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앵무새292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목욕에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는 고양이의 몸을 깨끗히 하고 싶은데 어떡해야 하나요?목욕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제가 알기로 고양이는 다른 동물이나 인간보다 스트레스에 취약해,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혹은 강하게 받으면 그게 실제로 수명이나 신체에 무리가 간다 아는데 맞나요?아니라면 과잉보호니 목욕을 하고 싶습니다예전에 간 병원에서는 고양이는 평생 목욕을 할 필요가 없다 들었습니다여기서 궁금한 점이1. 깨끗한 탈지면이나 수건에 따뜻한 물을 묻혀서 몸을 불려 닦아준뒤 , 적당히 말려주는 식으로 목욕행위를 대체하고 싶습니다. 부작용은 없을까요? 참고로 목욕대비,계획한 행위를 고양이가 그렇게 싫어하진 않습니다2. 양치질을 하곤 있지만 입안에 세균이 다소 있을텐데, 때문에 그루밍을 과하게 한 후 몸이 빨리 마르지 않는경우, 혹은 이와 별개로 대소변이 묻은 신체를 고양이가 그루밍하지 않은 경우이 두 경우에 세균등이 생길까 우려돼 몸을 닦아주고 싶은건데요, 제 생각이 과한걱정인가요?만약 합리적인 생각이라면, 이를 예방하려면 1번과 같이 단순 미온수로 닦아주는건 결국 지질성분을 다 제거하지 못해서 의미가 없는것 같은데요. 짧게라도 목욕을 하는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하산시에 무리가 없는데 등산할때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나요?하산시에는 테이핑,무릎보호대,, 스틱을 사용하고 있고 위와같이 준비한 후로는 이전과 달리 무릎에 무리가 전혀 안갑니다. 그런데 등산할때에는 테이핑을 한 채로 등산하는데도, 높이가 높은 바위를 오르거나, 경사가 매우 높은 비탈길을 오르면 단시간안에 무릎이 땡기고 아픕니다. 즉 고관절을 최대한 넓게 쓰는 행위를 할때 무릎이 아픈데요고관절의 부족한 유연성을 보상하려 무릎관절이 무리를 한건가 의심됩니다따라서 평소 등산시에는 보폭을 크게 하여 바위를 오르는걸 삼가며, 일상에서는 고관절과 그 외 무릎 발목 관절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늘려서 장기적으로 조금 험하게 등산해도 괜찮을 수준을 만들어야 한다 결론내렸습니다제 생각이 적절한가요?
- 의료법률Q. 식품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고지하지 않은 식당업주는 처벌받나요?마늘 알레르기가 경미하게 있습니다부득이하게 외식하는경우 마늘알러지가 있음을 밝히고 마늘이 들어가는지, 혹은 마늘이 들어가는 요리에 마늘을 제외해줄것을 요청하는데요아직까지 그런 적은 없지만 만약 의료의식이 낮은 업주가 허위로 마늘이 들어가지 않는다 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나요?제가 알기로 알레르기 식품 등의 세부 표시 기준에는 계란, 우유, 토마토 등 13개 성분이 알레르기 표시대상으로 지정돼있는데 1. 마늘이 해당되지 않는점2 경미한 알레르기라 쇼크등의 반응이 없고, 복부팽만,설사정도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입증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걱정됩니다 관련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또한 해당 질문은 알러지를 악용하여 업주를 괴롭히고 싶은 생각에 작성된게 아니라, 외식할때 정보제공을 올바르게 받는 방법이 있는가 궁금하여 작성됐습니다 그래서 사후적으로 신고하는 절차는 원하지 않고, 3. 만약 제가 요청한 음식을 먹었을때 마늘맛을 강하게 느낀다면, 이를 근거로 재조리/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질문의 목적에 맞게 생각해보면 최대한 외식은 자제하는게 좋다 생각하는데요, 부득이할 경우 가능한 대규모 식당이나 기업체가 운영하는 직영점 형태의 식당 등을 가야 위와 같은 상황(업주의 기만)이 일어나지 않을것 같은데 이 외에 별다른 방법은 없겠지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하산시 천천히 내려가거나 사족보행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무릎을 보호하려면 천천히 하산하거나, 사족보행을 하거나, 뒤로 걷기를 해야 한다며실제로 그러는 등산객을 많이 봤는데요1. 빠르게 하산하여도 착지할때 속도만 조절하면 이론상 상관없나요? 즉 빠르게 뛰거나 점프하듯 하산하는게 문제인건지2. 사족보행,뒤로걷기가 근거있는 무릎보호 방법인가요?
- 무역경제Q. 관부가세 면제 상한과 개정절차가 궁금해요1. 의류직구시 미국이 아닌국가는 150달러, 미국은 200달러 미만의 제품에 한하여 관부가세가 면제되는데왜 기준이 150,200달러인가요?2. 오래전에 책정된 금액이기에 시대에 맞게 상한이 늘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요이를 개정해주는 기관이 어디며, 저같은 일반인이 의견을 모아 건의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3. 국가에서 알아서 상한을 늘려주는 일은 없을까요? 관부가세를 내 세수는 증가할 수 있지만 내수활성화에 반대되는 방향이므로 보수적으로 책정하고 앞으로도 큰 이슈가 없는한 상한을 늘리지 않을거라 예측하는데 맞나요?
- 지식재산권·IT법률Q. 나라별 관부가세 책정기준이 궁금해요1. 우선 제가 알기로는 미국 제외한 모든국가는 미화150달러미만, 미국은 목록통관시 200달러 미만의 제품에 한해 관부가세 면제인데요 모든 나라 (가령 인도 ,eu에 가입하지 않은 유럽국가 ,남아공 등등등등)에 똑같이 적용되나요?2. 통관부호를 입력하지 않고, 우편으로 오는 의류직구들에 경우, 150달러를 초과하는데 관세를 내지 않았다는 경험담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이 유가 뭔지, 내 의도가 아닌데 언더밸류일 경우 처벌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심장질환이 없는데 일시적으로 가슴통증이 생길 수도 있나요?안녕하세요 20살때 수험생활하다가 2년간 가슴을 쿡쿡 찌르거나, 죄여오는 통증이 불규칙적으로 이유없이 찾아온 적이 있습니다. 정형외과 방문 후 다시 내과 방문해서 기흉,심전도 검사 등 해보고 이상없고 신경성일 답을 받았습니다 그 후 군대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겹쳤는데 수면중 호흡곤란, 위 20살때 증상과 같은 흉통이 다시 생겨났는데 심장내과에서는 따로 검사는 안해보겠고,불안장애일 확률이 크다고 했습니다 전역 후 해당증상은 사라졌는데요,약 2년이 지난 지금 수험생활중인데 갑자기 어제부터 또 가슴이 쿵쿵 뛰고, 가슴이 죄여오는 통증이 불규칙적으로 생겼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는 많으나 최근에 눈에 띄게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일은 없었고요, 이번에도 병원 가면 비슷한 결과가 나올것 같은데 그 전에 먼저 조언 구하고 싶어서 글을 썼습니다. 결론적으로 궁금한 점입니다1. 병원에서 특별한 방도는 없다 할 확률이 높을까요?2. 스트레스 관리를 해주는것말고는 딱히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3 실신하거나 돌연사할까 걱정되는게 지금 증상에 대한 주된 염려인데요, 절대 그럴 일 없다 확신은 못하지만 통증이 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무시하거나 통증이 생길때 스트레스를 낮추려고 명상을 해주는 식으로 의식을 전환하는게 도움이 될까요?4. 참고로 3년간 로아큐탄을 복용하다가 중단하고 현재는 제균치료중으로 항생제 항진균제 항원충제 등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햇볕보기/sunlight exposure에 대해 아시는 분 도움주세요요즘 숏폼에서 핫한 andrew huberman이 강력추천하는 sunlight exposure에 대한 궁금증입니다기상하자마자 해가뜬 야외로 가서 5분정도만 있으면 최고라는데, 제가 기상하는 시간이 일출전입니다 다만 일출전이지만 동은 트는 그러한 시간(새벽6시경)인데요, 이때는 sunlight exposure가 가능한게 아니고, 육안으로 해가 보일때, 야외에 있어야 유효한건가요? 정확한 기준이 궁금합니다위의 andrew huberman이나 다른 여러 교수들이, 직사광선이 가장 강한 오전10~오후2시 사이에 , 현실적으로는 식후에 10~30분 산책을 해주면 이또한 기상 후 sunlight exposure만큼은 아니지만 일주기리듬 설정 및, 건강,비타민d합성에 도움된다 들었는데요 이때 당연히 자외선을 차단하면 안되는건가요?자외선을 얼만큼 받아도 되는지는 개인별 역치가 다르니 체감상 따가우면 그만두는게 맞나요?아니면 주관적인 기준말고, 객관적으로 몇분까진 괜찮다, 양산을 쓰고있으면 비타민d합성량은 줄어들지만 간접적으로 합성에 도움을 주므로 양산을 쓰고 산책하는게 좋다 등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어로 된 논문이 여러개있던데 읽기 힘들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부상방지를 위한 무릎 강화 운동에 뭐가 좋나요?궁금한 점이 몇개 있습니다조깅,등산시에 다소 무리하면 무릎통증이 약하게 생기는데요인터넷에 찾아보면 평소에 무릎강화를 해버릇하라는데 무릎강화운동으로 뭐가 좋나요? 저처럼 등산,러닝을 하면서 무릎강화를 직접 해보신 분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계단오르기가 무릎강화에 왜 좋나요? 러닝/등산하는 사람들이 계단오르기를 보조/재활/강화운동으로 많이들 하던데 정확히 왜 하는지 궁금합니다. 등산에서 하산시에는 최대한 조심하는데, 오히려 고관절을 많이 쓰면서 다리찢듯이 암릉을 오르면, 그때 무릎에 데미지가 가는 느낌이 듭니다. 정상적인것이고, 가동범위를 좁게 해야 하나요?무릎강화및 유연성이 올라가면 위에 말한대로 가동범위를 크게 하여 산을 올라도 무리가 가지 않나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북한산 산행시 등산화/ 동계 등산화 추천해주세요암릉산행을 즐기는데, 비브람 메가그립이 적용된 트래킹화를 사용중입니다. 접지력이 살짝 아쉬운 정도인데요제가 찾아보니 같은 비브람 메가그립이어도, 구성비율 등이 달라서 모든 비브람 메가그립 적용창이 같은 접지력을 같는건 아니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건, 비브람 메가그립이 적용된 창 혹은 다른 창의 등산화/트래킹화 중에서 겨울에도 운행 가능한 신발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