 피부의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라기엔 이해되지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