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다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이 네자릿수(1000회) 이상으로 폭행을 당하면 어떻게 되나요?한 달 전 학교 체육 시간에 저희 반 친구들은 댄스 연습을 하고 있었고, 옆에 있는 2학년 동생들은 피구 경기를 하고 있었습니다.친구들과 별개로 저는 매트에 앉아서 독서를 하고 있었는데요.그러다가 2학년 동생들이 세게 던진 공이 제 얼굴 쪽으로 날아오는 바람에 저는 얼굴을 맞았고 안경다리가 부러지거나 얼굴에 소량의 피가 나는 등 가벼운 증상을 입었습니다.그로 인해서 저는 2학년 동생들한테 너무 화가 나서 울음을 터트리다가 결국 5252회라는 매우 상당한 횟수의 폭행을 하려고 했는데요.하지만 만약 그 후배가 그 정도 상당한 횟수의 폭행을 당하면 학교 선생님들은 심하게 다치거나 중상을 입는 등의 매우 심각한 피해를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만약 진짜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과연 사람이 네자릿수의 폭행을 당할 경우 정말 그럴 수도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음식을 먹고 체중으로 가기 전에 운동하면 체중이 더 이상 안 늘어날까요?우리가 먹은 음식은 대부분 섭취 후 5~8시간 (최장 1~2일)이내에 체중으로 간다네요.그렇다면 음식을 먹고 체중으로 가기 전에 운동을 병행하면 체중이 원래대로 이거나 더 이상 안 늘어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운동과 단식으로 인해 하루에 체중 500g이 빠졌습니다. 정상인가요?오늘 아침에 병원에 들러서 진료 받고 몸무게를 쟀는데 옷 몸무게 제외한 체중이 52.9키로가 나왔습니다.아무래도 어제 단식과 계단 오르기 운동으로 인해서 빠져나간 거 같은데 운동과 단식을 병행하면 하루에 체중 500g 감량도 가능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다이어트로 인해 체중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목표한 몸무게가 되면 요요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하면 되나요?현재 제가 목표한 몸무게까지 1kg 가량 남았는데 그만큼이 더 줄어들어서 목표한 몸무게가 되면 기분은 좋지만 추후 과식이나 다른 이유로 인해서 다시 몸무게가 원래대로 돌아가면 안되는데 너무 걱정됩니다.이렇게 다이어트로 인해 체중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본인이 목표한 몸무게가 되면 더 이상 살이 찌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활하면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중학생이 한 달에 2~3kg정도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몸에 무리가 갈까요?제가 석달 전부터 과식을 시작하고 운동은 별로 안 해서 살이 54~54.6kg까지 찐 이후로 거의 한 달간 그 몸무게를 유지하다가 지난달 말부터는 계단오르기와 각종 유산소 운동 등으로 인해 살이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여 지금은 그 당시에 비해 0.6kg~1kg 정도가 빠졌는데요.지금도 운동을 열심히 꾸준히 하고 있어서 당분간 살은 조금 더 빠질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현재 중3 여학생이고 한 달에 2kg 정도 감량을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건강한 사람이 하루에 윗몸 일으키기를 500개 이상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아까 윗몸일으키기를 오늘 하루동안 1000개 정도 하려고 하다가 힘들어서 400개에서 멈추고 내일 하려고 합니다.부모님은 하루에 너무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꾸준히 하라는 맞는 말을 말씀하시고, 건강한 사람도 하루에 윗몸일으키기를 500개 이상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시더라고요...혹시 건강한 사람이나 허리 근육이 좋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하루에 윗몸 일으키기를 500개 이상 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 선생님이 제가 전혀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신 걸까요?제가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는 과거에 저를 가르쳐 주셨던 5학년 선생님과 그 선생님과 같은 학년 담임 선생님으로서 같이 계셨던 선생님 네 분이 계셨습니다.학기 말에 일과가 모두 끝나고 5학년 선생님들을 만나러 교실 앞에 서 있었습니다.한 1분쯤 지나니 선생님들이 저에게 반갑다고 맞아주시고 저는 선생님들께 그동안 있었던 일들과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선생님들 앞에서 모두 털어놓았습니다.선생님들과 대화를 하다 보니 이번에는 선생님께서 제가 전혀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을 하셨습니다.그 질문의 주제는 '특정 숫자가 더 좋은지 아니면 그 숫자와 관련된 학급의 선생님이 좋은지' 입니다.하지만 저는 대답을 할 수 없는 질문이다 보니까 한참 동안 고민하다. 결국 둘 다 좋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이렇게 학교 선생님들이 종종 학생이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하는 경우는 어떤 상황에서일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졸업생이 본인이 졸업한 초등학교 중학교에 가끔씩 놀러가도 되나요?오늘 중학교 일과가 모두 끝나고 초등학교 선생님께 전화를 해서 놀러와도 되는지 여쭤봤더니 된다고 하셔서 초등학교로 직접 놀러왔습니다.이제 마지막으로 내년 중순에 초등학교가 종업식을 하기 전에 한 차례 더 방문할 예정인데요.하지만 재작년에는 저희 중학교를 졸업했던 선배가 이유 없이 자신이 졸업한 중학교에 들어왔다가 진로 선생님께 " 여기 졸업생들 왜 왔어?" 라는 충고를 받았습니다.이렇게 졸업생이 본인이 졸업한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가끔씩 놀러와도 되는 걸까요?
- 경상도여행Q. 겨울에 울산 가볼만한 곳 대표적인 곳이 어디일까요?이제 한 달 있으면 중학교도 졸업하고 방학이라 시간도 많이 남아서 그런지 우리나라 전국 광역시를 다 돌아다니고 싶네요.그중에서 저는 인생 동안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울산을 부산 다음으로 꼭 가보고 싶습니다.겨울에 울산에서 가볼만한 대표적인 장소는 어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부산여행Q. 1~2월에 부산 가볼만한 곳 어디가 있나요?제가 인생을 살면서 부산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그래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방학 때 가족들과 부산 여행을 한 번 가보려고 하는데 혹시 1월달 2월달에 부산 가볼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