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헤어진 사람에게서 밤에 전화가 오는건 다시 잘해보자는 신호인가요?
헤어진지 1년이 넘은 사람이 술마시고 밤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내용은 별다른게 없었어요.
그냥 잘지내냐 만나는 사람있냐 이런 대화였어요.
그런데 분명 앞으로 전화나 카톡은 절대 안한다고 했었거든요.
그사람은 자기는 저랑 헤어진후 아무도 만난적이 없대요.
그렇다고 제가 보고싶다느니 다시 잘해보자느니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밤12시 넘어서 술먹고 전화를 하는것은 다시 잘해보자는 신호아닐까요?
7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시 잘해보자는 신호로 보기는 어려울것같습니다.
술을 마신 상태에서 감정적으로 연락했을 가능성이 커요.
말보다 행동과 지속적인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혼란스럽다면 거리를 두고 상황을 지켜보세요.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정말 사랑하고 다시 만나고 싶으면 술 안 먹었을 때 연락 합니다. 다시 만나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 술기운에 의지했다? 겨우 그정도 용기와 마음뿐인거죠.
잘해보자는 신호여도 그냥 거절하세요
한번 헤어진 인연은 다시 만나도 똑같은걸로 헤어집니다.
다시 만나서 잘 된 커플은 0.1% 정도 될까 말까에요
그냥 술마시고 전화 했을 수 있는거고요
정말로 착각하기 좋은 행동을 하는군요.
일단 헤어졌음 이유분문하고
단호해지는게 좋을듯 합니다.
특히
낮도 아니고 한밤중에 전화하는 의도가 불순합니다.
그냥 헤어지는것이 현명한 방법인듯 하네요
밤에 전화가 왔다고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ㆍ남자들이란 열 여자 싫어하는 사람없어요 사귈때의 추억도 가끔은 생각이 나서 할수도 있습니다ㆍ잘 판단해서 행동하세요 ㆍ
안녕하세요.
제가 보기엔 그냥 심심해서 한걸로 보입니다.
연락받을지 안받을지는 질문자님 선택이지만 저같으면 바로 차단할거같아요..
미련이 남아있다면 뭐 연락할수도있지만 저라면 그냥 차단할거같습니다.
술먹고 전화는 솔직히 답이없네요 저같으면 차단하겠습니다 멀정한정신에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술에의지해서 말하는건 신뢰가가지않습니다 그리고...세월을살다보니 그렇게다시만난사람들은 같은이유로 다시 헤어지더라구요..맘단단히먹고 차단하세요
밤에 오는 전화는 대부분 "미련"입니다..
추억은 추억속에 묻어두는 것이 아름답지 않나 싶습니다.
제 경험상 아름답지만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냥 추억은 추억속에 묻어두세요.밤늦게 전화가 왔다는 사실만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추측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했던 약속을 어기고 연락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솔직하게 표현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의 생각도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신중하게 판단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남.녀 더 마찮가지로 술김에 헌 전화는 하소연에 그칠수 있습니다.
진실된 마음을 전달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진정성은 그사람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말하는게 진정성이지 술김에 하는 말은 그 때 분위기에 생각에 잠겨서 생각나서 해본 전화가 태반입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술마시고서 전화한것에 대해 그렇게까지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술이라는게 사람의 감정을 가지고 노는 물건입니다. 또 술취하면 이런저런 사람에게 전화를 하는 주사도 있구요.
님이 아직 그분에 대한 감정이 남아 있다면 전화 한번 해 보세요.
어제 술을 많이 마신것 같은데 괜찮냐
요즘 무슨 힘든일이 있냐고
만약 그 남자분이 아직 마음이 있다면 분명 밥이나 먹을까? 할것입니다.
아니고 그냥 술김에 전화했나보다 미안하다 한다면 주사입니다.
별의미없읍니다
한번 깨진그릇은. 그걸로 끝입니다
헤어지고. 좋은 추억으로 묻었으면. 새로운 사랑을
찾으세요. 사람은. 변하지않습니다
한번 혜어지면. 두번째는. 더 쉽게 헤어집니다
새로운 사랑은. 널려있읍니다
술먹어면 자제력을 잃어
생각나는대로 연인을 찾습니다
때로는 잊지않고 생각한다라고 받아들일수도 있습니다
진심 후회하고 잊지못한다면 담날 맨정신에 대화 해보는게 좋습니다
한번 헤어질때 얼마나 고민했을까요?
다시 만나면 같은고민으로
헤어질 확률이 99%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에 변화를주고
미련두지마세요.
또다른 인연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잘해보자고 연락오는게 아닙니다. 혼자 있다보니 외로움을 느껴서 연락하는것이니 절대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안되요
아쉬운대로 연락할 사람이 없다보니 연락한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술마시고 전화하는 사람은 믿으면 안됩니다. 단순히 술을 먹고 밤에 부교감 신경이 활성이 되어서 그리워서 전화를 한 것인데 이때의 그리움은 다음날에 아무런 효력을 가지지 못합니다. 참고로 술마시고 밤에 전화는 1명에게 특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여러 명에게 받을 때 까지 합니다.
오랜만에 연락 온 전남친 대화내용 자체도 크게 임팩트도 없네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다음에 또 연락올 수 있으니 깔끔하게 차단하세요!
괜히 질문자님 속만 시끄럽잖아요^^*
글을 읽으면서 술 드신 분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젊은 시절 술에 취해서 이곳 저곳 전화하던 제 모습인 듯하여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어떤 사람(저 같은 사람)은 평소에는 말이 없는데 술을 마시면 말이 많아집니다.
술 자리에서도 말을 많이 하다가 술자리가 파한 이후에도 관성이 있어서 말을 하고 싶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술이 취해도 가릴것은 가리는지라 핸드폰에 저장된 사람 중에 만만한 사람을 찾게 되는 겁니다.
취중 전화는 아무 친한 친구라 해도 할 수 없는 거죠.
그냥 만만한 사람한데 전화하는 겁니다.
술먹고 전화온다는건 좀그러네요
허어졌음 그걸로 끝나야지 다시만난다는건 아닌것같아요 맨정신으로 전화와 좋아한다 다시 시작해보자고 진지하게 말을 하면 한번생각해볼수는 있지만 술먹고 전화온다는건 큰실수인것 같아요
그냥 술주정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그냥 몸이 외로워서 연락 한거니 절때 다시는 전화와도 받지 마세요,
지금껏 왜 차단을 안하신건가요? 그냥 손절이 답입니다.
번호 차단 하시고 신경쓰지 마시길
다시 연락했다는것은 다시 잘해보자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동안에 대한 후회와 원망의 표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완전한 신호인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이 반복된다면 그 의미가 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에 대해 상대방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그시간에 전화하는것부터 민폐인데요,
자는사람 억지로깨워서 자기할말하겠다는 ,,
평소에도 자기위주로 행동하는 사람이지않았을지
의심해봅니다,
그리고 술많이먹는사람 가까이두지마세요,
평소에잘해야지 헤어지고나서 뭐좀해볼려는사람도
다시만날필요없습니다,
아직도잊지를못하시는지요
한번단절하는건두번은아닌듯합니다
다시재결합한다해도시간만허비할뿐
다시반복되는결과만초래합니다
님이잘판단하시리라믿지만현실을좀더냉정히판단하심시좋을듯합니다
좋은말씀드리지못함이
미안할뿐입니다
경험상말씀드립니다
헤어진 사람이 술마시고 전화 했다고 너무 깊게 생각치 마세요 그동안 만났을때 생각나서 전화 한것으로만 여기시면 될것 같아요 만약 다시 만나자 하더라도 한번 헤어진사람과 다시 만난다 하더라도 오래가지는 않더군요 좋은 추억으로만 생각하시고 크게 생각 마시고 좋은 사람들 많으니 새로운 남친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전화를받고 통화를 하셨다면
작성자님도 마음이 남아있는건가요?
남아 있다면 맨정신에 다시 통화를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네요. 단순히 술기운에 갑자기 전화를 한건지 확인은해야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술먹은 김에 생각나서 연락 온거 같은데
진진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여자는 왜 연락오지 이런 생각이 들지만
진짜 남자들은 별 생각없고 심심하니 연락 그렇게 한번씩 오는거 같아요
절대로 마음쓰지 마세요
맨정신이 아닌 술마시고 특히 밤에 전화하는것은 안좋은 버릇일수있습니다
그냥 심심한가보다 생각하시고
연락하지 말라하세요
질문자님이 오히려 미련이나 마음이 있으시다면 전연인에게 낮시간에 따로 진지하게 물어보세요
미련이나 다시잘해보려는 마음이 있는거냐
그렇다면 이렇게 술에 의지해 아무렇지 않게 전화하는건 아닌것같다라고 얘기도하시고요
잘해보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만
저는 술 먹고 전화온 사람에게는
미련을 두지 않습니다.
술에 의지해서 용기를 쥐어짜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그 마음을 책임질 책임감이 있는 사람으로 느껴지지 않아서에요.
정말 마음이 있고 그 마음에 확신이 있다면 맨 정신에 연락이 와야한다고 생각해요.
헤어진지 1년 넘은 사람이 밤에 술 먹고 전화한다는 것은 예의가 아닌듯합니다. 그냥 전화를 했거나 불손한 의도가 담겨있는거 같습니다. 한번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으면 그냥 그걸로 끝내시고 차단하기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합니다 . 옛사람은 반드시 지우고 차단하시고 새로운 사랑을 사작하세요.^^
안녕하세요
헤어진 사람에게서 밤에 전화오는건 다시잘해보자는 신호아닐까
옛날부터 불문률처럼 내려오는 이야기가있어요
술먹고 새벽에 전화는 거의다 몸이 외로워서 전화옴 확률이 99%라는 얘기가 있으니 고르라는말이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혹시나 하는생각에 역시나가 되시지 않길 바래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그냥 무시하셔도 될 것 같아요,,미련 남아서 전화했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외로우니까 술김에 전화해본 것 같습니다 헤어진 사람이 잘지내냐 이런 행동에 너무 의미부여 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그것 또한 어떻게 보면 다운그레이드님한테 끼치는 안좋은 영향인 것 같아요,,,흔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그냥 흘러가는 사람들 중 하나로 생각하시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보통은 그런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마음이 아예 없으면 전화도 안하겠죠? 하지만 술을 먹고 전화를 한다는 것은 판단력이 흐려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으면 맨 정신에 만나서 같은 마음인지 꼭 확인을 해볼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도 작성자님께서도 그 여자 분을 다시 만나고 싶을 경우에요
잘 해보자는 것일 수도 있고 옆에는 누가 없고 술은 마셨고 이야기는 하고 싶고 옛날 생각은 나고. 이래저래 해서 전화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시 해보자고 해도 한번 헤어졌으면 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심각하게 의미부여 하지 마시고 신경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한밤중에 전화하는것도 모자라서 술까지 먹고 전화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상대방이 숫기가 없다거나 맨정신에는 말을 잘 못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해도 1년 헤어진뒤 그런식으로 전화하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맨정신일때 다잡아 물어보시고 만남을 확실히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맨정신이 아니라 술먹고 전화하는건 불손한목적이 있어보이네요
글쓴님도 고민이신거보니 미련이 남아있으신거같네요
일단 맨정신에 차나 한잔하자고해서 만나보는건 괜찮아보입니다
술을 먹고 옛 생각을 잠깐 추억에 빠졌고,
전화기를 보니 번호가 있어서 전화를 해본거죠.
아마도 계속 연락이 오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또 안오면 빼박이구요
또 온다면 물어보세요.
그럼 아마도 그냥, 이라던지 얼버부리겠죠
외로워서 한거에요.
마음은 없는게 높겠네요
제가 남편을 그렇게 만났어요.
못 잊고 있었는데 그밤에 전화 한 통으로..
그냥 술주사에요.
술먹음 감성적이잖아요.
깨고 나면 이성적이고.
너무나 후회합니다.
그 날 전화를 받지말았어야 했는데..
밤에 전화를 한다는건 술에취해 다시금 생각이나서 전화해본다거나 하는것입니다.
큰의미를 두는것보다는 밤에 감성에 취해서 혹은 이성을 잃으면서 여러사람한테 했을가능성도 높습니다.
다소 아쉬운부분이 있어서 연락을 하는거 같습니다.
보통 헤어지고나면 즐거웠던부분과 못해줬던 부분이 생각나기 마련이거든요.
아마 아쉬워서 연락하는걸꺼에요
쓰니님도 혹시나 다시만날의향이 있으시면 상대방이 고쳤으면 하는점을 명확히 고지하신다 생각하고 한번 물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뭔가아직 마음이 남아있으니 전화를 하는거겠조 아무러내용도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질문자님도 계속그런전화를 받아주고 계시는것 보니까 둘다아직마음이 있는것같네요 먼저 용기내서 말해보세요
전 남친의 성격이 시원시원한 성격이 아니라면 자손의 마음을 술 먹은후에나 표현할수 있다고 볼수 있어요 그동안 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았다면 맨정신보다 한잔 걸치고 전화하지 않았나 생각이되네요 즉 마음이 옛 여친에게 끌려서 전화를 한것 같네요 만약 옛 남친을 다시 만나고 싶다면 맨정신에 한번 만나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아마도 님을 잊지못해서 전화온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만약 님께서 전화온 분에 대해 미련이 있다면 한번 더기다려보시거나 어제 왜 전화 했냐고 물어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도 남자 입니다. 술먹고 헤어진 여친한테 술먹고 전화 한 적 많아요?? 그거 술 때문입니다 ~헤어질 때 생각해 보시고요~제 정신이 아닌 술먹고 그거 진심 아닙니다~멀리 하세요 ~좋은 사람 많습니다 😂
술 김에 연락했다는건 별 의미가 없는거 같네요 근데 취중진담이라는 말이 있듯이 님도 아직 그분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나중에 술 취하기 전에 진심으로 마음을 물어 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술 마시니 옛 연인이 생각이 나긴 했나보네요. 헤어지고도 어느정도 생각이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근데 질문을 저렇게 하는거 보니? 잘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건지?
왜 헤어졌는데 잘 깊이 기억해보시고 안좋게 헤어졌다면 깊이깊이 고민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술마시고 전화를 거는거는 생각이 나서 전화를 경우가 많으며 이게 꼭 잘해보자는 신호는 아니겠으나 어느정도 마음이 있다고는 볼수 있습니다. 술 마신채로 말고 멀쩡한 상태에서 대화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 헤어진분이 아직 미련이 남아있는것같습니다. 님도 미련이 남아있다면 전화해서 다시 시작해보세요. 그게아니라면 전화번호를 바꾸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밤에 술을 마시고 연락하는 행동은 미련이나 외로움에서 나온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잘해보자는 명확한 의사가 있다면 말로 분명히 표현했을 가능성이 커보여요.
안부와 근황만 묻는 연락은 감정 확인이나 위로 목적일 수 있습니다.
상대의 행동보다 사용자의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혼란만 남긴다면 선을 분명히 정하시는 것도 필요해요.
늦은 시간 취중 연락은 진심보다는 순간적인 외로움이나 미련일 가능성이 큽니다.
확실한 고백이 없다면 섣부른 의미 부여보다 냉정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의 태도에 휘둘리지 말고 본인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돌보시길 바랍니다.
술김에 전화를 한것은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그러면 본인만 피곤해집니다.
말그대로 술김에 전화를 한거거나 여러사람한테 전화를 했는데 그중에 질문자님이 한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맨정신으로 연락이온다면 진진하게 생각해보시되 술마시고 연락온건 무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