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약 복용약·영양제Q. 남편이 비염알레르기가 있는데 어제 냄비를 태우고 나서 기침과 콧물을 계속 흘리던데 감기기운이 없으면 비염증상일까요?전골 냄비를 1시간 이상 태워서 온집안에 탄내가 진동했었고 오늘은 조금 나아진 편인데요.배우자가 원래 코가 예민하고 먼지나 에어컨 바람만 쐬어도 바로 콧물나고 기침을 합니다.증상이 지속되면 지르텍 복용해야 할까요? 예전에도 지르텍을 복용하곤 했습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갓 낳은 신선한 계란은 그냥 먹어도 살모넬라균 걱정 안해도 되나요?농장에서 갓 낳은 계란을 한 달 주기로 시켜서 먹고 있습니다.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소화흡수가 잘된다고 하던데참기름과 감식초를 넣어서 어르신들이 마시던데, 신선한 계란은 그냥 생으로 먹어야 아무 문제 없는지 궁금해요.그리고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이 그대로 흡수가 다 되는지 궁금하고 생으로 먹으면 안 좋은 이유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걷기 운동할 때나 보통 걸을 때 땅을 보고 걷는 습관이 있습니다. 안그러고 싶은데 왜 자꾸 고개가 숙여지는 걸까요?평상시에 폰을 볼 때도 고개를 빼고 보는습관이 있고 걸을 때 정면을 안 보고 대부분 바닥을 보고 걷습니다.제가 봐도 안 좋은 습관인 거 같은데 이런 습관을 고쳐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고쳐지고 이런 습관을 지속하면 목뼈나 척추가 변형이 올 수 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코로나 백신 맞고 사망한 사람도 있고 후유증이 암이 될 수 있다고 하던데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코로나 백신을 저는 한 번도 맞지 않았고 2번의 코로나를 앓았습니다. 시골에서 혼자 격리생활을 했습니다.멀쩡한 사람이 백신 맞고 죽었다는 뉴스를 보니 맞기가 겁나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 가서 혼자 격리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를 맞은 사람은 염증도 잘 생기고 나아가서 암이 온다고 하던데 코로나와 관련있는 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가장 늙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눈노화를 실감하게 되는 것 같은데, 눈은 왜 제일 먼저 노화가 오는 걸까요?다른 건 모르겠는데 새치는 30대부터 있었고 사는 데 지장이 없으니 모르겠고, 술을 마시면 숙취가 오래가는 것도 내몸이 늙었다고 느끼는 것 중에 하나구요. 나이가 들면서 살이 찌는 것도 노화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가장 먼저 눈이 노화가 되는 이유가 미세혈관이 많아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수정체가 먼저 노화되어서 시력이 안 좋아지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암이 흔하다고 하던데 감상선암검사는 초음파로만 가능한가요?10년 전에 유방초음파하면서 갑상선도 같이 검사한 적이 있습니다. 갑상선 암검사를 하려면 별도의 다른 검사 필요 없이 초음파로만 암을 감별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혈액검사도 해야 하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유치권자가 유치권을 법적으로 진행중인데, 소유권자가 명도신청을 일방적으로 진행을 할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질문의 요지는 현재 낙찰자가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유치권자는 법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구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유권자는 유치권자가 뭘하든 상관 없이 보조점유자로 지정된 점유자를 강제집행으로 내보낼 수 있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이혼하는 부부가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고 이혼하는 사례가 있던데 친권을 포기하면 아이를 볼 자격이 없나요?부부는 이혼하면 남남인데 아이는 천륜이라고 합니다.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는 전제로 이혼을 하는 경우 친권을 포기하면 아예 못 본다는 건지 친권 포기가 법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쪽파의 흙이 묻은 뿌리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나요? 아니면 씻어서 음식물쓰레기인가요?쪽파김치를 담그려고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서 2단을 구입했는데 아직 냉장고에 있는데손질을 하고 나면 흙과 뿌리와 누런 잎이 쓰레기로 나오는데 쪽파뿌리는 일반쓰레기인지 아니면 씻어서 음식물로 버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대파뿌리는 흙이 없어서 일반쓰레기로 버린 적이 있어서 헷갈리네요. 정확한 음식물 쓰레기 분류기준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성격이 나을까요? 아니면 두무뭉술하게 돌려 말하는 사람이 대하기가 좋을까요?뭘 물어보면 자기한테 좋은 건 좋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자기한테 불리한 건 딱 거절을 못하고 돌려서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솔직하고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뒤탈도 없고 깔끔해서 좋던데, 두무뭉술하게 말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 돌려말하는 걸까요? 아니면 본인의 특유 성향일까요?