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따따뚜겐
- 전라도여행혹시 좀전에 지진 느끼신 분들 있는지 궁금합니다A. 여기 목포인데 느껴졌어요,똥싸고있는데 뭔가 흔들거리길래 옆에 무거운 트럭이지나가나 싶었는데 지진이었더라구요,,똥누다가 닦지도못하고, 뛰쳐나갈뻔했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친구가 내 애인과 따로 사적인 연락을 주고 받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A. 보통 서로알던 사이가아니었다면 개인적으로 연락할일이없습니다, 서로 둘다에게 호감아나 목적이있을때 연락을하는거지요,의심을해볼 여지가있네요,
- 전라도여행친구들과 전라도여행 계획중입니다~A. 사진은제가 직접찍은것입니다4월은 강진 남미륵사목포 대반동진도쏠비치(입실객이아니어도 웅장하고예뻐서 구경만하러 오시는분들도많음)개인적으로 야경이 예쁨 여수아르떼뮤지엄,녹테마레,아쿠아리움향일암,카페 모이핀스카이점,카페 마애장흥물축제(7월말에서8월초까지)불갑사 상사화축제(가을시즌) 장성 황룡강(봄,가을에 가는걸 추천)함평엑스포(봄엔 나비축제.가을엔 국화축제, 개인적으론 국화축제가 훨씬예쁨, 수만그루의 국화로 구조물을예쁘게만들어놈)순천만국가정원(너무넓어서 돌다가 지침, 여유있을때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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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첫째는 동생들한테 베풀어야하나요.A. 이런 뉘앙스면 글쓴이가 졸대학졸업후 취직까지하면 동생들 뒷바라지까지 글쓴이에게 떠밀지않을까 걱정이되네요,부모님과 글쓴이의 입장을 둘다알수없기에(보통 글쓴분들도 부풀려쓰는분이 많아서) 딱히 이렇다할 말씀은못드리겠습니다만,,저같은경우 먹을게있으면 조금씩내주는게아니고 그냥 있는거 다 줍나다, 조금씩준다는건,, 아깝다는거잖아요? 쓰니말대로 다이어트때문에 안먹고있다는데 유통기한지나서 다 버릴빠엔 그냥 다 줘버리세요,가지고있어봤자 괜히 더 먹고싶어집니다,금전적인문제는 부모님의잘못이 맞습니다,아직한생신분인애한테 동생들에게 돈쓰라는게 말도안되죠,,한창 꾸미고다닐 나인데,,,솔직히 18살에8만원이면 적긴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헤어진 사람에게서 밤에 전화가 오는건 다시 잘해보자는 신호인가요?A. 그시간에 전화하는것부터 민폐인데요,자는사람 억지로깨워서 자기할말하겠다는 ,,평소에도 자기위주로 행동하는 사람이지않았을지 의심해봅니다,그리고 술많이먹는사람 가까이두지마세요,평소에잘해야지 헤어지고나서 뭐좀해볼려는사람도 다시만날필요없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회사 동료의 삼촌이 돌아가셨다는데 부조를 해야할까요?A. 직계가족의 상이아면 보통 하지않습니다,정말 친했던분이아닌 이상은요,정 마음에 걸리시면 간단하게 조의금만 전하시면될거같습니다,우리나라는 돈에미친민족이라그런지 경조사때 유독 돈에 민감합니다,안주면 상도덕도없는사람으로 몰아가는 경우가있죠, 결혼식,장례식도 무슨제테크마냥 돈걷어들일려고 하는수준에 이르렀습니다,참, 안타깝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떡볶이를 먹을때 밀떡과 쌀떡중 어떤걸 선호하시나요.A. 저같은경우도 쌀떡을선호합니다,씹어보면 일단 쪽득함자체가다르고 약간 더 고소하고단맛도 있습니다,가격차이가있더라도 전 쌀떡을사먹습니다,밀떡은 먹고나면 속이더부룩해서 손이잘안가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에도 지인들 초대해서 돌잔치를 하나요?A. 요즘은 행사를 무슨 제테크마냥 돈벌이수단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많습니다,축하해주러가는 자리인데 우리나라가 유독 돈에민감한건지 축의금을 안내면 눈치밥먹는세상이 되어버렸죠,그래서 돌잔치같은 경우 장례식이나 결혼식같이 큰 행사도 아니고 안가기엔 기분상해할까봐 이래저래 난감한 상황입니다,솔직히 돌잔치까진, 안가도 된다고생각하네요,친한분들은 금 선물하고 금전적으로도 어느정도 해줘야할텐데 저같은경우 완전 절친정도 되는사이가 아니면 돌잔치아예안갑니다,직장동료돌잔치다? 이직하면 그사람이 저한테 연락이나하겠습니까? 그냥 남되는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때를 안미는 사람들도 많은데 괜찮은 건가요?A. 저같은경우는 각질이 많이느껴질경우 때를 타월로미는게아니라 각질스크럽으로 씁니다,때타월보다 뭔가훨씬더 깨끗하게 개운한느낌이네요,아무래도 스크럽행위자체가 피부에 좋진않습니다,밀고나면 벌겋게 색이변한건 피부에 강한자극이줬다는 신호지요,유독 우리나라가 때를많이밀고 저희나 일본같은국가를 제외하곤 거이모든나라에서 때를밀지않습니다,바디워시로만 해도 충분하거든요가끔한번씩 시원함을느끼고싶으실때 하는건 괜찮을거같으나 아마 노화의지름길이라고 어디서 들은거같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엄마가 국을 그릇에 안 담고 냄비째로 주세요A. 처음부터 내 국은따로 담아달라고 말씀해주셔야될거같습니다,처음엔잊어버리니 주기적으로 말씀해주세요그럼 습관이되서 알아서차려주실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